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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애 때리는 엄마편 오늘 했죠?

.......... 조회수 : 9,875
작성일 : 2011-04-12 19:18:59
그때 어느분이 예고편 올려주셔서 봤는데
본방 오늘 보신분 잘 해결됐나요?
후기 좀 올려주세요.
저희 집에 텔레비전이 없어서 못봤습니다.
그 엄마는 왜그렇게 애를 때렸는지....
IP : 222.234.xxx.20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aire un rêve
    '11.4.12 7:24 PM (117.55.xxx.13)

    친정아부지의 폭력과 억눌림 때문이었어요
    평소 술과 커피 인삼은 멀리 하셔야 할 듯 ,,
    아드레날린 최강이에요

  • 2.
    '11.4.12 7:25 PM (124.54.xxx.76)

    그 엄마가 그리 맞고 자랐답니다.
    엄마 때리는 아빠 말리다가 목숨의 위협까지 느끼게 된 성장 배경이 있었어요...
    그게 고대~로 자식한테..ㅠㅠ
    정말 성장환경 무서워요..
    많이 울던데..안타까왔어요..ㅠㅠ

  • 3. ..
    '11.4.12 7:26 PM (125.178.xxx.243)

    우선 폭력적인 아버지 밑에서 컸어요.
    부부싸움 하면 혁대로 엄마 때리는..

    아이 엄마가 감정 조절 못하고 폭력인 난무하니 아빠가 걱정되니
    일하다 중간 중간 와서 엄마 감시?아닌 감시와 이러지 마라 저러지 마라..
    감정 콘트롤 안되는 아이엄마 욱~하면 아빠는 엄마 뭐라하니 더 감정조절 못하고
    아이한테 폭력~
    아빠한테도 막말~

    정신과 치료 받고.. 놀이치료 받고..하면서 개선되고 있나봐요.
    엄마의 욕과 폭력이 한동안 없었다고 하는것 보니..
    하지만 엄마가 감정콘트롤 부분이 많이 안되는 분이니 꾸준한 상담과 치료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상담샘이 자료 화면 보면서 아이가 불쌍해서 다 우셨으니..
    큰 아이.. 아빠도 엄마도 동생도 나도 다 불쌍하다는데 얼마나 안쓰럽던지..

  • 4. ..
    '11.4.12 7:27 PM (118.219.xxx.163)

    처음부터는 못봤는데요,
    엄마가 화병인가 분노조절장애인가로 약을 먹고 있더군요.
    아이들이 정말 너무너무 불쌍했어요.
    저 엄마 치료될 때까지 격리시켜놓고 싶을 만큼...
    끝에는 해피엔딩으로 끝나긴 했지만, 아직 못믿겠어요.
    아이들이 말을 안들을 때 제작진도 샘도 ,시청자인 저도
    엄마가 다시 폭발할까 완전 불안불안...얘야 빨리 말들어라 소리치고 싶었어요.
    엄마도 어릴때 부모가 싸우고 ,폭력쓰는 것을 보고 자란 아픈 상처가
    있더군요. 아이들에게 한 행동들은 정말 미웠지만, 엄마도 안스러웠어요.
    아이들을 미워하는 것은 아닌데 화를 정말 못참더라구요.
    화가나면 무지막지한 폭력으로 이어지고...지속적인 치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 5. ..
    '11.4.12 7:29 PM (121.135.xxx.26)

    그 분 어릴때 아빠가 자주 엄마를 때렸대요. 한번은 혁대로 엄마를 때려서 그분이 아빠 허벅지를
    있는 힘을 다해 물었더니,아빠가 자기를 죽인다고 했었다고..그 때 공포심을 느꼈었다고..
    어찌보면 이 여자도 피해자 인거죠.. 그리고 분노조절이 잘 안되서 아이들에게 그리 심하게 했었나봐요.. 어릴때부터 아빠의 폭력성을 보고 자라다보니 자신을 통제하거나 분노를 조절하거나 뭐 이런거를 보고 배울 기회가 없었겠죠..
    처음엔 뭐 저런게 엄마냐고 욕하면서 보다가 정황을 알고보니
    그 여자도 피해자라는 생각에 다시금 폭력이 난무하는 가정이
    한 인간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다시금 상기하게 됐네요..
    폭력적인 가정....정말 안돼요...모두를 죽이는 일이예요....
    우리나라도 다른 선진국처럼 가정폭력에 관한 법과 처벌이 강화되어서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피해보고, 그로인해 망가져가는 아이들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 6. ..
    '11.4.12 7:31 PM (112.158.xxx.22)

    영화 똥파리가 생각 나네요...

  • 7. .
    '11.4.12 7:33 PM (113.10.xxx.124)

    근데 엄마가 그렇게 때리고 막말하고 하는데도 두려워는 하면서도
    아이들이 참 말을 안듣네요.아이러니

  • 8. ...
    '11.4.12 7:34 PM (125.178.xxx.243)

    때리는건 습관화되고 점점 더 강도가 세지는 것 같아요.
    그 엄마 첨부터 그렇게 세게 자주 때리지 않았을거예요.
    때리면서 자기 감정을 폭팔시켜 해소하고..
    그렇게 하면 힘들게 참지 않아도 일이 해결되니..

    그냥 놀때보니 아이랑 침대에서 뒹글고.. 안아주고..보통 엄마와 똑같던데..
    트러블이 일어나는 상황에서 어떻게 상황을 해결해나가야하는지 그 방법을 모르는것 같아요.

  • 9. 사랑이라는이름의폭력
    '11.4.12 7:35 PM (211.230.xxx.244)

    이 프로그램은 못 봤지만,
    우리사회에서는 이상하게 애들에게 약간의 매를 허용하는 분위기 참 이상해요.
    애들을 왜 때립니까??
    위의 프로그램처럼 마구 폭력을 쓰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은 부모건
    아이에게 등짝을 한두번 때리는 것이건 오십보, 백보에요.
    그게 다 부모가 자기 감정을 조절 못하고 힘이 약한 아이에게 회풀이를 하는거예요.
    아이에게 때리는 시늉만 하는 것도 아이에겐 폭력이거든요.
    하여간에 아이이게 물리적으로 힘을 행사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부모는 모두 다 반성해야 합니다.
    저는 우리 애들 모두 단 한번도 매매 안하고 키웠어요.
    저는 아무리 교양있는 척 해도 애들에게 손대는 부모은 인간으로 안 보여요

  • 10. ...
    '11.4.12 7:36 PM (125.178.xxx.243)

    위에 .님 두려워하면서도 말을 안듣는건요..
    그런 폭력과 막말에 익숙해져서예요.
    1대 때려서 듣던 말을 그 다음에는 2대 때려야 듣는거예요.
    심리적으로 안정적이지 않으니 심통과 짜증이 많을 수 밖에요.

  • 11. faire un rêve
    '11.4.12 7:44 PM (117.55.xxx.13)

    큰아이 해맑긴 했지만
    둘째가 가장 불쌍했어요 ,,

    엄마한데 학습 받은 고대로
    동생을 가격하더군요 ,,

  • 12. ..
    '11.4.12 7:44 PM (110.14.xxx.164)

    큰애 너무 이쁘게 생기고 똑똑해 보이던데..
    엄마도 아빠도 동생도 불쌍하다고 하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 13. ..........
    '11.4.12 7:52 PM (222.234.xxx.204)

    원글이> 댓글 감사합니다. 설명 듣고 나니 짠하네요ㅠㅜ

  • 14. ..
    '11.4.12 8:10 PM (123.212.xxx.21)

    엄마도 불쌍하고 아이들도 불쌍해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근데..아빠때문에 저는 화가 나던데...
    엄마가 화나는건 솔직히 이해가 가더라구요..으이그ㅡ아들넘들..지겹게 말안듣고..
    근데..아빠라면..엄마 감정부터 이해해줘야지..엄마가 가라앉을것 같은데..(아님 도와 주던가..)
    오자마자 엄마한테 화부터 내니...
    저라도 미칠것 같더라구요..

  • 15. 저도
    '11.4.12 11:03 PM (59.7.xxx.225)

    보는 동안 아빠때문에 더 화가 나더라구요.
    도와주던가!!! 옆에서 그렇게 잔소리만 해대면 감정이 더 격해지죠...
    걱정 된다고 몰래 집에 들어오기나 하고!!
    전 상담선생님이 아빠도 문제가 크다!!!
    라고 해주시길 바랬는데...ㅠㅠ

  • 16. ..
    '11.4.13 11:09 AM (118.44.xxx.237)

    그엄마 눈빛이 보통이 아니었어요. 그냥 두면 스스로 어떻게 될듯..지금도 화나면
    아프다던데 정신이 완전히 피폐해질듯 해요. 매일 그렇게 극도로 화를 분출하니..
    화낼때는 마치 adhd애들 화 폭발하는 그 눈빛 비슷했어요.
    그리고 그 아빠의 태도. 아마 엄마아빠 모두 본인의 모습을 한번도 객관화해서 본적이
    없는듯. 아빠잔소리 하는 부분보면..
    아휴... 그렇게 잘하면 당신이 직접 하세요 소리가 매 장면마다 나오데요.
    엄마 아침에 애들 밥먹이느라 실랑이하는데 우는소리 나니까 그제서 일어나서 잔소리..
    그럼 차라리 아빠가 먹여보던가..
    그엄마 그렇게 잔소리들으면서도 육아를 일일이 다 엄마손으로 하는거며 벽에 붙어있는
    학습.육아자료보면 사랑하는 마음.희생하는 마음은 정말 많은데
    분노때문에 참 안타깝고 오래치료받아서 엄마본인 상처도 꼭 치료되었음 하는 바램이에요

  • 17. 물론
    '11.4.13 11:16 AM (111.118.xxx.205)

    그 엄마의 육아방식이 정상이란 건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그런 환경이면 저같아도 미칠 듯 싶던데요.
    아이들은 날뛰지, 아빠는 하는 거 하나없으면서 계속 감시와 질책의 눈초리만 보내고, 다들 니가 문제다니가문제다...이러고 있었잖아요.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엄마가 그렇기에 아이들이 그렇게 된 것일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다른 식구들이나 환경이 엄마를 그렇게 만들었단 생각은 안 하시는 건가요?

    엄마도 문제 인지하고, 인정하고, 노력도 많이 하던데, 마음이 짠하더군요.
    특히 심리극 치료하면서 엉엉 우는데, 저도 따라 울었네요.

  • 18. 저도 봤는데..
    '11.4.13 11:20 AM (180.211.xxx.240)

    엄마눈빛이 ......

  • 19. ..
    '11.4.13 11:24 AM (114.205.xxx.116)

    원래 그게 전문용어는 아니지만 욕하면서 닮는다는 거잖아요. 저도 저희 아버지가 욱하고 소리지르는 병?이 있는분인데,이게 넘 싫어서 진짜 가출하고 싶고 그랬었는데 제가 그걸 닮았어요
    평소에는 괜찮은데 가끔씩 욱하고 올라오면 참을수가없어서 애한테 소리도 많이 질렀네요
    끝없이 자기수양하는 수밖에 없는것같아요.저도 많이 울었답니다

  • 20.
    '11.4.13 12:40 PM (116.36.xxx.112)

    http://skesw.blog.me
    집에서 짬짬이 하는 부업정보 있어요^^

  • 21. 그 프로
    '11.4.13 3:12 PM (175.210.xxx.79)

    보다보면 느끼는 건 ....문제아이는 없는데 문제부모는 있다...입니다.

    울 신랑 그것보다가 주방에와서 tv틀어주면서 보라고 하더군요
    요즘 본것중에서 가장 대박(???) 이라고

    지금이라고 그 프로 신청해서 개선중이니,,,,,,그 프로 없었으면 그 아이들 어땠을까요..ㅠㅠㅠ

  • 22. @@
    '11.4.13 3:59 PM (122.36.xxx.126)

    일단 엄마가 있는 힘을 다해 아이를 가격하는것에 엄청 큰 충격을 받았고요..
    정말 온힘을 다해서 때리더라구요. 큰 아이는 또 동생이 침대에서 곤히 자고있는데
    그걸 막 뛰어가며 밟아버리기도 하고 마구 차고 또 엄마는 그걸 보고 큰아이 머리채를 잡고 끌어내리고...정말 아비규환이라는 말이 맞아요 ㅠㅠ

    근데 전 솔직히 그 아이들 아빠가 너무너무 얄미웠어요.
    엄마가 아이들 깨울때에는 스킨쉽을 해가며 다정하게 깨워서 밥을 먹이다가 아이들이 통제가 안되니 분노게이지 상승-그러다가 큰 소리가 나며 폭력시작인데 그 사이클을 알면 아이들아빠도 좀 도와주면 좋겠구만 아이가 우니까 그때서야 부스스 일어나서 잔소리...
    집에 들어올때도 살금살금-집근처에서 장사하나봐요-수시로 살금살금 들어와서 잔소리에 감시..

    아내만 몰아세우고 아이들도 솔직히 너무 말 안듣고-밥상을 엎질 않나-
    아이들 때리는건 절대 용납안되지만 그 엄마도 힘들겠다 싶던데요...
    그리고 방송에서는 문제가 다 해결된것 같이 보여주긴 했지만 솔직히 믿기질 않아요.

    그 엄마의 분노조절능력은 완전히 상실된것 같고 그 정도로 나을것 같지 않았거든요.
    시간이 지나가면 다시 되풀이 되지 않을까하는 불안감이 엄습...

  • 23. 그 아빠 나쁨
    '11.4.13 4:07 PM (183.102.xxx.63)

    저도 그 아빠가 정말 나빠보였어요.
    아내가 그렇게 힘들어하면
    적극적으로 육아를 놔눠서 함께 해야죠.
    감시하고 잔소리나 하면서 관리나 하려들고.. 그러면서 자기는 좋은 아빠 노릇하고싶고.
    저였어도 그런 남편이 싫을 것같습니다.

    저도 아들 둘을 키우기때문에
    애들이 유치원 다닐 때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저는 보면서
    저 엄마에게 휴식을 줘야하는데.. 하루에 일정시간씩 아이들과 떨어져 엄마만의 휴식시간이 필요할텐데..하면서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애들 공부 가르치느라 끈으로 묶질 않나.
    밥 안먹는다고 때리질 않나.
    그 엄마도 너무 자기중심적이었고.

    큰애는 작은애를 때리고
    작은애도 엄마에게 발길질.
    집이 아니고 지옥.

    어쨌든 제일 나쁜 건 남편.
    저였어도 그 남편에게 화가 날 것같았어요.
    일을 도와주는 도우미가 필요한 것같고,
    육아에 아빠가 적극 동참하지않는 한
    엄마의 폭력은 사라지지않을 것같아요.

    다시보기입니다.
    http://www.netsko.com/588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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