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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음 명품매장 옷입어봤어요..
다르네요 조회수 : 2,399
작성일 : 2011-04-10 20:51:21
이세이 미야케 그 주름잡힌 특이한 디자인옷요...
전 그냥 부잣집 나이지긋 마나님들이 입으시는옷...마네킹에 입혀놓은거 보면 좀 나이들어 보이는...
그런 이미지 였거든요...
오늘 우연히 한번 입어볼기회가 있어 입어봤는데,,,정말 가볍고, 시원하고,
몸에 착~ 달라붙으면서 몸매에 따라 오묘하게 조금씩 변하는 디자인.....
눈튀어나오게 비싸지만,정말 반했어요......
이래서 명품 옷을 입는구나...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제돈주고 손떨려선 그래도 못사겠고,,,엄마생신때 블라우스 하나 사드리고 싶어져요.....
IP : 222.235.xxx.9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4.10 9:00 PM (218.38.xxx.228)이세이 미야케 여주아울렛에서 70프로 세일할때도 있구요..
패밀리세일도 합니다.
그때 가시면 그나마-.-;; 저렴하게 구입가능해요..
저도 어떤 분이 입으신거 보고 노년의 아름다움이란 저런거구나 싶더라구요.. 정말 멋져보였어요..2. ...
'11.4.10 9:35 PM (124.153.xxx.47)동해할머니랑(말선여사) 윤정희씨가 입은 옷 말씀하시나요?
회색에 주름잡힌 옷이요
아주 가벼울 거 같던데요3. 아
'11.4.11 6:03 AM (175.193.xxx.197)전 지난주에 그거 사려고 매장 세개를 돌았으나..
나한테 안 어울려..
10년후에 다시 오마.. 했다죠^^
저도 옷 보고 확 꽂혔었어요.4. 요즘
'11.4.11 8:22 AM (121.133.xxx.31)돈 좀 있다는 50대 중반 이후 분 들 모이면 대부분 이세이미야케라고... 오시 많이 특이하던데..
5. ,
'11.4.11 4:22 PM (110.14.xxx.164)얼마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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