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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을 성폭행(성추행)하는 아빠의 심리..
우연히 네이버에 뜬 친딸 성폭행 아빠..신상공개..란 기사 제목을 보고 든 생각이에요~
아이를 잉태하고 있는 어미로써..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어서 그럽니다.
그런 사람은 정신이 살짝 이상한거 맞죠?
아무리 술이 취하거나 성적으로 불만족스럽다고 해도 친딸보고 그런 생각이 든다는건
맛이 좀 가지 않고서야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1. 얼핏
'11.4.12 10:07 PM (121.186.xxx.76)전문가한테 듣기로는 남들이 딸하고 성관계를 맺느니 자기가 맺는게 낫다고 한것을 들었어요
2. 위에~
'11.4.12 10:08 PM (211.40.xxx.16)얼핏님~
그런말 무섭네요,,3. 하이고
'11.4.12 10:09 PM (111.118.xxx.2)생각해 보나마나지요.
그냥 ㅁㅊ넘입니다.
살짝이 아니라, 온전한 정신병자입니다.4. ...
'11.4.12 10:11 PM (180.224.xxx.200)정말 구역질나는 일이고...아무리 생각해도 그 딸 아이는.....딸 아이는.....ㅠㅠ
5. 새단추
'11.4.12 10:12 PM (175.117.xxx.242)이해하지마세요
절대 이해하지 마세요.
이해하면 안됩니다.6. ..
'11.4.12 10:18 PM (121.170.xxx.249)그건...아이에게 가해지는 최고 수준의 학대 아닌가요?
한마디로 ㅁㅊㄴ이라고 밖에는...7. ...
'11.4.12 10:21 PM (180.224.xxx.200)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하는 것보단 아버지에게 살해 당하는 게 낫다고 할 정도로...잔인한....
8. ...
'11.4.12 10:23 PM (115.139.xxx.35)제가 항상 쓰는 말이지만, 그런 ㄴ 은 지몸에서 나온게 그렇게 좋으면
지똥까지 다 먹으라고 아가리 벌려서 퍼주고 싶어요.9. 잘모르겠음
'11.4.13 12:34 AM (211.176.xxx.112)대학 다닐때 풍속사 같은거 좋아해서 여러권 찾아 읽었는데 충격적인게 고대 이집트였어요.
법령으로 딸과 관계 하지 말라고...왜 그러냐면 너무들 많이 해서....
그리고 그게 왕족만의 특권인데 왕족 아닌 일반인이 하는 게 괘씸해서 라나요....
그 저자에 따르면 가까이 있으니 더 사랑해서라나....한 이십 년 전에 읽어서 기억이 가물합니다만...
전 아직도 잘 이해가 안되요.
혈육을 사랑하는것과 이성을 사랑하는것은 확연히 구별되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10. 아
'11.4.13 8:36 PM (218.186.xxx.254)동물이라고 보심 됩니다.
11. 햄스터의
'11.4.13 8:37 PM (218.186.xxx.254)뇌를 가진 놈.
12. 일본
'11.4.13 8:42 PM (220.75.xxx.180)왕족도 근친상간으로 유명하고
뭐 태국왕족도 근친상간으로 유명하죠 왕족이 아닌 다른 피가 섞이는 걸 원치 않아서
울 나라도 고대 삼국시대까지 그런일이 허다한 걸로 알아요
하지만 조선시대에 유교문화를 받아들이면서 몇촌이내 결혼금지가 있었지요
아무튼 미친놈들은 다음세상에 정말 고통받는 뭔가로 태어났으면 좋겠어요
아니
죽어서도 인과응보라는게 꼭 있었으면 좋겠어요13. 허걱
'11.4.13 8:57 PM (125.187.xxx.194)싸이코패스죠..뭘 이해하려 드나요?
14. ..
'11.4.13 9:02 PM (147.46.xxx.47)살짝 맛이 간게 아니고 아예 싸이코패스적인 인간인거죠.
패륜을 저지르고도 죄책감을 느끼지않는 그냥 동물이라고 보시면되요.15. ㅇㅇ
'11.4.13 9:06 PM (221.163.xxx.216)... 님 댓글이 딱이네요. 지 몸에서 나온 그 딸자식... 그 딸이 여자로 보이면 지 똥도 아가리 속에 꾸역꾸역 넣으면 되겠네요..
16. 그런
'11.4.13 10:06 PM (121.147.xxx.151)ㅁㅊ인간은 상상하기도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