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기도해주세요,

수험생 아들 모 조회수 : 486
작성일 : 2011-04-14 21:06:16
취업에 번번이 실패를 경험한 아들이 내일 중요한 시험을 봅니다.
혹 떨어져도 낙담하지 않도록,아는 문제를 다 맞추도록 여러분 기도해주세요.
엄마가 늘 바빠서 정성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여기 어머니들,함께 기원해주세요,
저는 종교도 특별히 없어요.
IP : 211.199.xxx.10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음조각*^^*
    '11.4.14 9:08 PM (125.252.xxx.182)

    화살기도 드릴께요.
    우리 원글님의 자제분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선을 다해 공부한 것들 다 잘 풀어내고 시험에 잘 통과할 수 있도록 바랍니다.

  • 2. 보라색울렁증
    '11.4.14 9:09 PM (121.124.xxx.98)

    담대히 아드님 최선을 다해서 시험을 치를수있기를 기도드립니다.^^*

  • 3. ..
    '11.4.14 9:18 PM (61.79.xxx.71)

    어머니 기도가 아이를 바르게 이끌었답니다.
    수능날에는 안 믿는 어머니들도 인근의 교회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한답니다.
    그처럼 아이를 위해서라면 어머니는 뭐든 할 수 있어요.
    어머니가 기도하세요~ 꼭 이루어 질 거에요.

  • 4. 저 도
    '11.4.14 9:19 PM (123.113.xxx.173)

    오늘 기도문에 님의 아드님을 위해 기도 드릴게요
    고3엄마라 올3월부터 기도 시작하였답니다.

  • 5. 저도...
    '11.4.14 9:25 PM (122.32.xxx.10)

    종교는 없지만, 아드님을 위해서 기도할께요.
    꼭 원하는 바를 얻기를 바랍니다. 꼭이요...

  • 6. ,,
    '11.4.14 10:47 PM (221.158.xxx.244)

    아드님 내일 컨디션 정말 좋게 해달라고 기도 드릴께요..

  • 7. 실력을
    '11.4.15 9:28 AM (130.214.xxx.253)

    최대로 발휘하고 좋은 결과 있길 기원합니다.

  • 8. 원글이
    '11.4.15 10:17 AM (211.199.xxx.103)

    음마! 위로와 격려가 돼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2209 이 대통령 방문 1주 만에 -> 10억짜리 씨수소도 구제역 판정 5 참맛 2011/01/21 686
612208 보일러 1 롤링 2011/01/21 201
612207 서울대 간호학과.. 제 딸이라면 안 보냅니다. 46 밑에 글 보.. 2011/01/21 24,958
612206 맛있는 순두부찌게는... 19 @@ 2011/01/21 1,647
612205 주방세제요! 1 부엌떼기 2011/01/21 267
612204 많이읽은글의 명품백 댓글들을 읽고..... 26 헐~ 2011/01/21 2,402
612203 요즘 내복 구입해서 성공하신 분??ㅋ 7 혹시.. 2011/01/21 693
612202 출국전 면세점 이용할때요~ 4 면세점 2011/01/21 646
612201 1000원의 행복 - 이름 새긴 고무도장 (동그란것 말고 길쭉한것..) 초등엄마 2011/01/21 258
612200 창원에 미용실 추천이요~ 1 머리하는날 2011/01/21 1,009
612199 크리스마스추리 전기세 많이 나오나요? 1 헐;; 2011/01/21 358
612198 퀸쿡후라이팬 2 리아 2011/01/21 476
612197 초5 중3남자애들이랑 방학때 갈만한곳추천부탁드려료^^ 애들이불쌍해.. 2011/01/21 303
612196 옛날 사고방식의 남자.... 결혼을 고민중입니다. 68 사고방식 2011/01/21 3,241
612195 北 "천안함·연평도 입장 밝힐 것" 3 세우실 2011/01/21 312
612194 주소지가 각각이라도 괜찮은지요? 1 연말정산 2011/01/21 168
612193 구제역 살처분된 가축들을 생각하며 고기를 덜 먹어요 7 구제역 2011/01/21 278
612192 친정 다녀오고 나서, 저도 엄마와의 관계 얘기 1 흠흠 2011/01/21 803
612191 전기료를 선방했더니 급탕비가 망했네 3 .. 2011/01/21 1,177
612190 밑에 부모님 연 끊는 얘길 보고.. 2 에구 아들이.. 2011/01/21 877
612189 제사음식 진심으로 좋아하세요?(미각적인 면에서만! ) 36 궁금이 2011/01/21 1,976
612188 목동에 침 잘 놓는 한의원 추천해주세요 5 허리아파 2011/01/21 1,225
612187 제주도 싸인빌리조트 좋은가요? 6 여행 2011/01/21 1,249
612186 베트남에서 사올것 7 체리맘 2011/01/21 1,494
612185 6세 남자아이 영어교재 1 겨울아이 2011/01/21 320
612184 매몰지역의 사후관리 3 할 계획은 .. 2011/01/21 295
612183 최민수부인 선풍기아줌마랑? 7 아줌마 2011/01/21 2,957
612182 블로그 추천 부탁합니다. 블로그 2011/01/21 295
612181 반갑지않은 인삼 5 쉰훌쩍 2011/01/21 674
612180 분명히 로그인상태에서 글 작성했는데 작성완료 누르니까 로그아웃 상태로 되어요 10 82 로그인.. 2011/01/21 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