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학교때문에 집을 내놓았어요...통학하기 좀더 쉬운 동네로 이사하려구요..
부동산에선 작년11월에 거래한게 마지막이라더군요 ㅡㅡ;; 82님들이 알려주신 비책으로 현관에 가위를 숨겨두었는데도 전화 한통 안오네요
또 다른 비책 알고 계신분 있으심 꼭 알려주세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집이 안팔려요ㅠㅠ
ryo 조회수 : 1,447
작성일 : 2011-04-13 22:57:09
IP : 124.80.xxx.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독수리오남매
'11.4.13 11:31 PM (58.232.xxx.77)다시 또 내놔보세요..여기저기 보이는 부동산마다 집판다고 소문내시구요..
얼른 팔리길 바래요~2. 가위도가위나름
'11.4.14 12:11 AM (175.215.xxx.131)집에있는 가위는 소용없어요
저희집 가위걸어놓았을때 이상한 구경하러 다니는사람만 왔었구요
울딸 유치원때 잘못가져온 친구가위 못돌려준거 걸어놓고 일주일안되서 팔았어요
근데 결정적으로 집 살려고 맘먹은사람이 와야하는거 같아요 시세보러 구경다니는사람말구요3. 휘~
'11.4.14 12:49 AM (123.214.xxx.131)집 네 귀퉁이에 자기가 알고있는 가장 심한욕을 써서 붙여놓으라던데요.. 울 큰언니가~
한 십년전쯤 집이 하도 안나가서 친정가서 징징댔더니 알려준 방법였고요.
전 믿져야 본전 아니겠냐 싶어 했는데 일주일만에 살사람이 나타나서 오잉@.@ 했었다는~
모르죠, 비법(-.-?)때문이었는지.. 우연의 일치인지..^^;4. ryo
'11.4.14 9:39 AM (121.166.xxx.66)아~ 집에 있는 가위는 소용없는거였군요 ㅠㅠ
다른가위로도 해보고 휘님이 알려주신 욕!(그런데 가장 심한욕을 뭐라 써야 할지 ㅡㅡ;;;)도 써봐야겠네요 감사힙니다!!!5. ㅎㅎㅎ
'11.4.26 11:18 AM (210.205.xxx.31)집이 안팔리는데 가위타령이라니...
안팔리는데 팔고싶으면 가격을 내리셔야죠 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