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는 못 보고 오늘 봤는데 재미 나네요...
다들 의외로 잘하고요(제 귀가 막귀라 그런가....?)
근데 오늘 신해철씨 예의없어 보였어요...
마지막 발표할 때 뭔가 기분 나쁜 표정들..
기분이야 나쁘겠자먼 누군들 마지막까지 남아 좋을 사람이 어딨겠어요..
근데 너무 표가 나서 방송으로 보는 시청자인 나도 불편하더라구요...
마왕이다 좋아하는 사람은 열렬이 좋아하고(제 친구가 그랬어요)
그래도 별 관심 없었는데 오늘 보니 조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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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스타(?) 재미있네요..
오페라 조회수 : 904
작성일 : 2011-04-10 01:23:20
IP : 211.244.xxx.9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4.10 9:35 AM (202.30.xxx.60)대증가수가
오페라를 부르는 그 자체가 문제임당.
더구나 소프라노들도 잘 못 부르는 casta diva를 감히 겁도 없이 부르다니...2. 선곡
'11.4.10 10:38 AM (175.117.xxx.138)도 좀 문제있다고 봐요, 너무 가라앉는 분위기여서 무대곡으론 좀 어울리지 않았던 거 같아요,
신해철,,잘했어요, 그 나이에,,그 마왕이...대단한 도전이었지요,
지난 번 그라나다 부르고 감격에 젖어하던 모습이 생각나네요,,좋았습니다.^^3. 그래도
'11.4.10 12:40 PM (121.132.xxx.179)마지막에 자기 기분 잘 추스리지 않았나요?
음 아마도 나이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탈락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서 더 그럴 듯
소위 말하는 자신의 사회적지위가 있잖아요.
저도 굳은 얼굴이 불편했는데 마지막 웃으면서 마무리하고 가수들 식사문제 거론할 때
괜히 마왕이 아니군 했습니다4. ...
'11.4.10 2:45 PM (116.40.xxx.242)엠씨 이하늬는 계속 저번주를 쩌번주라고 발음하는데 거슬리더군요
처음 한번은 그냥 실수로 그런줄 알았는데 내내 쩌번주 쩌번주 하는데
이건 뭔가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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