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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님 생신이셨어요.
생신 조회수 : 828
작성일 : 2011-04-10 01:22:00
IP : 114.204.xxx.20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4.10 1:26 AM (119.196.xxx.251)저도 님 시어머니 나이쯤
2. 원글
'11.4.10 1:32 AM (114.204.xxx.208)남편은 늦게 와서 과일은 저 혼자 옮겼구요.
남편이 설거지라도 도와 줬다가는
어머니께서 소리 꽥꽥 지르시며
내가 할테니 놔둬라! 하실꺼에요...
아침만 먹고 나갔던 저는 장보느라 밥도 못먹고 배고파 죽겠어도
우리 아들 배고프다고 얼른 상차려야 한다고 하는데요.3. 며느리의비애
'11.4.10 1:39 AM (123.254.xxx.94)그게 우리나라에서 며느리로 사는 비애더라고요.
무슨 설거지 하는 도우미마냥...
식사끝내고 과일깎아내고.. 또 설거지하고.ㅠㅠ
그냥 너무 깊게 생각마시고... 회사일하는것처럼 내가 해야할일 하는거다... 생각하고 하세요.회사일하는거라고 생각하면... 억울할 것도 없고 더 열심히 하게 되고... 그냥 내 일만 딱 하고 가자.. 이거죰. 넘 상막하나. 그래도 맘은 편하답니다~~4. .
'11.4.10 10:58 AM (121.165.xxx.150)상황이 기분 나쁘자고 하면 나쁜상황이고, 그냥 이해하면 할수도 있는 상황아닌가요..
시누이가 친근감있게 케잌사오라고 말 놓을수도 있고,며느리 힘들가봐 일 그만두고 애낳아 쉬라는데 이말도 싫으면,반대로 일 계속하라 하셨으면 원글님 마음이 편하겠어요..
시자 들어가는게 싫지만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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