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자기딸 공부시키는 이유가 정말로 이건가요

joohee 조회수 : 2,637
작성일 : 2011-04-13 14:17:20
여기 게시판에서 제일 좋은 여자 직업은 전업주부고요. 자기딸 공부시키는 이유가 좋은 남편.부자 시댁만나서 전업주부 시키려고 하는 분들이 많아요.

조국과 국가와 민족,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훌륭한 퀴리부인 같은 이가 아니고요
IP : 152.149.xxx.11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마
    '11.4.13 2:18 PM (165.246.xxx.30)

    그러실까요?

  • 2. ?
    '11.4.13 2:20 PM (76.221.xxx.213)

    인류공헌을 떠나서 요즘도 이런 이유로 아들 딸 나누는 사람도 있나요?

  • 3. ..
    '11.4.13 2:21 PM (119.196.xxx.251)

    이사람 어제도 남의글 긁어서 이상한글 쓰던만 이러고싶으세요??
    어머니한테 가서 물어보세요

  • 4. .....
    '11.4.13 2:22 PM (112.148.xxx.242)

    님..자식 안키워보셨죠????

  • 5. 참나
    '11.4.13 2:26 PM (58.120.xxx.243)

    솔직히..공부하나도 안시켜서 전문직 부인만들기 쉽지 않아요.저도 제 아이가..퀴리 부인도 좋지만..흔하면 어디 퀴리 부인일까요..김여사지...
    그냥 전업 말고 팔자좋은 전업이라도되면 전 괜찮기도 해요.
    결혼잘하긴 어디 쉽던가요?
    선시장 가보세요.내스펙이 별론데 잘 안되더이다...
    ..

  • 6. 그지패밀리
    '11.4.13 2:30 PM (58.228.xxx.175)

    결혼 꼭 해야 하냐고...저는 맨날 우리딸에게 이야기 하는데요?
    우리딸은 결혼한다고 하고..ㅋㅋㅋㅋ
    전 여자인생에서 결혼이 뭐가 중요한지 아직 잘 모르겠음
    결혼하지 말라고 하는 이런 엄마도 있는데..어쩌라는건지...

  • 7. ...
    '11.4.13 2:36 PM (175.119.xxx.237)

    시집 잘가려고 공부 열심히 하는 여자들, 극히 일부겠죠. 설마.
    엄마가 그렇게 시킨다고 그렇게 하는 딸이 있다면, 에효...
    스무살, cc로 만난 남편, 공부 못해서 그 학교 못갔었더라면 못만났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

  • 8. 왜그러세요.
    '11.4.13 2:41 PM (124.54.xxx.12)

    님 딸이나 그런 생각으로 교육 시키시나 봅니다
    요즘은 본인들 조차 직업을 보고 학과를 선택 하더군요.
    중고생 내내 영문학을 외쳤던 큰 딸이 수능 보기 전날 간호학과 갈꺼라고 해서 기함 했던 엄마인데요.
    나중에 얘기를 해보니 특별히 손재주도 없고 머리가 뛰어나서 고시를 합격할 자신도 없어서 잘 할수 있는 직업으로 간호사를 택했다고 ,누군가에게 기대지 않는 삶을 생각한다고 담담히 얘기하는 데 솔직히 놀랬네요.
    지금도 자기 방 정리도 못하고 아빠 야간 할때는 내 옆에서 자야 하는 아이인데 그때 그눈빛은
    결코 아이가 아니었거든요.
    저도 내 딸들이 누구에게나 당당한 삶을 살았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 9. ??
    '11.4.13 2:44 PM (118.220.xxx.76)

    전혀요~전 딸아이 당당하게 제 일하면서 멋지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결혼이야말로 선택이구요.
    능력있으면 혼자 사는것이 더 괜찮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있어요.

  • 10. 행복한삶
    '11.4.13 2:54 PM (58.29.xxx.242)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너무 많잖아요
    인생 멋지게 살라고

  • 11. ..
    '11.4.13 5:02 PM (203.249.xxx.25)

    다른 사람들 생각은 모르겠고 일단 저는 아닙니다...

  • 12. 확인방법
    '11.4.13 7:17 PM (124.195.xxx.67)

    어머니께 여줘보세요
    딸은 없으셔도 딸 둔 친구야 있으실테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1364 급..브로컬리 맛나게 먹는방법이요,,, 9 맛나게 2011/01/19 1,412
611363 양파가 다 얼었어요...구제방법 있을까요? 6 추위 2011/01/19 1,852
611362 남편이 누구한테 돈받을 일이 있나봐요..ㅠㅠ 2 어떻게? 2011/01/19 717
611361 우울증을 앓으셨던분께 묻습니다 7 우울증 2011/01/19 1,684
611360 양털자켓 어떤게 이쁜가요? 고민고민하지.. 2011/01/19 186
611359 미국 6,, 일본 11,, 프랑스 38 size~~~~~?? 9 사이즈 문의.. 2011/01/19 440
611358 전자렌지 없이도 주방일 될까요? 26 ... 2011/01/19 1,694
611357 완전초보 3 재롱잔치 2011/01/19 237
611356 치과를 다녀왔는데 교정치료를 하라고 하네요.....!!! 5 딸기맘 2011/01/19 862
611355 공인인증서 1 연말정산 2011/01/19 266
611354 돼지고기값 단군이래 가장 비싸다 - 여기서 또 올라? 12 참맛 2011/01/19 853
611353 남자전업주부 15만 6천명이래요.. 5 생각보다많네.. 2011/01/19 756
611352 분당에서 프렌치카페 커피믹스 구입하신분? 2 코피 2011/01/19 1,004
611351 *마트피자 너무하네요 49 파란 2011/01/19 8,981
611350 아이가 책 만드는거 도와주는 학원... 그거 해 보신분 계세요? 2 바퀴**그림.. 2011/01/19 313
611349 미샤 vs 오르비스 vs 티스 vs dhc 중에 뭐가 좋을까요? 5 클렌징 오일.. 2011/01/19 864
611348 싸이트 망하게 하는 방법. 15 2011/01/19 2,187
611347 깜빡이 영어학습기 싸게 사는법있을까요? 4 궁금 2011/01/19 586
611346 센트륨먹고 몸이 가려워요 2 비타민 2011/01/19 511
611345 코스트코 주차 무료인가요? 주말 양평점 주차 어려운지도 궁금.. 5 주차 2011/01/19 1,113
611344 분당 구미동 빌라에 대해 잘 아시는분께 여쭤요. 1 조언 좀요 2011/01/19 698
611343 전업주부 능력없는거 맞죠 26 Zz 2011/01/19 2,684
611342 결혼하고 첫 생일인데 남편하고 호텔팩 가고 저녁에 양가 어르신을 불러서 저녁식사 하면 될까.. 2 첫생일 2011/01/19 525
611341 전남편이 재혼했는데 상처가 너무 큽니다. 71 마음이 아프.. 2011/01/19 23,653
611340 조선족이나 필리핀 입주아줌마 어디서 구하면 되나요? 6 세째맘 2011/01/19 877
611339 결혼 만 10주년에는 기념일들을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공유 좀 해 주시길^^ 5 워나 2011/01/19 476
611338 찜질방에서.. 찜질방 2011/01/19 314
611337 (((필독)))나이들면서 꼭 알고 실천해야할.......... 30 커피 2011/01/19 10,427
611336 제가 당뇨랍니다. 6 어떻해요 2011/01/19 1,820
611335 후라이팬이 유리로 되어 있어요 처음 사용하게 되었는데 일반 후라이팬과 똑같나요?? 2 김치 2011/01/19 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