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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글의 소재..

.. 조회수 : 207
작성일 : 2011-04-14 13:11:22
남의 이야기 쓰면 무조건 험담이다.. 뒤에서 욕한다.. 그러는거네요.
뒤에서 욕하고 험담하는거니까 익명 게시판에 쓰는구나.. 할 수 도 있겠지만.

자유게시판이기 떔에 충분히 쓸 수 있다고 하는데..
무슨 글마다 꼬리 잡는 글 보니..
전 되려 그게 더 이상합니다.

정의라는 이름으로 왜이리 까칠한 사람들이 많을까..

IP : 114.203.xxx.2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패드
    '11.4.14 1:16 PM (110.9.xxx.90)

    화를 잘내는 사람들 , 항상 비판적인 사람들 , 정의라는 단어로 포장된 증오심에 불타는 사람들.

    사실 알고보면 마음의 상처가 많고 자신에 대한 불만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라더군요.

  • 2. 동감
    '11.4.14 1:32 PM (59.5.xxx.65)

    예전보다 까칠한 댓글이 많은듯합니다
    대문에 걸린 호텔 홍보실글에 호텔 잘못 이면에
    메뉴얼대로 행동했을 직원 동정하는 댓글 달았다가
    직원 대접? 받게 생겼어요
    자게가 신랄하긴해도 따뜻한 감성이 공존하길 빌어봅니다

  • 3. 저도동감
    '11.4.14 1:42 PM (218.50.xxx.107)

    일단 비판을위한 비판글을 쓰는것 같습니다
    너무 까칠해서 어디 조심스러워서 글을 못올리겠어요

    요즘 자게가 마음이 강팍해진 느낌입니다

  • 4. ....
    '11.4.14 1:43 PM (61.102.xxx.73)

    남 위하는 척 하면서 흉 볼 거 다보는 그런글들도 있긴 있어요.
    너무 얄밉죠.

  • 5.
    '11.4.14 1:50 PM (180.229.xxx.46)

    왜 욕을 먹냐면요... 자기 마음을 숨기고 글을 쓰니깐 욕 먹는거 아닐까요?
    그냥 흉보고 싶으면 대놓고 흉 보던지...
    서론 본론까지 사실은 욕하는 글이면서..
    결론만 아닌척.. 마음 써주는척... 걱정하는척 하는 글들에 그런 댓글이 많이 달리는것 같아요..
    여기 있는 사람들이 바보들도 아니고.. 문맥보면 딱 보이는데... 그걸 눈치 못채나요.
    그런 글엔 좋은 댓글이 달릴리가 없죠.
    사실 나는 그런 글엔 댓글도 안다는데... 눈치좀 주고 싶어서 이 글엔 댓글 달아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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