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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이모얘기 놀랍네요

밍여사 조회수 : 22,412
작성일 : 2011-04-14 00:10:44
어떻게 가수생활 13년동안 번 돈을 한푼도 김완선한테 안줬을수가 있죠??
이게 말이 되나요?
친이모라는데 김완선 부모와 언니 동생들은 뭘하고 있었던 걸까요..
참 안됬네요.

또 놀라운건 그 때 은퇴이후로 방송에 안나왔을 뿐 계속 일을 했었다네요
행사 등등..
왠지 측은한 생각이 드네요
IP : 210.222.xxx.221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
    '11.4.14 12:11 AM (203.130.xxx.86)

    너무 어린 나이에 일을 하면....재주만 넘게 되네요. 저런...완선이 언니 좋아하는데...

  • 2.
    '11.4.14 12:13 AM (14.52.xxx.226)

    그러게요 요샌 계약이라도 제대로하지 예전엔 더했겠어요...안됐어요진짜
    엄마는 뭐하고계셨지? 휴.

  • 3. 김완선씨
    '11.4.14 12:13 AM (220.86.xxx.233)

    이야기도 재밌게 잘 하네요.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사셨으면 좋겠어요.

  • 4. ,,,
    '11.4.14 12:13 AM (211.245.xxx.46)

    제가 김완선씨랑 같이 일했었는데요... 너무너무 착해서 탈이에요.
    진짜 저래가지고 어떻게 세상을 살아갈까 싶을정도로요. 마이클 잭슨처럼요....

  • 5.
    '11.4.14 12:14 AM (14.52.xxx.226)

    이제 행복 찾았음 좋겠어요. 이번앨범도 진짜 잘되었음 좋겠구요~ 진짜 사랑도 하고.

  • 6. faire un rêve
    '11.4.14 12:24 AM (117.55.xxx.13)

    너무너무 착해서 탈이에요.
    진짜 저래가지고 어떻게 세상을 살아갈까 싶을정도로요. 마이클 잭슨처럼요....22222222222222222222222

    정말루요 ,,
    그러네요

  • 7. ㅡㅡ
    '11.4.14 12:27 AM (112.184.xxx.111)

    예전에 이종환의 밤의 디스크쇼에 게스트로 나왔던거 기억나네요.
    거기서 그랬어요. 바쁘게 활동하지만 친구가 없어서 많이 외롭다고 하는데 알고있던 이미지랑 너무 달라서 정말 친구해 주고싶다는 생각을 했었었죠.
    에구 정말 좋은시절 참 힘들었겠네요.

  • 8. d
    '11.4.14 12:31 AM (211.209.xxx.3)

    인순이가 저번에 무릎팍도사 나와서 얘기했던 매니저네요.
    인순이 매니져였는데 김완선 친이모였고
    김완선이 데뷔할때 인순이한테 니가 지는해면 김완선은 뜨는해라며....
    그렇게 김완선 전폭적으로 키운걸로 알고 있는데.
    몹쓸여자 였나보군요??
    무릎팍 도사를 못봤는데 돈을 안줬다는걸로 봐서는.

  • 9. 특별히
    '11.4.14 12:39 AM (14.52.xxx.162)

    몹쓸여자,,라기보다는 그분도 참 안좋은 인생을 사신거 같지요 ㅠ
    딸도 아니고 조카인데,,참 잘 견디셨네요,
    김완선이 벌어다준 돈 다 써버린 이모부급 인간이 참 거시기하네요

  • 10.
    '11.4.14 12:45 AM (125.186.xxx.168)

    http://lowr.tistory.com/130

  • 11. ...
    '11.4.14 12:52 AM (125.181.xxx.173)

    오늘 보면서 13년간 돈을 못받았다니 어쩜 저럴수 있을까...그 이모부라는분한테 돈이 다 간것 같은데....13년동안 화병안나고 참은게 다행이네요~~이번에는 꼭 홀로서기 잘되었음 좋겠어요~

  • 12. ..
    '11.4.14 1:26 AM (116.39.xxx.119)

    이모한테 그 돈이 다 갔고..나쁜남자를 만난 이모가 남자한테 다 뜯긴거 아닌가요??
    전 너무 이해안가는것이 어떻게 저렇게 멍청할수가 있나요?

  • 13. ㅇ,ㅇ,
    '11.4.14 1:27 AM (112.154.xxx.165)

    이야기 들으니 생각보다 무뇌아 아니던 걸료.. 말도 잘하구.. 괜찮던데...

  • 14. 에구
    '11.4.14 2:12 AM (125.142.xxx.233)

    이래서 돈 관리는 핏줄이고 남이고 간에 확실히 해야 한다는 게 진리네요~~

  • 15. ....
    '11.4.14 7:52 AM (119.69.xxx.55)

    자기 이모니까 그나마 좋게 말한거지
    이모가 나쁜 사람였나보네요
    남자에게 뜯겨도 그렇지 어찌 그 긴세월동안 한푼도 안줄수가 있는지..

  • 16. .....
    '11.4.14 8:02 AM (115.140.xxx.149)

    예전에 테레비에서 볼때 눈동자에서 풍기는게 그대로네요~~외로우면서 완전히 착취당한는듯한 그 눈빛~~ㅠㅠ

  • 17. ㅇㅇ
    '11.4.14 8:08 AM (58.145.xxx.249)

    김완선네집은 잘살았던걸로 알아요.
    아마 그래서 돈한푼 못받아도 활동할수있었던거같고요.
    어쨋거나 참 안됬네요...

  • 18. 링크
    '11.4.14 8:34 AM (150.150.xxx.92)

    어제 무릎팍도사 볼수 있는 사이트 링크좀 해주실면 감사~~

  • 19. ...
    '11.4.14 8:39 AM (221.139.xxx.248)

    어제 저도 완선씨 처음으로 다시 봤어요..
    저도 완선씨가 한창 인기 있을 시절에 초딩이였나 그랬고..
    그 저 어릴때 기억 나거든요..
    연예인들 나와서 동물 문제 맞추던 프로요.. 노래도 기억이 나고..
    거기 프로에 나와서 닭을 닥이라고 썼다고.. 하는 루머가..
    진짜 어제 루머라고 하길래....그간 얼마나 속상했을까 싶고..

    그 이모라는 분도....
    그냥 자다가 그냥 벌떡 벌떡 일어났을 정도로..
    홧병 걸려 안 죽은것이 다행이다 싶어요..정말..

  • 20. 닥은 맞음
    '11.4.14 9:38 AM (118.32.xxx.193)

    저도 그 방송 봤는데요 아마 가족오락관으로 기억해요
    그때 김완선씨가 닭을 닥으로 쓰는걸보고 뭥미? 했던 기억이 나요
    루머는 홍콩 재벌과 동거설인가 결혼설인가 뭐 그랬죠
    근데 어제 하루종일 춤을 췄다고 들었는데 15세때부터 학교도 안가고 춤연습을 한건가요?

  • 21. 저도
    '11.4.14 9:40 AM (58.145.xxx.249)

    김완선씨 좋아해요..
    근데 그 프로그램은 저도 봤어요 ㅠㅠㅠ
    틀릴수도있죠뭐. 죄지은 것도 아니고요. 요즘 이상한 루머들 얼마나많은데
    그정도면 애교라고 생각;;;

  • 22. .
    '11.4.14 9:41 AM (14.32.xxx.31)

    금전적인 부분은 본인이 스스로 챙겼어야 되는 일이고..
    어찌되었든 세상에 인순이라는 이름 김완선이란 이름 알려진건
    그 이모 한백희라는 분 덕이네요. 사람인생이 악연이어도 그 사람
    덕분에 부자도 되고 유명세도 떨치게 되는 불가사의한 구석이 있어요.
    저희도 엄마가 일자리 찾아 상경한 친척아가씨 데려가 평범한 가게에 취직
    시켜줬는데 그 곳 연하의 아들과 결혼 백억대 부자로 살아갑니다.
    예전에 본인도 누구도 상상 못했던 일... 지금부터라도 완선씨 열심히 활동하면
    인순씨처럼 자리 잡겠지요.^^

  • 23. ..
    '11.4.14 10:19 AM (116.127.xxx.250)

    닥은 이지연씨 아닌가요?

    저도 그거본 기억 나는데 김완선씨 아니고 이지연씨였어요.

  • 24. 저도
    '11.4.14 10:28 AM (124.48.xxx.211)

    이지연씨로.....내가 잘못봤나 그러고 있어요...

  • 25. /
    '11.4.14 11:11 AM (220.94.xxx.243)

    저도 김완선씨 아닌 이지연씨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그 프로 실제로 봤었어요.

  • 26. ......
    '11.4.14 11:18 AM (175.114.xxx.199)

    완선언니...좋은 남자 만나서 평범한 행복을 누리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 27. ㅋㅋㅋ
    '11.4.14 11:22 AM (57.73.xxx.180)

    정말 닥치고 가만있어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닥...ㅋㅋㅋ
    다시 들어도 참....그게 이지연씨였군요...어머나...ㅋㅋ

  • 28. 닥은 맞음
    '11.4.14 11:31 AM (118.32.xxx.193)

    동영상 확인되지 않는한 풀기 어려운 문제같네요.
    이지연, 김완선 두분다 닥(닥ㄹ? 닥ㄱ?)에서 똑같은 실수를 한걸로 보입니다.
    퀴즈탐험신비의세계 이계진씨가 진행할때 이지연씨가, 손범수씨가 진행할때 김완선씨가..
    http://cafe.daum.net/ilovenba/34Xk/128642?docid=EK|34Xk|128642|20100321153955...

  • 29. ;;
    '11.4.14 11:56 AM (218.155.xxx.48)

    예전에 김완선 한창때일때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봤는데 넘 넘 이뻤고
    지금 미모도 인공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게 더 좋았어요
    지금은 나이도 있어서 방송 나와서 솔직하게 얘기할 정도가 됬으니 다행이지만
    저래가지고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까 싶을 정도로 순진 순수한 면이 있잖아요 , 마이클 잭슨처럼요 333333333333
    이제부터는 누구한테 피해 안당하고 정말 잘됬으면 좋겠어요 , 김완선 화이팅 ~

  • 30. 저도
    '11.4.14 11:56 AM (220.86.xxx.137)

    닥은 이지연씨
    김완선씨는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 답을 기린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 31. ^^
    '11.4.14 2:10 PM (116.36.xxx.112)

    집에서 짬짬이 하실 수 있는 부업정보 있어요^^
    http://ddk.sm.to
    하루 2~3시간 자료입력 타이핑 하시는 일이구요
    만 20세~만 45세 까지 하실 수 있는 일이예요

  • 32. 실수
    '11.4.14 2:26 PM (175.118.xxx.69)

    연예인들이 실수 한 게 뭐가 그렇게 중요해요? 정말 이모님이고 매니저들이고
    아동착취하느라 제일 중요한 교육을 안시킨 잘 못이죠.
    기본적인 교육을 하고 싶어도 학교도 못다니고, 어린시절에 친구도 없이 외롭게 생활했던 완선언니 너무 불쌍해요.. 정말 박진영은 연예인도 조기교육이니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지만 그 아이들도 지나고 보면 학창시절을 가질 권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연예인의 인기가 지속되기가 쉽지도
    않은데 다른 기회를 열어줄 교육을 반드시 시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정말 본질적으로 sos 에 나오는 사람들이랑 그 매니저 이모님이
    뭐가 다른가요? 에휴.. 정말 김완선씨 이번 앨범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 33. ..........
    '11.4.14 2:44 PM (182.208.xxx.38)

    김완선씨 중학교 중퇴인가 그런걸로 알고있어요. 데뷔할때 스무살이라고했었는데..그당시는 미성년자 가수가 없었을때라 스무살이라 거짓말한것같아요.첨 데뷔해서 연예가중계인지 그프로에 나와서 최고가 될거라고 하는거 보고 울엄마가 저한테 너도 저언니처럼 하고싶은 일에 최고가 되려면 열심히 해야한다고 말했던 기억이 나네요.

  • 34.
    '11.4.14 3:22 PM (61.82.xxx.136)

    이모가 중학교도 중퇴시켰죠.
    죽어라 연습생 생활 몇 년하고 데뷔한 게 아마 고2 정도 됐을거에요....

  • 35. ㅇㅇ
    '11.4.14 4:25 PM (123.109.xxx.157)

    저도 그 프로그램 기억나는데
    일요일 낮에 머리허연 박상규씨인가가 진행하던 일요뭐시기?라는 제목이었어요
    문제를 듣고 달려가서 칠판에 쓰고 오는 게임인데
    양 팀중에 김완선씨가 먼저 달려가서 닥이라고 써서 사회자가 받침이 틀렸다고 하자
    상대팀의 이지연씨가 얼른 달려가서 닥의 받침인 ㄱ을 ㄲ으로 고치고 돌아왔습니다
    (어째 이런건 기억나는데 오늘아침일은 까마득하네요ㅋ)

  • 36. 진홍주
    '11.4.14 4:43 PM (175.210.xxx.5)

    이모가 병원비때문에 전화와서 병원비 조금씩 계속 내줬다는 이야기에....짜증이
    김완선 말대로 진작에 돈 좀 나눠줬으면 오죽 좋아요

    김완선 재산이 꼴랑 집 한채인것 보고 무지 놀랐는데 노동력 착취때문인걸알고
    본인말대로 자유롭게 행복했으면 좋겠어요...이모분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어린 조카 이용하고 착취해 먹어서 기분이 상당히 안좋았네요

  • 37. 영원한 디바
    '11.4.14 10:57 PM (125.185.xxx.183)

    완선씨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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