한달동안 요넘들이 좀 조용하다 싶더니,,,또 제대로 한건 터뜨려주시네요..
방글라 요 종자들은 어떻게 된건지 성범죄는 도 맡아 놓고 하면서 세상이 떠들썩 하면
한달동안 자숙합니다...딱 한달이죠..
한달이상 못 참습니다..
국내 방글라애들이 여학생들에게 그렇게 많이 접근한다고 합니다.
이애들이 반두비란 영화를 보고 와서인지...한국 여학생들이 다 자기네들을 좋아하는지 알아요..
(방글라에 반두비란 영화가 그렇게 인기라고 합니다)
국내 외노자 성범죄 방글라 애들이 다 저지릅니다..
방글라 한마리 마을에 들어오면 그동네는 쑥대밭이 되어 버립니다.
딸 둔 부모들은 겁이 나서 그 마을을 떠나 다른 동네로 이사 가버리죠..
마을 주민들은 하나 둘 떠나 버리고...그 자리에 대신해 외노자들이 들어서죠...
이렇게 생긴 지역을 언론은 국경없는 마을이라며 찬양하기 일색이죠...
오늘 방글라인 여고생 사건은 언론에 나오는건 수많은 성범죄중 한번 걸린겁니다.
수많은 방글라인들이 한국 여학생들에게 범죄를 저질려 왔다는 건데
방글라 인들의 시달림에 여학생들의 스트레스는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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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 마을 좋아하네...
레몬트리 조회수 : 425
작성일 : 2011-04-14 21:27:12
IP : 118.41.xxx.1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것도
'11.4.14 9:29 PM (121.174.xxx.97)그렇지만 돈 10만원에 자기몸을 그렇게 함부로 한 그 여학생.. 정말 같은 국민으로써 쪽팔리고 부끄럽습니다.. 강제로 납치를 한것도 아니고.. 이 소문은 금방 날테고.. 다른 방글라 애들한테도 10만원이면 한국여자 충분하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아닐까... 하구요,,
2. 레몬트리
'11.4.14 9:32 PM (118.41.xxx.100)반두비란 영화에서도 그 여고생은 안마방에서 몸을 팔죠...그네들이 그 영화를 보고 한국 여고생은 돈 몇푼주면 데리고 놀수 잇다고 생각합니다...방글라인과 여고생의 참 아름다운 사랑이지 않습니까???
3. 어휴
'11.4.14 9:45 PM (125.146.xxx.249)싸이코 인종주의자인 너님이 방글라인들보다 더 무섭다고요.
제발 취업을 좀 하세요 응?4. 매리야~
'11.4.14 9:49 PM (118.36.xxx.178)하루 일과가 참으로 궁금.
82 회원들 중에서 하루일과가 궁금한 건 처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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