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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는 라면 이름 하나씩만 대봐요^^

라면조아 조회수 : 1,818
작성일 : 2011-04-12 20:31:00
전,, 하나만 꼽으라면,,,
너구리요^^
오징어짬뽕이랑 둘중에서 정말 고민했네요 ㅎㅎ
여러분들은요?
IP : 118.33.xxx.141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라색울렁증
    '11.4.12 8:31 PM (121.124.xxx.98)

    전 황태라면이요. 이제 못먹겠죠? ㅠ

  • 2. ...
    '11.4.12 8:32 PM (221.155.xxx.142)

    공화춘

  • 3.
    '11.4.12 8:32 PM (121.143.xxx.240)

    농심직원들 시간외근무 뛰고 있군요..ㅎㅎ

  • 4. ,
    '11.4.12 8:32 PM (211.33.xxx.196)

    전 바지락 칼국수면...

  • 5. 저두
    '11.4.12 8:32 PM (121.134.xxx.159)

    너구리요. 매운맛 완전 맛있어요. 밥까지 말아 먹어야 먹은 것 같아욤 ㅎㅎ

  • 6. .,
    '11.4.12 8:32 PM (216.40.xxx.136)

    대관령 김치라면 !!
    오징어 짬뽕~
    쇠고기면 ㅋㅋ

  • 7.
    '11.4.12 8:32 PM (211.33.xxx.196)

    아 간짬뽕도...

  • 8. ..
    '11.4.12 8:32 PM (59.9.xxx.111)

    I님 너무 삐딱하신거 아니냐능 ㅎ

    저도 너구리요. 농심 알바 소리 들을라나.

  • 9. 스낵면
    '11.4.12 8:33 PM (118.217.xxx.41)

    삼양 손칼국수

  • 10. ..
    '11.4.12 8:34 PM (110.9.xxx.90)

    시중의 모든 라면 다 먹어봤지만
    계란 넣은 오징어짬뽕이랑 신라면
    그리고 매운맛 너구리.

    이게 라면계의 본좌들입니다.

  • 11. 라면조아
    '11.4.12 8:34 PM (118.33.xxx.141)

    아,,, 진짜,, 알바 소리 내가 듣게 될줄은......
    저.. 진짜... 일반인이거든요??
    알바소리.. 기분나쁘네요..

  • 12. ..
    '11.4.12 8:34 PM (110.9.xxx.90)

    ㅣ ( 121.143.227.xxx , 2011-04-12 20:32:09 )
    농심직원들 시간외근무 뛰고 있군요..ㅎㅎ
    <--- 이런 비아냥대는 댓글 정말 꼴보기 싫어요.

  • 13. 라면조아
    '11.4.12 8:35 PM (118.33.xxx.141)

    저,, 삼양라면도 좋아합니다.. 됐습니까??

  • 14. ..
    '11.4.12 8:35 PM (110.9.xxx.90)

    아 참 ! 팔도 비빔면을 뺐네요 ㅎㅎㅎ

  • 15. ...
    '11.4.12 8:36 PM (183.98.xxx.10)

    백세카레면과 포장마차우동...

  • 16. ..
    '11.4.12 8:36 PM (119.192.xxx.164)

    110.9.248.xxx님 라면글에만 댓글다니 그런오해들으셔도 무방할듯..

  • 17. 라면매니아
    '11.4.12 8:36 PM (112.186.xxx.178)

    울집 신랑은 라면을 무지좋아하는데요 오직 너구리만 고집합니다 다른건 맛이없다나요 ㅋㅋ 저두 알바소리 들을수도 ㅋㅋ
    저는 이것저것으로 갈아탔지만 다시 너구리 신라면으로 돌아오드라구요
    저두 농심이랑 아무 관련없는 아줌마입니다 ㅋ

  • 18.
    '11.4.12 8:38 PM (121.135.xxx.26)

    황태라면!!!!!!!!!!!!!!!!!!!!!

  • 19. 회사 가리지 않아요
    '11.4.12 8:38 PM (1.226.xxx.63)

    라면은 주황색 삼양라면
    농심 짜파게티
    오뚜기 진컵라면 ...이번에 해외여행가서 맛나게 먹었어요.

  • 20. ,,
    '11.4.12 8:42 PM (216.40.xxx.136)

    팔도 왕뚜껑, 비빔면~

  • 21. 친구라면
    '11.4.12 8:42 PM (58.143.xxx.202)

    원조 삼양라면이요.
    전 신라면은 물 양이 조금만 틀려도 차마 못먹을 맛이 되더라구요.

  • 22. ...
    '11.4.12 8:43 PM (222.251.xxx.102)

    삼양 황태라면.칼국수.오뚜기 진라면 그렇게 즐겨 먹어요.

  • 23. ..
    '11.4.12 8:43 PM (183.99.xxx.155)

    전 무파마랑 주황색 삼양라면.... 무파마는 자극적인맛 좋아하는 저랑 울 큰애 삼양은 매운거 못먹는 아빠랑 작은애

  • 24. 요즘 버닝중
    '11.4.12 8:43 PM (112.164.xxx.31)

    봉지라면 짜짜로니,빨개떡-->요 2가지 완전 열심히 먹어대는중이네요


    컵라면 사천짜파게티--> 요샌 국물있는 라면보다 요런게 땡기는데 짜장컵라면중엔 본좌인듯

  • 25. 삼양
    '11.4.12 8:44 PM (180.68.xxx.155)

    맛있는 라면 굳~~우리 아들녀석은 삼양 오리지널 라면...삼양라면이 원조인거 모르는 사람 거의 없다는거...ㅋㅋㅋㅋ신라면 검정색...안사먹습니다...신라면이 아니라 농심꺼는 이상하게 먹자마자 배속에서 꾸르르...하고 신호가 심하게 오는지라..부담스럽거든요~~~

  • 26. 삼양
    '11.4.12 8:46 PM (116.35.xxx.195)

    대관령 소고기면이던가... 그거 맛있어요. 면이 쫄깃하고 국물맛 좋고~

    아님 너구리도 괜찮고... 음... 농심의 둥지면 시리즈도 가끔은 땡기구요~

  • 27. 절대적인식
    '11.4.12 8:47 PM (121.147.xxx.151)

    우리집은 이제 삼양 라면과 오뚜기 진라면만 먹쉽니다.
    오뚜기는 회사 사장님이 식품에 대한 소신이 좋아서
    전 오뚜기 제품을 좋아해요 ㅋ
    촛불 전까진 넝심 라면만 좋아하던 남편이
    삼양과 오뚜기 먹어보더니
    면이 다르다고 삼양과 오뚜기 진라면만 먹네요.

  • 28. 장수면
    '11.4.12 8:48 PM (125.57.xxx.22)

    장수면은 왜 이미트에 없는지..친구라면도 좋고, 맛있는 라면은 동생이 좋아하고요..^^ 요즘은 생선 굽는 그릴에 라면 구워먹는데 재미가 붙었어요^^

  • 29. 울 집
    '11.4.12 8:50 PM (121.147.xxx.151)

    라면광 부자지간이 작년 둥지면 시리즈 먹더니
    ㄹ라면에 대한 불신이 팽배
    그 이후 완전히 삼양과 오뚜기로만 먹습니다.

  • 30. ..
    '11.4.12 8:50 PM (110.9.xxx.90)

    삼양라면은 그 비릿한 플라스틱향 (햄맛이라고 하던데) 같은것땜시 죽어도 못먹겠더군요.

  • 31. 우리 식구는
    '11.4.12 8:50 PM (124.54.xxx.25)

    주황색 삼양라면,짜짜로니만 먹어요.
    다른거는 절대 안먹네요,,애들이...저 2개만 맛있다네요.

  • 32. 삼양
    '11.4.12 8:54 PM (110.9.xxx.90)

    근데 짜짜로니 그런거 팔긴 파나요 ? 고객들이 별로 선호하지않아서 그런지 삼양라면 주황색빼고는 삼양제품은 취급하는곳도 그다지 많지않던데.

  • 33. 저는
    '11.4.12 8:55 PM (222.234.xxx.69)

    간짬뽕 수타면 포장마차우동...이렇게 완전 매니아...아이들 한번씩 주기에는 쇠고기면이 계란풀어주기 딱 좋더군요...라면은 삼양이 킹왕짱 입니다요^^ 이제는 장수면 도전해보려구요...얼마전에 장바구니에 담았다가 슬며시 내려놓았는데...오늘 글 보니 너무 땡기네요 ^^ ㅋㅋ

  • 34. ㅇ_ㅇ
    '11.4.12 8:56 PM (124.5.xxx.181)

    저희집엔 이런저런 라면을 거쳐서 주황색 삼양라면이랑 짜짜로니로 거의 고정됐어요
    이번에 풀무원에서 나온 라면 한번 사봤는데 이것도 맛은 괜찮네요 가격은... 진짜 나쁨..

  • 35. 110.9.248
    '11.4.12 8:56 PM (124.54.xxx.25)

    농심 알바는 돈 얼마나 줘요? 아님 전에도 직원이 오시던데 직원인가?푸하하하.
    너무 티나게 댓글 다신다...ㅋㅋㅋㅋㅋㅋ

  • 36. ㅎㅎ
    '11.4.12 8:57 PM (121.151.xxx.155)

    너무 깊게 생각하시는분들이 많네요
    그냥 어떤 라면이 좋나는글에
    예능을 다큐로 받아들이는듯하네요..

    저는 열라면좋아해요
    맵기한데 속풀이용으로 아주 제것인듯합니다
    황태라면도 좋아하는데 구하기가 쉽지않아서요

  • 37. 라면조아
    '11.4.12 8:58 PM (118.33.xxx.141)

    그런데 포장마차우동 저도 먹어봤는데요. 삼양답지 않게 기름기가 많아서 의외였던 기억이...
    물론, 맛은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기름지고 얼큰한거 좋아하는 입맛이라^^

  • 38. ..
    '11.4.12 8:58 PM (110.9.xxx.90)

    글쎄요 라면도 정치적으로 먹는 사람이라면 황태라면 ,간짬뽕 ,대관령 쇠고기면 이 킹왕짱이

  • 39. 울집은
    '11.4.12 8:58 PM (118.46.xxx.133)

    남편은 오직 수타면 외길인생 ㅎㅎㅎㅎ
    나는 포장마차우동으로 갈아탔네요.....

  • 40. 오직
    '11.4.12 8:59 PM (219.248.xxx.158)

    순한 삼양라면

  • 41. 나도참여
    '11.4.12 9:00 PM (61.97.xxx.60)

    장수면요.

  • 42. 저도
    '11.4.12 9:05 PM (58.140.xxx.174)

    장수면이요!! 최근에 사먹어봤는데 입맞에 맞아요!

  • 43. 저흰
    '11.4.12 9:06 PM (125.180.xxx.16)

    무조건 삼양만 먹어요
    마트가서 삼양라면 종류별로 안가리고 사다가 먹습니다
    이번엔 노란 클래식삼양라면 샀어요
    지난번에 뭐샀더니 넝심신라면5개줘서 버리긴그렇고해서
    스프는버리고 면만 떡넣고 떡라면볶기 5번 해먹었네요

  • 44. 우리집
    '11.4.12 9:07 PM (218.49.xxx.204)

    장수면-맛있는라면-포장마차라면-주황색삼양라면-대관령쇠고기라면순

  • 45. ..
    '11.4.12 9:12 PM (110.9.xxx.90)

    삼양라면이 순하다고 하시는분이 계시는데 왜 그 매운라면이라는 신라면 보다도 나트륨(소금) 함량이 더 높을까요 ?
    삼양라면 나트륨 함량 : 1960mg
    매운라면 신라면 나트륨 함량 : 1930 mg

    상식적으로 어떤게 더 위에 자극적일지 알수있겠죠. 뭐 그래봤자 오십보백보지만 조금이라도 나트륨이 적게 든 제품을 먹게 되더군요.

  • 46. 110.9.248님
    '11.4.12 9:18 PM (125.180.xxx.16)

    뭘 나트륨 함량까지 비교해가면서 신라면선전은 하시는지 ㅋㅋㅋ
    그러니 신라면 알바소리듣지요
    그리고 신라면 많이 많이 드세요 아무도 안말리니... 내몫까지 많이 챙겨드세용~~~

  • 47. 안방마님
    '11.4.12 9:20 PM (211.217.xxx.91)

    우리집은 온리 맛있는라면만.
    주유소나 홈쇼핑등에서 따라온 신라면, 진라면 처치곤란.
    내내 쳐박아두다가 유통기한 지나면 음식물 수거통에.
    지금은 사은품으로 라면주면 그물건 포기.

  • 48. .
    '11.4.12 9:23 PM (109.235.xxx.143)

    라면은 역시 장수면.
    신라면? 고구려면이나 백제면도 함 만들어봐요. 잘 팔리지 누가 알겠어요.

  • 49. -,.-
    '11.4.12 9:23 PM (125.181.xxx.54)

    아이패드 -,.-

  • 50. ..
    '11.4.12 9:26 PM (110.9.xxx.90)

    몸에 안좋은 라면을 팔면서 장수 운운하는거 부터가 넌센스.
    라면은 몸에 안좋음.

  • 51. 너구리...
    '11.4.12 9:27 PM (110.11.xxx.76)

    남편이랑 저는 너구리가 진리..

    근데 포장마차우동 지금팔아요?

    어렸을때 너무너무 좋아했는데...단종된줄알았는데 ...아직나오다니 반갑네요..
    왜 못봤는지 모르겟어요.ㅣ.


    기억하시는분들계시나요?
    80년대후반즈음...까만소라면.... 이거 무지 맛있었는데..

    농심 까만소

  • 52. 저는..
    '11.4.12 9:28 PM (61.81.xxx.82)

    삼양라면 클래식...최고예요.

  • 53. 오뚜기
    '11.4.12 9:29 PM (123.212.xxx.64)

    오동통면!!! 이거 완전 중독이에요!
    이라면은 드신분 별로없나보네요~가족들이 라면은별로안좋아하는데 오동통면만큼은 끊을수가없어요

  • 54. ...
    '11.4.12 9:29 PM (219.240.xxx.56)

    라면 자체가 건강에 좋지않기 때문에 가급적 안먹지만
    가끔 술먹고 해장할때 무파마 ,오징어짬뽕 에다가 콩나물하고 고춧가루 조금 넣고 먹으면 굿..
    아주 속이 쓰릴때는 설렁탕면..

  • 55. 윗님
    '11.4.12 9:30 PM (125.180.xxx.16)

    삼양포장마차는 홈쇼핑에서 팔아요
    지난번에 여기서 어떤분이 알려줘서 1박스사서 먹었네요 ㅎㅎㅎ

  • 56. 라면은
    '11.4.12 9:32 PM (122.38.xxx.148)

    역시 삼양이 진리~
    그중에 개인적으로는 포장마차!

  • 57. 여긴
    '11.4.12 9:35 PM (66.68.xxx.134)

    미국인데요, 미국에 있는 한국마트에서 파는 삼양라면은 이상하게 기름 쩐 냄새(?) 같은게 나요 ㅠㅠ
    3번인가 사봤는데 전부 그래서 삼양껀 못겠어요...그래서 걍 무난하게 농심 너구리, 신라면 번갈아가며 먹어요~ 요샌 오뚜기 진라면 순한맛 먹어봤는데 그것도 괜찮더라구요
    아 오뚜기 오동통면도 너구리랑 비슷한게 맛나긴 한데, 남편이 면이 너무 새하얗다고 먹지 말재요;; 삼양 포장마차우동도 함 먹어보고싶은데, 또 샀다가 이상한 냄새 날까봐 못먹어봤네요...

  • 58. ㅠㅠ
    '11.4.12 9:42 PM (121.132.xxx.223)

    우리 아들넘들 아무리 삼양 먹으라고 해도 마이동풍..
    줄기차게 농심만 산다는....
    자극적인 맛에 중독이 되었나봐요.
    전 라면은 일년가야 한두번, 거의 안먹고 사는 사람이라 삼양 사다놓으면
    그냥 찬장 구석에서 유통기한이 지나버립니다.
    뻑하면 밤중에 주방에서 나는 그 독한 매운 냄새땜에 목이 다 매캐하답니다.
    왠 라면을 열두시 넘어 오밤중에 그렇게 끓여먹는지... 거기다가 청양고추꺼정 푹푹 썰어넣어서..
    그넘의 해외리그 축구.. 그럴때면 요놈의 컴도 뿌숴버리고 싶고
    그 독한 맛에 애들 위장 다 망가지겠다 싶기도 하고...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지면 어쩔수 없더라구요. ㅠㅠ

  • 59. ...
    '11.4.12 9:54 PM (211.246.xxx.82)

    참 희한한게 우지파동전에는 삼양만 먹다가
    우지파동 후 농심만 먹다가
    촛불집회 후엔 다시 삼양만 먹는데....
    그러고 보면 내 입맛도 참 정치적인가봐요.
    좋아하는 라면은 맛있는 라면이어요
    명불허전이죠 ㅎㅎ

  • 60. 진리의라면
    '11.4.12 10:04 PM (115.139.xxx.138)

    쇠고기면....한표밖에 없네요..
    울 집은 진리인데...ㅋㅋㅋ
    국물 순하고 면발 맛잇어서 다른거 특히 넝심은 못먹어요,
    먹고나면 속이 안 좋아요.,
    2위는 팔도 비빔면이구요...

  • 61. 외국인데요
    '11.4.12 10:05 PM (123.113.xxx.173)

    한국에 다녀오신분이 가져온 삼양라면 클래식...
    그거 먹고 다들 기절햇습니다.
    옛맛에 취해서 향수에 취해서....다들 헤롱헤롱
    일주일만에 동났습니다.

  • 62. plumtea
    '11.4.12 10:07 PM (122.32.xxx.11)

    전 신라면이라고 하면,
    82에서 장기 알바뛰는 아짐?

  • 63. 사유즈
    '11.4.12 10:12 PM (115.140.xxx.126)

    하나만 꼽자면, 삼양라면 Classic

  • 64. 저는
    '11.4.12 10:12 PM (121.186.xxx.76)

    삼양 손 칼국수

  • 65. ..
    '11.4.12 10:16 PM (112.145.xxx.237)

    맛있는 라면이랑 팔도 비빔면..
    간데 울집 근처에는 삼양 파는 곳이 없어요..
    저녁을 제대로 못먹어 지금 넘 먹고 싶은데..
    배고퍄요..

  • 66. 괜히
    '11.4.12 10:24 PM (211.200.xxx.55)

    봤어요.
    그냥 지나칠걸.
    전에는 오징어 양파 넣은 간짬봉, 그리고 주황색 삼양컵라면 냄비에 끓여먹는거였는데 얼마전 맥주사은품으로 붙어있던 스낵면, 이거 아주 맛있어요.
    설명서대로 타이머로 딱 2분만 끓이면 새로운 라면의 신세계가 열립니다.
    먹을까 말까...왜 이 글을 그냥 지나치지 못했을까요.ㅠㅠ

  • 67. 마고
    '11.4.12 10:25 PM (125.178.xxx.158)

    농심 감자라면 완소해요!!!!!!

  • 68. 아이고
    '11.4.12 10:32 PM (121.168.xxx.221)

    저도 감자면요. 완전 사랑하죠. 비싼게 흠이지만요.
    댓글에 감자면 없어서 오잉하다가 마고 님 보고 반가웠네요.

  • 69. 너구리요
    '11.4.12 10:45 PM (203.236.xxx.24)

    신라면도 잘 먹었는데
    삼양으로 먹고 진라면 먹고 그러다가 먹으려니
    속이 니글거려 못 먹겠어요.
    너구리는 최고!!

  • 70. .
    '11.4.12 11:25 PM (115.137.xxx.229)

    오늘 무파마 사왔어요. 무파마 좋아해요. 진라면 순한맛도 잘 사다먹구요.
    젤 자주 사먹는건 풀무원꺼.. ^^

  • 71. ......
    '11.4.13 12:23 AM (203.142.xxx.51)

    라면 잘 안먹지만 가끔 먹고싶을땐 한살림감자라면이랑 삼양 맛있는라면먹고있어요.
    가끔 오뚜기에서 나온 면 두꺼운거 먹고있어요. 삼양 칼국수 최곤데 잘 안팔아서....

  • 72. `
    '11.4.13 9:26 AM (61.74.xxx.49)

    비빔면은 팔도 비빔면 (비빔소스가 딴 메이커보다 훨씬 맛있어요)
    일반라면은 신라면과 삼양라면 주황색 (원조 노랑색은 다시 사먹어봤으나 제입엔 예전맛이 안나더라구요) 오뚜기 스낵면
    짜장면은 짜파게티 (딴 메이커는 소스맛이 5%정도 부족한 맛이..)
    굵은 면종류는 너구리하고 오뚜기 오동통면하고 비슷하게 맛있구
    칼국수 종류는 농심 멸치칼국수
    컵라면은 진라면컵과 팔도 사각 도시락면이 맛이 깔끔한듯.

  • 73. 쐬주반병
    '11.4.13 12:48 PM (115.86.xxx.139)

    된장라면은 없네ㅡ.,ㅡ
    된장맛이 나지 않는 순하고 맛있는 라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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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989 한파에 노숙자들 잇단 사망 4 참맛 2011/01/19 1,218
610988 가톨릭... 댁에서 기도할때 초를 켜시나요? (성물에 관한 질문들) 3 초심자 2011/01/19 877
610987 동남아 여행에서 하루에 쓰는 돈은 얼마 정도일까요? 4 ** 2011/01/19 840
610986 가평에 쁘띠프랑스 가볼만 한가요? 13 엄마 2011/01/19 1,573
610985 죽는순간까지 젖물리다 죽은어미소 때문에 울었어요ㅠ.ㅠ 9 괜히 읽었어.. 2011/01/19 1,519
610984 한국 대 이란, 질기고 질긴 아시안컵 악연 1 참맛 2011/01/19 421
610983 신혼 때 다들 달달하셨나요??^^ 12 성냥갑 2011/01/19 2,549
610982 40 넘어 알바 하시는 분들, 어떤 일 하시나요? 4 ... 2011/01/19 1,579
610981 무주 리조트 스키장 5 스키 배우자.. 2011/01/19 607
610980 3년째 교정중~ 6 치과 2011/01/19 1,077
610979 새마을금고는 부실우려가 없을까요? 2 걱정 2011/01/19 806
610978 전업을 하든지 돈을 벌든지 전봇대로 이를 쑤시든지 말든지 24 그냥 남이야.. 2011/01/19 2,014
610977 82 초기 화면에 있는 부산대원어묵 맛있나요? 5 궁금해요 2011/01/19 674
610976 프림이 정말 몸에 그 정도로 12 커피중독자 2011/01/19 2,157
610975 제주 영여교육도시 어떤가요? 1 궁금 2011/01/19 353
610974 mbc프라임 나레이션 5 고추장 2011/01/19 713
610973 땡땡땡 벽시계 소리가 나요 1 노트북에서 2011/01/19 210
610972 스키갈때 눈썰매바지 입혀도 되나요? 4 엄마 2011/01/19 577
610971 제가 잘못 키우고 있는 건가요? 6 첫아이 2011/01/19 1,311
610970 전업주부하시다 재취업 성공하신 분 계신가요? 9 젊은전업주부.. 2011/01/19 2,045
610969 학교 방과후 수업도 연말정산 소득공제 되나요? 3 학교 방과후.. 2011/01/19 2,050
610968 외국여성들의 평등은 그들 스스로 투쟁하며 이룩한 겁니다. 52 변화 2011/01/19 1,913
610967 헬스할 때 신는 운동화..사려고 하는데요. 4 운동화 2011/01/19 890
610966 여성스런 쇼핑몰 추천해주세요 ^^ 1 샬라라 2011/01/19 751
610965 터어키 여행 조언 구하고 싶어요. 9 ** 2011/01/19 656
610964 상한 음식 판매한 음식점 신고방법? 2 ... 2011/01/19 1,711
610963 이마트 트레이더스 문의드려요~ 4 궁금 2011/01/19 1,230
610962 딱 10년 된 아파트인데 욕실 수리를 해야 할까요? 5 고민 2011/01/19 1,073
610961 콘도에 수건이 있나요?? 7 급질문! 2011/01/19 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