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자기'라고 부르는 동네 엄마...

아..짜증나 조회수 : 8,019
작성일 : 2011-04-11 23:35:30
IP : 175.253.xxx.38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11.4.11 11:39 PM (124.216.xxx.235)

    저도 동네에 그런애?하나알고있었어요 은근 스트레스더군요..전 저보다 8살인가 적음...누구엄마 하며 계속 반말...저는 반이상 존대해줬는데..어느날 제가 바보같더라구요 속끓이면서 불편한채로 이만남유지해야하나싶어 한몇달멀리했더니...이젠 뭐 길가다만나면 눈인사...오히려 속은 편네요 좀 심심해 82자주 오죠 ㅎ

  • 2. 에고...
    '11.4.11 11:39 PM (115.137.xxx.21)

    저도 역시, 저보다 거의 10살이나 어린 동네 아는 아줌마 하나가,
    반말 틱틱 하는데, 참.............
    대놓고 반말하지 말라 할 수도 없고......
    (도움 안되는 댓글, 죄송해요)

  • 3. 아..짜증나
    '11.4.11 11:40 PM (175.253.xxx.38)

    무플이면 어쩌나 했는데,댓글 감사합니다.역시 직접 말하는게 나을까요?

  • 4. ㅋㅋ
    '11.4.11 11:40 PM (110.10.xxx.76)

    댓글 달려고 로긴했어요~
    저도 좀 까칠한건지 모르겠지만 한살이라도 어린데 말 놓고 자기라던가 ㅇㅇ 엄마 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넘 싫어요.
    말을 놓지 말던지 아님 양해를 구하던지 언니라 하던지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 대부분이 또 주위에 사람이 없긴하더라구요.

    나이 뻔히 알면서 처음부터 반말에 누구엄마라 하는 엄마들...

    요즘엔 오래 만날 사이라면 차라리 말을 합니다.

    이제 그만 하지..그래도 한살이라도 많은데 들을때마다 넘 불편하다고요.
    오래 볼 사이니까 우리 호칭 정리하자 하면서요.

  • 5. &&
    '11.4.11 11:46 PM (114.202.xxx.28)

    그냥 궁금해서요 그럼 나이를 살짝 떠나서 동네 아는 아짐을 뭐라고 부르나요? 저도 아이 유치원엄마며 초등학교 친구 엄마들보고 00엄마, 또는 아이이름이 현진이면 현진엄마 이러는데
    이름을 부르나요?

  • 6. 아..짜증나
    '11.4.11 11:47 PM (175.253.xxx.38)

    제가 너무 만만해 보였을까요?
    저보다 좀더 많으신 분께는 "언니..."라고 하더라구요.
    아님...님 말씀대로 내가 쥐뿔도 없어보였나?...ㅜ.ㅜ

  • 7. &&
    '11.4.12 12:03 AM (114.202.xxx.28)

    호칭은 각자 성격인것 같아요(성격?) 언니소리 잘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구요 저도 언니 소리가 잘 않되더라구요 어렵고 조심스러운분에게는 00어머니라고 하게 되고
    편한사람에게는 편하게 부르게 되던데...

  • 8. ..
    '11.4.12 12:03 AM (119.201.xxx.234)

    제가 아이를 늦게 낳아서 울아이 또래 엄마들 대부분 저보다 5살이상은 아래인데 ...00엄마 정도의 호칭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어차피 아이 엄마들끼리 누구엄마면 되었지 거기서 나이가 적네 많네..(엄청 친하게 지낸다면 몰라도) ...할 필요 없는것 같더라구요..근데 어린엄마가 자기..라는 호칭은 좀 황당하긴 하네요..

  • 9. 헉...
    '11.4.12 12:23 AM (218.50.xxx.3)

    4살이나 어린데 00엄마라고 하는것도 좀 그런데 자기라니...
    도저히 이해안가는 엄마네요..전 제가 멀리할것같아요..그런거 가지고 따지는것도 우습고...

  • 10. 나참;;;
    '11.4.12 12:30 AM (116.44.xxx.68)

    저는 둘째를 좀 늦게 낳아서 지금 초2학년인데,
    아이 친구들 엄마들이 저보다 6-7살 많게는 띠동갑도 있거든요~~
    그래도 맞먹을려고 하고, 본인들이 먼저 같이 늙어가는 처지네 어쩌네 그러면서
    아주 가볍게 말을 놓더군요...저요? 그후로 아주 자연스럽게 학교 엄마들하고
    안 만나고 있고요...

    그 엄마들하고 친할때 제가...이거 너무 존대를 하기도 그렇고,
    너무 동생취급하기도 그래서 누구 엄마~ 너무 고마워요~~라든가,
    자기야~ 이것 좀 봐줄래요?~~ 이러면서 반존칭 했었거든요.
    제 경우처럼 나이가 좀 많은 사람이 그런 호칭 쓰는건 괜찮다고 봐요...
    물론 그런 말 하기전에 이렇게 불러도 흉 안되겠져? ...이렇게 물어보고 시작했고요...

    그 많은 엄마중에 아주 극존칭도 아니고 그렇다고 너무 또래엄마로 대하지도 않는
    이쁘고 예의바른 엄마가 있는데...가정교육을 잘 받은 티가 나면서 귀티가 흘러 넘치더군요...
    저한테만 잘한다는게 아니라 모든 행동이 바르더군요...그래서 아 역시~~~그랬답니다.

  • 11. 나참;;;
    '11.4.12 12:35 AM (116.44.xxx.68)

    위에 덧글을 잠시보니, &&님 질문이 보이는데...
    저는 처음이나 친해지기전까지는 현진이어머니~ 유진이어머니~
    또는 문자로 얘기 나눌일 있으면 현진어머님...유진어머님 저 누구엄만데요...
    이렇게 호칭했었어요~~
    하기는 어려워도 제가 그렇게 불렀던 분들이 나중에 다들 기분좋았었다고 하더군요....흠..

  • 12. 아..짜증나
    '11.4.12 12:44 AM (175.253.xxx.38)

    나참;;;님...저도 아이를 늦게 낳아서 그들(?)중 두번째로 나이가 많아요...ㅜ.ㅜ
    저도 첨엔 전부 어머님이라 붙였는데 정말 님이 말씀하시는대로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라는 느낌 풍기며 호칭도 그렇고 은근히 말도 놓더라구요.
    전부를 상대로 나만 바보되는 느낌이라 어머님 호칭 저도 그냥 떼버렸는데 마음이 불편해요.
    정말이지,우리나라도 미국처럼 다 이름으로 부르는 문화였으면 좋겠어요.

  • 13. 나참
    '11.4.12 12:54 AM (116.44.xxx.68)

    그렇지요? 저도 한두번 생각한게 아니랍니다...
    제가 그들과 멀리해야겠구나...하고 생각한 결정적인 일이 있었는데요...
    아이 친구 생일이었던가 작은 부페에서 파티를 했는데 제가 구운 마늘을 접시에 담아오니...
    엄마들중 한명이 "아니 00엄마~ 그거 먹구 어디다 쓸려구??" 이러면서 다들 까르르~~~;;;
    나 원참...이것들이(죄송;) 진짜...사람을 너무 쉽게 보는구나...싶어서...
    그 뒤로 슬슬 바쁘다고 그러고 피해다녔죠...
    후에 들으니...제가 별것도 아닌 그 일로 삐졌다나 어쨌다나 하면서....ㅠ.ㅠ

    어쨌든 아무리 그래도 그 호칭은 진짜 아니네요...
    미안한데 그 호칭은 좀 거북스럽다~~던가...
    웃으시면서...아무리 우리가 같이 늙어가는 처지라하지만;; 언니한테 자기야~라니...
    그건 좀 아닌것 같은데? 이러면서 일침을^^
    말을 알아듣는 사람이라면 그리 기분나빠하진 않을거같구요...
    기분 나빠하면 님도 그다음부턴 그러려니하고 상대하지 마심이 어떠실까요?

  • 14. ...
    '11.4.12 1:08 AM (125.143.xxx.83)

    원글님은 말놓으시나요?
    저런 경우를 아예 배제하기 위해서는.......나보다 나이 적더라도 존대를 꼬박꼬박 첨부터 하면..상대방도 함부로 말놓지 않는거 아닌가싶어요.
    내가 어린사람한테 말높이는게 낫지, 어린게 나한테 말놓는건 참 싫더군요.
    언니언니 하면서 말놓는것 아니면 말이죠..
    그래도 그사람이 반말비스무리 하면 ...멀어져야죠 머.

    근데..00엄마라서 00엄마라고 하는데..나이가 많은 입장에선 기분 좀 그렇죠.
    나이많은 컴플렉스라 그럴까봐...대놓고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도 할수없고 그죠..ㅋ

  • 15. 저라면..
    '11.4.12 3:33 AM (70.66.xxx.39)

    다른 일에 경우바르다 하니 무례해서 그러는 것 같진 않고 호칭에 대한 감이 좀 없는 것 같아요, 그 분이.
    기분 참 상하는 일인데 직접 말해주기도 참 곤란한 얘기죠.
    편한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호칭이 참 어렵다로 화제를 삼아 부부간, 친지간 호칭 얘기하다가 아는 사람 호칭까지 범위를 넓혀서 자연스럽게 본인들의 얘기로 접어들게 하는건 어떨까 싶네요.
    엄마들끼리 호칭 참 어렵고 거북하고 애매하다 이런 식으로.
    그러면서 나는 어떤 어떤 것들이 듣기 거북하더라 하는 말을 사심없는 듯 꺼내는 거죠. (나이 따라 )
    그쪽에서 어? 나도 그렇게 말하는데? 그러면, 그랬었나? 하면서 그랬던 것 몰랐는데? 식으로 대답하면서 당신때문에 기분 나쁜 일이 있었던 건 아니다란 식으로 얘기해서 그 사람이 죄책감을 덜 갖고 서로간에 다른 감정이 남지 않도록 말미를 주고요.
    예의없거나 건방져서가 아니라 정말로 감이 떨어지는 사람이 있어요. 특히 호칭부분에서요.

  • 16. 꼬비
    '11.4.12 9:07 AM (175.253.xxx.38)

    ...(125)님 전 무조건 존대 했었어요.
    근데 사람들이 제 첫인상이 나이보다 어려보였는지 은근히 말을 편하게 하더라구요.
    나이 다 알고도 끝말을 흐리길래 저만 존중해 주는것 같아서 지금은 존대 반 말놓기 반 이예요.
    님글 읽으니 남들 그러거나 말거나 계속 존대했으면 이런일도 없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저라면...님 말씀처럼 호칭에 감이 없어서 그런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아~~아이만 아니라면 무시하고 안보고 싶은 마음 굴뚝인데,기회를 봐서 좋게 말해야겠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 17. ^^
    '11.4.12 9:16 AM (147.46.xxx.47)

    원글읽다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저희엄마랑 거의 10년넘게 차이나는 옆집새댁(그 당시 새댁이었네요) 저희엄마더러 항상 @@야..(이건 제이름)부르던 생각이 나요. 그때 좀 어색하다 느끼긴했는데..저희엄마도 속상하셨을까요?옛날에 시어머니가 며느리 부를때 손주이름 부르던 그 시츄에이션이죠^^

  • 18. 공평하게^^
    '11.4.12 4:13 PM (124.53.xxx.11)

    여자들간에 서로들 ,,언니,,라고 하면 어떨까요?
    나이상관없이 그냥 언니^^ 요.
    누구엄마 라고 하기엔 좀 하대하는거같고 어머니는 나이든취급하는거같고
    울나라 호칭이 참 애매해요.

    농담아닙니다.
    저도 학교엄마들보면 제안 해 볼랍니다^^

  • 19. ..
    '11.4.12 5:19 PM (59.25.xxx.132)

    네살이나 어린데 그러면 좀 짜증날거 같아요.
    전 두살 어린 동네 엄마있는데 말놓으라고 해서 편하게 지내기는 하나
    가끔 너무 친구 대하듯 할때 보면 살짝 빈정상하던데...
    언니 신랑 언제와? 신랑이 그랬어? 그런식으로...제신랑도 지 친구 같아요 ㅋㅋㅋ
    가끔 그냥 높임말 쓰게 둘껄~~하는 생각도 듭니다.

  • 20. 저도고민
    '11.4.12 5:23 PM (180.69.xxx.54)

    매일 같이 만나는 언니인데(저보다 한살많음)저는 가깝다 생각하고 그의 언니 그러면서 말을
    친구처럼 하는데 가끔 언니는 말을 높여서 저는 그게 스트레스랍니다.
    그럴때마다 왜저러지?내가 아직불편한가..내가 까칠해서 그런가..그런 생각이 드네요.
    안그래도 어제 호칭이나 존댓말에 대해서 얘길하게되었는데 자기는 아무한테나 언니소리 잘나오지 않고 반말해지지 않는다고 그러더군요. 그소리에 저는 그렇게 하면 상대방이 다가오지마하면서 바리케이트 치는것 같을것 같다고 했네요.저는 저보다 나이 어려도 언니 언니 하면서 편하게 말하면 친근감 가고 좋던데 생각에 따라서는 기분 나쁠수도 있는 문제네요.
    그래도 자기가 어쩌구 하는건 아니다 싶네요.
    한국말 그런 문제 참 어려운것 같아요.

  • 21. 악의없어
    '11.4.12 5:26 PM (118.33.xxx.141)

    보이는데요.
    대개 호칭은 아이나이대로 하지 않나요?
    우리나라만 유독 나이 너무 따지는 것같아요.
    서로 편하게 대하면 좋지 않아요?
    아이들 나이가 비슷하다면...

  • 22. 그럼뭐라고?
    '11.4.12 5:29 PM (125.133.xxx.102)

    원글님 같은 경우 진짜 짜증나는건 맞는데요. 그럼 뭐라고 부르지요?
    저 같은 경우는 언니가 둘이나 있어서 제 영역 안으로 들어온 사람한테는 나이 확인하면 즉각 언니라고 불러요.
    근데 제 친구는 언니소리를 영 못하더라구요. 본인이 장녀고 대학 4학년때 바로 임신하면서 결혼한터라 동네 아기엄마 또래에서는 가장 어린데 자기는 언니소리 안나온다네요. 같은 애엄마끼리 뭘 나이확인하고 언니동생하냐고.. 얘가 성격은 진짜 좋은데 말이죠.
    하여튼 언니라는 지극히 수직배치의 호칭 말고 가까운 사이에서 편하게 부를수 있는 엄마들사이의 호칭이 없으려나요?
    몇살 나이 더 많으면 누구엄마도 듣기 싫다고하니 가깝게 지내면서 말끝마다 누구어머님하기도 좀 그렇고요. 정말 어렵습니다.

  • 23. 멀리~
    '11.4.12 5:43 PM (218.53.xxx.129)

    그럴수록 원글님께서는
    공대 하셔요.
    원글님깨서 좀 말 놓고 친하게 대하면
    그 사람 더 막 할수 있는 사람이니
    절대로 말 놓지 말고 존칭 써 가면서 어렵게 생각하게 하셔요.

    제가 아는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어떻게 교육 받으면서 알게 된 사람인데
    다섯살 작은데
    이상하게 저 한테는 꼬박 꼬박 누구누구씨 그럽니다.
    그런데
    웃기는데
    저 보다 한살 작은 사람에게는 언니 언니 그럽니다.
    똑같은 무슨 교육 받으면서 알은 사이인데요.
    저는 아주 아주 높임말 써가면서
    그냥 데면데면 대합니다.
    그 사람하고 가까이 안하려고 합니다.

  • 24. ..
    '11.4.12 5:45 PM (123.213.xxx.189)

    저보다 한살많은 아이친구엄마가 모임도하고 친해지니 저를 칭할때...자기는 .....이렇게하더라구요
    나이가어린사람에게 그리말하는것은 들어봤는데...(전 언니라고 부르라길래 그리했구요)
    저랑 동갑인 엄마들은 아이이름을 저에게 불러요...
    **아....밥먹자 이렇게...

    근데 그분 나이도4살이나 어리면서...
    전 아예 가까이 지내시지않는게 좋을듯싶네요
    보통 그런거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답니다

  • 25. 저는
    '11.4.12 6:30 PM (220.86.xxx.137)

    오래 만난 엄마들인데도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그냥 oo 엄마로 통일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언니라는 말이 쉽게 나오는데 저는 그게 입에 잘 안붙어서.. 문자 보낼때는 00 어머니라고 하구요.
    일상생활에서 만날때는 그냥 oo 엄마 .. 만난지 5년 넘었는데도 이러니 일정한 선을 안넘고 서로서로 예의 지키고 이러니 좋네요. 저는 엄마들 모임에서 평균보다 조금 높은 나이예요

  • 26.
    '11.4.12 6:57 PM (211.203.xxx.86)

    나도 그런 애 하나 알아요. 나보다 5살이나 어리면서 저보다 3살 많은 지 올케도 나한테 언니라고 하는데 "여기가..."라든가 "**엄마" 라고 하더라구요. 결론은 상대 안하는 게 최상이예요. 보통 진상의 경우 그 자식도 엄마 따라 진상짓을 하더군요.

  • 27. 아웅
    '11.4.12 9:55 PM (183.108.xxx.83)

    전 제 동기가 그럽니다...저보다 세살어린데...자기...누구엄마...
    첨엔..좋은게 좋은거라고...그냥 듣고는 흘려버리고 그러고 말았는데...
    자긴..어쩌고..저쩌고...누구엄마..어쩌고 저쩌고...
    애들이 커갈수록..또 시간이 지날수록...은근 화나고...얘가 날 지 친구로 생각하나..싶을만큼..
    좀 짜증이 많이 났었다죠...그렇지만...지금 그 동기는 이사가서 떨어져지내고..
    서로 바쁘다보니..연락이 뜸~~해져서 그런가...차라리..이게 편하다 싶을때가 있어요..
    참기 힘들땐...한마디쯤 해줬어야했는데...전 늘 시기를 놓치더라구요...=_=;;

  • 28. 지속적으로
    '11.4.12 10:29 PM (114.203.xxx.197)

    지속적으로 그런 것 아니면
    말하면서 실수한 거라고 생각하세요.
    다른 부분에선 경우있고 예의가 바르다면서요.
    이야기하다 보면 다른 친한 아이친구 엄마들과 하던대로
    호칭이 튀어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언니라는 호칭 어색해 하고
    아이친구 엄마들 만나면
    누구누구 어머니라고 호칭하고
    상대가 나이가 어떻든 존대하는 사람이지만
    남들이 절 뭐라고 부르건 말건 신경을 쓰지 않아요.

  • 29. 82좋아
    '11.4.12 10:34 PM (114.206.xxx.217)

    자기야는 나이 높은 사람이 낮은사람에게 친근감있게 쓰는 말인데
    그말을 잘못쓰시는거 같아요.
    낮은 사람이 높은사람을 부를때는 아닙니다
    다음에 또 호칭을 자기야로 부르면 정색을 하시면서 가르쳐주세요
    혹시 자기 애인인줄 착가하나봐요??

  • 30. 호칭
    '11.4.12 11:28 PM (119.71.xxx.152)

    전 제가 언니가 안나와요~ㅠ.ㅠ 언니가 없어서 그런가 주위보면 언니언니 잘하더라구요 근데 언니 있는사람이 좀 더 잘하는것 같아요 전 잘안되서뤼;; 그냥 누구 엄마라고 하는데 편해요 ㅋㅋ 말은 잘 안놓고 존댓말로 하고...주위에서 나이차이 많이 나도 별 신경안쓰고 저한테도 누구엄마 아니면 자기 이렇게 부르는데 서로 친해요..근데 저두 언니란 호칭이 편할것 같아 그렇게 부르고 싶은데 입밖으로 잘 안나오니 그냥 이대로 살까봐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0417 그러면.. 받으면 좋을 선물도 공론화 해봤으면 좋겠어요.. 15 곧 명절인데.. 2011/01/18 1,495
610416 벼르던 키넥트 드디어 샀어요.. 2 ㅇㅇ 2011/01/18 370
610415 콜센타에서 일하는거 어때요? 11 일하고싶다 2011/01/18 2,246
610414 유방암 조직검사후 멍울이 생겼어요 2 ~ 2011/01/18 697
610413 70대 노인이 버스기사 폭행했다네요.. 3 ㅇㅇ 2011/01/18 656
610412 커피 3잔 정도 마시면 그 날 저녁 꼭 명치가 아파요 왜 그러죠? 12 위통 2011/01/18 2,292
610411 정선희는 언제까지.. 110 이제그만 2011/01/18 14,710
610410 교육청 음악영재 프로그램이 궁금합니다. 1 울딸 2011/01/18 414
610409 어머, 어쩜 그사세 현빈이랑 송혜교랑 너무 이뻐요. 21 스카이 2011/01/18 2,585
610408 시아버지가 집사라고 1억을 보태주신다며 부담을 팍팍주네요... 37 생색 2011/01/18 7,675
610407 혹시 우주벡키스탄에서 뭐 사올것없나요?^^ 4 출장중 2011/01/18 486
610406 유통기한 지난 올리브유는 어쩌면 좋을까요? 10 고민중 2011/01/18 861
610405 공과금 영수증, 세금 영수증들 정리 어떻게 하세요? 1 비결 좀.... 2011/01/18 304
610404 영화 원스 어픈어 타임 인 아메리카 19 심심한사람 2011/01/18 969
610403 오늘 동대문 나갔다 왔는데요 3 소매치기 2011/01/18 1,182
610402 중1 여자아이가 읽을만한 세계문학 추천이요 2 책 추전 2011/01/17 432
610401 교복문의드려요.. 2 교복 2011/01/17 332
610400 놀러와 오늘도 재미있네요^^ 5 쥬얼리 정 .. 2011/01/17 1,425
610399 천연비누&캔들 과정...어떨까요?! 9 ca**sc.. 2011/01/17 669
610398 신발 환불 받을 수 있을까요? 1 운동화 2011/01/17 221
610397 인천 서구에 깨끗하고 좋은 헬스장 추천좀 해주세요(리플절실) 2 운동안해서 .. 2011/01/17 491
610396 강아지 시집보냈는데요~ 4 ㅇㅇ 2011/01/17 658
610395 호주에가면 뭘 사와야하죠..? 8 .. 2011/01/17 1,006
610394 큰믿음교회 잘 아시는분? 3 /// 2011/01/17 370
610393 대중탕 안 다니면 더러운 여잔가요? 흑흑 26 난 냄새녀?.. 2011/01/17 2,260
610392 jk님, 얼굴비누칠은 몇 번이나 해야 하나요? 3 불러봅니다 2011/01/17 1,302
610391 날씨가 너무 추워서 달려 2011/01/17 163
610390 'barndining'이란 잡지에 나오는 사과 농장이름을 알고 싶어요. 궁금쟁이 2011/01/17 137
610389 학습지 선생님 간식은 어떻게 챙기시나요? 7 간식멀로 2011/01/17 1,207
610388 드림하이..저만 재밌나요? 12 재밌네요 2011/01/17 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