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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아저씨들 진짜 왜 그럴까요???

드러~ 조회수 : 750
작성일 : 2011-04-12 19:44:44
아 진짜 아저씨들 진짜 아무데서나 쉬야 해요!

길다가 꽃 나무 심어져 있는대서 쉬를 하지를 않나~

벽보고 하지를 않나~

오늘은 진짜 대박이였어요!

지하도로로 건너서 오는데 ㅡㅡ 아 진짜 드러워서

지하도로에 보면 빗물 내려 가라서 하수구 만들어 놓은거 있잖아요!

아니 거기다가 자기 곧휴 조준해서 싸고 있잖아요!! 아 진짜 드러워서

저랑 뒤에 오던 아가씨는 전 속력으로 뛰고 남자들은 웃으면서 지나가더라요!

도대체 나이를 어따 드셨길래 아무데서 그렇게 쉬야를 하는지!!

나이들면 그렇게 못참나요?? 윽~~~~~
IP : 220.118.xxx.2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12 8:02 PM (120.142.xxx.236)

    전 지하철에서 내려서 걸어가는데 오른쪽을 돌아보니... (왜 그런건 잘 보이는지)
    승강장에서 뒤돌아 해결중이던 아저씨의 뒷모습이ㅡㅡ;

  • 2. ..
    '11.4.12 8:15 PM (218.147.xxx.243)

    어릴때 엄마들 남자애들이라고 아무데나 막 쉬하게 하는 경우 많잖아요...
    심지어 음식점 카페 공공장소에서 병하나 들고 쉬;;;;;;;;;
    그래서 남자들이 좀 노상방뇨에 대한 개념이 좀 없는것같아요
    며칠전에 아파트 화단에서 가리지도 않고 초등정도 된 애를 쉬하게 하는거 봤어요
    통로 바로앞에 나오는 사람 보이게 정면에서요ㅋㅋㅋ

  • 3. 공순이
    '11.4.13 10:01 AM (61.111.xxx.254)

    배변교육을 잘 못 받은게지요.
    근데 울 회사 다니는, 나름 배울만큼 배운 사람들일텐데 약취 풍기며 다니는 사람은 뭘까요..
    출근 엘리베이터에서 앞에 어떤 남자분 그 묘한.. 옷 오래 안갈아입은 듯한 누린내 같은거...
    토할뻔 했어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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