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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딸 공부시키는 이유가 정말로 이건가요
조국과 국가와 민족,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훌륭한 퀴리부인 같은 이가 아니고요
1. 설마
'11.4.13 2:18 PM (165.246.xxx.30)그러실까요?
2. ?
'11.4.13 2:20 PM (76.221.xxx.213)인류공헌을 떠나서 요즘도 이런 이유로 아들 딸 나누는 사람도 있나요?
3. ..
'11.4.13 2:21 PM (119.196.xxx.251)이사람 어제도 남의글 긁어서 이상한글 쓰던만 이러고싶으세요??
어머니한테 가서 물어보세요4. .....
'11.4.13 2:22 PM (112.148.xxx.242)님..자식 안키워보셨죠????
5. 참나
'11.4.13 2:26 PM (58.120.xxx.243)솔직히..공부하나도 안시켜서 전문직 부인만들기 쉽지 않아요.저도 제 아이가..퀴리 부인도 좋지만..흔하면 어디 퀴리 부인일까요..김여사지...
그냥 전업 말고 팔자좋은 전업이라도되면 전 괜찮기도 해요.
결혼잘하긴 어디 쉽던가요?
선시장 가보세요.내스펙이 별론데 잘 안되더이다...
..6. 그지패밀리
'11.4.13 2:30 PM (58.228.xxx.175)결혼 꼭 해야 하냐고...저는 맨날 우리딸에게 이야기 하는데요?
우리딸은 결혼한다고 하고..ㅋㅋㅋㅋ
전 여자인생에서 결혼이 뭐가 중요한지 아직 잘 모르겠음
결혼하지 말라고 하는 이런 엄마도 있는데..어쩌라는건지...7. ...
'11.4.13 2:36 PM (175.119.xxx.237)시집 잘가려고 공부 열심히 하는 여자들, 극히 일부겠죠. 설마.
엄마가 그렇게 시킨다고 그렇게 하는 딸이 있다면, 에효...
스무살, cc로 만난 남편, 공부 못해서 그 학교 못갔었더라면 못만났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8. 왜그러세요.
'11.4.13 2:41 PM (124.54.xxx.12)님 딸이나 그런 생각으로 교육 시키시나 봅니다
요즘은 본인들 조차 직업을 보고 학과를 선택 하더군요.
중고생 내내 영문학을 외쳤던 큰 딸이 수능 보기 전날 간호학과 갈꺼라고 해서 기함 했던 엄마인데요.
나중에 얘기를 해보니 특별히 손재주도 없고 머리가 뛰어나서 고시를 합격할 자신도 없어서 잘 할수 있는 직업으로 간호사를 택했다고 ,누군가에게 기대지 않는 삶을 생각한다고 담담히 얘기하는 데 솔직히 놀랬네요.
지금도 자기 방 정리도 못하고 아빠 야간 할때는 내 옆에서 자야 하는 아이인데 그때 그눈빛은
결코 아이가 아니었거든요.
저도 내 딸들이 누구에게나 당당한 삶을 살았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9. ??
'11.4.13 2:44 PM (118.220.xxx.76)전혀요~전 딸아이 당당하게 제 일하면서 멋지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결혼이야말로 선택이구요.
능력있으면 혼자 사는것이 더 괜찮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있어요.10. 행복한삶
'11.4.13 2:54 PM (58.29.xxx.242)세상은 넓고 할 일은 너무 많잖아요
인생 멋지게 살라고11. ..
'11.4.13 5:02 PM (203.249.xxx.25)다른 사람들 생각은 모르겠고 일단 저는 아닙니다...
12. 확인방법
'11.4.13 7:17 PM (124.195.xxx.67)어머니께 여줘보세요
딸은 없으셔도 딸 둔 친구야 있으실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