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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빠진 악덕 사장

망하지도 않아 조회수 : 273
작성일 : 2011-04-12 21:00:08
여자들만 많은 업계, 그것도 이동이 흔해빠진 서비스 업계..

비정규직 천지에, 단결은 될 리가 없고..그러다 더러우면 때려치우고..사장은 또 다른

젊은 여자들 고용해서 사업은 굴러가죠..


큰 딸이 명문 외고 다니는, 내일 모레 50살인 인간..나이를 어디로 처잡수셨는지

이건 유치원생도 안 할 거짓말이나 하고..딱 그 수준이에요.

자기가 생각해도 그게 이치에 맞는지, 앞에서는 큰 소리 쳐놓고

결국 거짓말..이제 주변의 모두가 알아요. 들어도 들어도 짜증나기야 하죠.

차라리 아주 대단히 나쁜 짓을 하면 모르겠어요. 조항준 감독이 딱 5% 더 달라고 말하면서 웃겨 진다더니

이건..줄 돈 깎아먹고, 약속 어기는 거니..비교할 수 없는 버러지예요.


상호 간에 대화가 안 됩니다. 기왕이면 하기로 한 일,

마치 여자들이 어찌됐건 잘 살아보려고 결혼하는 것처럼..이혼 생각하며 결혼하지 않는 것처럼..

잘하고 싶은 마음 등쳐 먹으면서, 일방적으로 꽥꽥 거리네요. 뒤에서 같잖은 거짓말로 꿀꿀대고 있고..

대표적인 게 돈 떼어먹는 거잖아요. 주기로 한 돈..그런 적 없다 하고, ㅋㅋ..아, 정말 쓰레기..


그런 인간이 어찌됐든 사업해서 돈 벌고 있고, 가족 거느리고 있고..그런 말도 안 되는 소심한 인간일수록

자기 자식에게는 끔찍하게 하더군요..그 집 딸 붙잡고 묻고 싶어져요, 너 네 아비란 인간이 어떤 지 아니?


사회 생활하며, 나름 이런 저런 쓰레기들 봤다고 생각했는데..이렇게 유치한 인간은 처음이에요.

이런 식으로 돈 몇 십만 원 떼어먹고..그걸로 지 식구 입에 밥 처넣고 살겠죠..차라리 그 집 식구들은

이 인간 정체를 몰랐으면 싶은 생각이 다 들 정도네요..같잖아서 막 웃음이 나요. 말해도 사람들이 안 맏을 거예요.

에이, 사람이 나이가 있지..그래도 어쨌든 사업체잖아. 안 망하는 건 그래도 잘 하고 있다는 거야..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쓰레기였어요. 이미 하나 말아먹었고..ㅋ


제가 손 안 대도 망할 거예요..저 나오기 전에 나간, 속사정 다 아는 오래된 직원도 그랬고..

나름 그래도, 저는 만만하게 안 당하고 나왔는데 역시나 허탈하네요..이런 인간들이 밥 먹고 사는 세상..

아무리 착한 마음 먹으려고 해도, 웃겨요..내가 진짜 노력해서 착하게 대해줘봤자

이런 쓰레기는..나를 멍청하고 우습게 보고, 하던대로 앞으로도 다른 사람들 등처먹으려 들 거고..

도대체 이런 인간들의 존재 이유는 뭘까요..지금 한국 자본주의의 수준이 이것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좋은 사람들 뼛골 빼서 자본가만 배 불리고 있죠. 서비스업이나 제조업이나

소비자들이 큰 돈 내는 거에 비해, 생산자들을 자본가가 등처먹는 건 똑같아요. 일하는 사람 우습게 알고..


약올라 죽겠어요..이건 뭐, 배신한 애인한테 복수하고 싶은 심정도 아니고..잊어야지, 별 복수 방법도 없잖아요.

복수 과정에서 나 더러워질 거 생각하면..특히나 여자들은 대부분 포기하는 거고요. 저도 지금 그렇네요.

아, 진짜 더러워요..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 줄 알 텐데, 이 쓰레기..가만 두면 안 되겠죠?

어떤 관계에 대해서든, 더러운 인간한테 통쾌하게 복수해 보신 분들, 안 계실까요? 위로 받고 힘 내서

그 쓰레기한테..그 따위로 여자들 등쳐 먹고 살 수 없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가만두고 싶지 않아요..ㅠ.ㅠ
IP : 210.121.xxx.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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