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3딸 아이와 평일 낮동안 ..무얼하고 지내면 알차게 보낼까요?

초등 휴업일 조회수 : 495
작성일 : 2011-04-10 21:01:28
월요일에 학교가 쉬는데요

오랜만에 엄마인 저와, 딸아이가 평일 낮에 시간이 생겼는데요(오후 3시부터는 학원 가야하구요.^^:)

그 시간전까지 무얼하면 좋을까요?

영화를 검색해봤더니...초등3이 볼만한 영화가 하나도 없네요..ㅠㅠ;;

평일 낮.....잘 오지 않는 이시간을 어찌 보내야  즐거울까요~?
IP : 1.228.xxx.1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난주
    '11.4.10 9:04 PM (122.40.xxx.41)

    지구대표 롤링스톤즈 영화 봤어요.초3딸과.
    전 지친몸을 이끌고 가서 졸았고요^^
    중간중간 보면서 재미없겠구나 했는데
    다 보고서 딸이 엄청 재밌었대요.

  • 2. ...
    '11.4.10 9:06 PM (125.178.xxx.243)

    직업체험학교 키자니아 가보셨어요?
    초3 아이 가면 딱 좋은데..
    오전 타임 입장하는거 가시면 좋을 듯 한데..

  • 3. ^^
    '11.4.10 9:21 PM (116.37.xxx.214)

    월요일이라 박물관 미술관 다 쉬니...
    우리 아들은 명동 쇼핑도 좋아하고 삼청동이나 북촌 고궁 숙대입구도 좋아하고...
    부암동 카페도 좋아해서 가끔 데이트 다녀요.^^

  • 4. 저는
    '11.4.10 11:11 PM (58.124.xxx.211)

    딸아이와 단둘이만 남으면...
    아침에 영화보고 맛난것 먹는다

    코엑스나 명동이나 인사동같은데를 정처없이 돌아댕긴다

    올림픽공원(집과 가까우니..)가서 걷다가 벤치에 앉아서 좋아하는 음악 좀 듣고...(엠피3)
    걷고.... 슬금슬금 돌아댕긴다

    우리딸은 5학년인데.... 목적지 없이 돌아다니고.... 군것질 하고... 조그만한 것 하나 사서 손에 쥐어주면 무지 좋아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9670 "물가가 불안하다"..연초부터 가격인상 러시 1 세우실 2011/01/04 241
609669 아침이면 몸이 축축해서 기분나쁜데.. 4 알려주세요?.. 2011/01/04 739
609668 지방에 팬션 지은 후 그 겨울에 직통 도로가 코앞으로 지나가게 개통되면.. 1 난 안 순진.. 2011/01/04 471
609667 매끈한 벽지에 남은 양면테이프 끈끈이 어떻게 해야 없어지나요? 8 난감.. 2011/01/04 792
609666 늘 웃는 얼굴이 되고 싶어요.. 2 ... 2011/01/04 859
609665 수지 호병원 어떤가요??? 2 아파아파 2011/01/04 926
609664 작은애가 토하면서 감기증세 시작이네요 3 열살 2011/01/04 356
609663 오늘 피디수첩 예산안 처리에 대해 하네요 / 2011/01/04 126
609662 [육아]미쳐서 돌아버리겠어요. 28 ? 2011/01/04 5,534
609661 아이들 앞에서 눈물 보이는거... 안되는거죠? 3 아이맘 2011/01/04 622
609660 어간장 4 주부 2011/01/04 499
609659 궁합좀 봐주세요 3 궁금이 2011/01/04 415
609658 우공비 광고 시리즈 재밌어요 2 / 2011/01/04 384
609657 이 신발 어떻게 해야할까요?(한번신은 불량제품) 2 어떡하지.... 2011/01/04 359
609656 중고나라 사기?!?!? 4 근심 2011/01/04 629
609655 한번도 춘천을 못가봐서요,, 지하철 타고 갈 수 있다던데.. 1 궁그미 2011/01/04 614
609654 2011년 1월 4일자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3 세우실 2011/01/04 127
609653 출납기에 수표로 백만원을 어제 오후에 넣었는데 이체가 안되요.. 6 은행업무요 2011/01/04 1,254
609652 연말정산... 부탁드려요 1 두번째 2011/01/04 212
609651 뭐가 다른지 알려주세요 ,m 2011/01/04 162
609650 아이들 다 키우고 난 후에 뭐하실 거예요? 7 13년차 2011/01/04 1,404
609649 농구선수 문경은은 늙지도 않나봐요. 1 .. 2011/01/04 339
609648 촌지수수 교사 왜 중징계를 안내리고 개포동 2011/01/04 221
609647 중학교 입학하고 나서 처음 보는 중간고사 대비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17 6학년 2011/01/04 2,424
609646 장터 어느분 호박고구마가 맛있나요? 5 호박고구마 .. 2011/01/04 827
609645 교사들 촌지는 정말 엄격하게 개포동 2011/01/04 415
609644 김씨는 무슨 죄일까요? 1 성은 김이요.. 2011/01/04 787
609643 루이비통 가방도 백화점 상품권 증정행사에 해당되나요? 3 궁금이 2011/01/04 1,775
609642 만들고 싶은 홈패션 있으시나요? 12 예비강사 2011/01/04 655
609641 유턴하고 우회전... 3 리자 2011/01/04 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