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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타는물끓이는데 희뿌연 침전물이~!
원래 생수끓이면 흰가루같은 침전물생기나요??
분유물은 몰라서 그냥 주다가
큰애 컵에 끓인물 따라주다가 놀랬네요
혹시나해서 또 끓이니 (스텐제품)또 침전물같은것이 테두리에 남고
물위에도 떠있는거같아요.
무선주전자에 끓일때는 흰가루같은것이 밑에 깔렸구요.
에비 ㅇ 인데 원래 그런건가요???
1. ..
'11.4.14 8:55 PM (112.151.xxx.43)미네랄 성분 많은 생수는 끓이면 그런 성분들이 가라앉기도 합니다.
2. 예
'11.4.14 9:00 PM (115.41.xxx.221)스파클인가 직장에서 먹는 생수도 그래요.
무선 주전자 안에 허옇게 끼더라구요. 괜찮다는데 좀 찜찜한 느낌이 들죠.3. 석회질일듯?
'11.4.14 9:12 PM (122.35.xxx.125)시부모님 사시는 곳이 석회질이 많은 곳입니다....
한때는 생수 사다 드셨어요...물에 석회질 많다고...;; 요즘은 끓여드시기도 하네요...
지하수를 드시는데...물 끓여서 식히면 하얗게 가라앉아요...그럼 윗물만 떠서 드십니다...
에비* 이 나오는 곳도 석회지대로 들은기억이 나네요...
삼*수는 끓여도 침전물 없더라고요...4. 그거
'11.4.14 9:14 PM (59.3.xxx.222)저희먹는 생수도 그러더군요
스텐 커피폿트 아래 하얀..부유물이 있어요.
석회수 들어간 생수가 그런걸까요?5. 네.
'11.4.14 9:24 PM (222.107.xxx.94)정상이죠. 뜨거운물에 식초 좀 부어서 놓아두었다가 헹구어 내세요.
6. 저도
'11.4.14 9:44 PM (98.166.xxx.247)침전물 때문에 식초 넣고 자주 끓입니다.
저도 무선주전자에 생수로 끓이거든요.
무선주전자의 탓일까요?7. 생수
'11.4.14 9:49 PM (175.210.xxx.122)원글인데요..그래서 혹시나해서 스텐으로 된 소스냄비에 다시 끓였더니 이젠 무슨 숭늉같이 물이 그러네요.그냥 미네랄성분인.하고 그 냥 아잊둘분유물은 보온병에 놓고 식힐물냉장고에 넣으려고 식히는데..참..저거뵈 심란하네요.그냥 식힌물은 끓이지말고 생수그대로 줄가봐요..어차리 긇인물이나 긇여서 식힌물이나 그게 그거지만..
8. 생수
'11.4.14 9:50 PM (175.210.xxx.122)오타가 장난이 아니에요.애깰가봐 키보드를 조용히 쳤더니..;;
9. 에비* 석회
'11.4.14 10:04 PM (122.35.xxx.125)로 검색엔진에서 검색해보시길....미네랄이란 얘기와 석회라는 얘기가 반반...
에비*은 끓이지 말고 먹으라는 얘기가 많네요...볼ㅂ이 더 좋다는 분도 있고...
내일아침 보시면 가라앉아서 좀 나으려나요...
전 시댁에서 그런물을 봐서..대충 짐작갑니다만..
보통 끓여서 하루이틀방치한담에 웃물만 떠서 드시더라고요10. 음...
'11.4.15 2:14 PM (121.124.xxx.37)그거 스텐레스 문제일수도 있어요. 스텐레스 보온병 오래 썼더니 그렇게 물에 뭐가 뜨더라구요. 병 주위에는 물때도 아닌 뭔가 찌꺼기 같은게 들러붙고. 그래서 보온병 바꿨더니 괜찮네요. 저도 아기 우윳물이었는데 심란했어요.
11. 음...
'11.4.15 2:15 PM (121.124.xxx.37)쓰고 보니 그게 스텐레스 문제라기 보다는 물에 들어있는 미네랄 성분과 스텐레스와의 만남의 문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