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나는 MB정부의 여론조작 행동대장이었다
1. 충격
'11.4.12 8:05 PM (218.239.xxx.61)2. 후후..
'11.4.12 8:24 PM (123.184.xxx.217)그 사람 진짜 대단하더라구요..
평생동안 오마이뉴스에 십여차례나 댓글을 올렸더라구요...
무려 14번을 원글도 아니고,
댓글을 놀랍게도 무려 14번 ! 그것도 2년이란 짧은 기간동안에....
놀라워요.. 대단해요...
여론 조작을 하려면 댓글을 그정도 올리는 열성이 있어야지요
아무렴요 !!!
PS) 이건 빼도박도 못하게 오마이뉴스에서 직접 확인 보도한 내용입니다.
한겨레하고 미리 짰으면 숫자는 빼고 기사를 쓰는 건데 ...
조작선동질도 손발이 맞아야 하는데...3. 후후..
'11.4.12 8:36 PM (123.184.xxx.217)원래 오마이 기사 자세히 보니까.. 평생 올린 댓글 숫자는 70개라고 하네요.
"무려 14번"이라고 오마이에서 호들갑 떤 것은 3 일 동안 올린 것이고요.
70개면... 뭐, 댓글 좀 쓰는 사람 한시간 꺼리 정도...4. ...
'11.4.12 8:51 PM (220.93.xxx.211)윤 의장은 또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관련한 <오마이뉴스> 보도에 대해 김 행정관이 직접 ‘인터넷 대응’을 지시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2009년 <오마이뉴스>가 ‘엠비가 노무현을 죽였다’는 식의 보도를 하자 김 행정관이 바른민주개혁시민모임 사무실을 갑자기 찾아와 ‘긴급하다. 이거 큰 일났다. 빨리 맞대응해야 한다’고 말하며 ‘온라인 네트워크를 총 동원해 반박여론 작업을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 윤 의장은 김 행정관이 보는 앞에서 <오마이뉴스>와 다음 <아고라> 등에 직접 글을 남겼으며, 지인들에게 연락해 댓글달기를 주문했다고 덧붙였다.
-----------------------------------
괜히 쥐바기알바 상수알바 한 게 아니죠
알바가 진짜 있기는 하네요.......;5. 양심선언
'11.4.13 10:27 AM (122.37.xxx.51)디지털전사
알바
없는말 아니죠.........근데 알바라고 부른다고 퉤퉤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