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뜯었으면 쑥떡이라도 할텐데
많이는 아니고, 작은 바가지에 한바가지 정도 되거든요.
나중에라도 모아서 쑥떡이라도 할려면
(1) 지금 손질을 어떻게 해놔야 할까요? 씻어서 얼려둘까요? 말려둘까요? 가루내 둘까요?
(2) 쑥떡을 한다면 쑥하고 쌀하고 같이 가루를 내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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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을 좀 뜯어왔는데, 이게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요?
. 조회수 : 683
작성일 : 2011-04-10 20:28:19
IP : 114.200.xxx.5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4.10 8:34 PM (115.137.xxx.195)데쳐서 물기 짜지말고 적당히 같이 해서 냉동실 보관하심되요
지퍼락에 한끼먹을 만큼씩 넣어서 두세요, 떡도 하고 국도 끊이고 좋아요.
떡 하실거면 떡 하실때 녹여서 쌀하고 같이 빻으시면 되요.2. .
'11.4.10 8:37 PM (114.200.xxx.56)아,,,그럼 씻어서 데쳐서 얼려보관하고,
떡할때는 녹여서 쌀하고 같이 빻고요?
고맙습니다^^3. ...
'11.4.10 9:03 PM (211.203.xxx.187)전 씻어서 물기 다 빼서 한번 국 끓일 양만큼 나눠서 얼렸어요 작년애 어머님이 냉이 그렇게 주셔서 여름 까지 잘 먹었었거든요 몇번 꺼내서 먹었눈데 괜찮았어요 언 채로 된장국에 퐁당 했어요
4. 물기를
'11.4.10 9:12 PM (211.177.xxx.119)너무 꽉 짜지 말고, 수분이 좀 넉넉히 남아 있도록
꼭 짜듯 물기를 짜면서 느슨하게하기... (결국 물기를 남기라는...)
그래야 얼렸다가 해동 또는 요리 사용시 본래의 맛과 질감이 살아있답니다.
꼭 짜면 나중에 질겨지고 향도 덜나고... 그렇더라고요.
해동시에는 꼭, 끓인물에 넣어 해동해야 막 삶아낸 나물 같이 되고요.^^5. .
'11.4.10 9:19 PM (114.200.xxx.56)느슨하게 짜기 알겠습니다.
해동시에 끓인물...고맙습니다^^
10년차 주부인데 왜이리 모르는게 많은지 ㅠ.ㅠ6. 좋은정보
'11.4.10 10:58 PM (119.149.xxx.2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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