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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용기가 필요해요.
슬퍼요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11-04-09 22:59:42
네... 맞아요... 결혼이 성사된 것이 이상하지요...
다 제가 마음이 약한 탓이었어요. 그리고 저를 아끼고 귀하게 대할줄 몰라서 그랬나봅니다.
멍..하네요.
용기 주셔서 고맙습니다.
흔들릴때면 다시 읽어 보겠습니다...ㅠㅠ
IP : 182.211.xxx.12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4.9 11:01 PM (115.41.xxx.221)헤어지라는 답글을 다는 날이 올 줄 몰랐습니다.
하지만 원글님의 경우, 이 결혼을 유지하려는 노력은 불필요할것 같네요.2. ㄴㅁ
'11.4.9 11:02 PM (115.126.xxx.146)뭐든 다해주는 친정엄마가 결혼하라고 해서
결혼하신 건가요?
이해가 안 가네...왜 자신의 삶을
아무렇게나 내동댕이치는지...3. DDS
'11.4.9 11:04 PM (175.117.xxx.156)고 투 더 법원
4. a
'11.4.9 11:04 PM (211.213.xxx.80)젊은 양반이 너무 하시네 버럭
자신을 사랑하세요 얼마나 긴 인생인데 잘못된 만남갖고 그리 비관적인 생각을 하시나요
친정엄마를 생각해서라도 얼른 털고 나오세요5. 토닥토닥
'11.4.9 11:04 PM (175.115.xxx.206)많이 힘드시죠??
토닥토닥..곁에 계시면
실컷 속상한 맘 털어내시라고 위로해 드리고 싶네여.6. ..
'11.4.9 11:06 PM (121.186.xxx.175)사기결혼이예요
이혼이 아니라 결혼 무효예요7. dd
'11.4.9 11:09 PM (211.201.xxx.172)헉......
8. ...
'11.4.9 11:42 PM (58.224.xxx.203)저 웬만하면 이혼하라는 댓글은 안 달려고 하는데,
이 경우에는......
부부관계가 결혼생활의 전부는 아니지만,
원글님은 그나마 정서적 교류조차 없이 살고 계신데, 같이 사는 게 무의미하네요.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원글님의 인생 찾아 가세요...9. ㅇㅇ
'11.4.10 12:04 AM (123.254.xxx.94)한 살이라도 어릴 때 원글님의 인생 찾아 가세요... 2222
관계가 없었다니... 님 남편분에게 좀 문제가 있으신거 같아요. 정상적인 남자라면 안그래요.
아무리 심리적 스트레스다 뭐다 해도요.
그리고 부부간 사이도 안좋아지고 남편 컴플렉스도 더 심해지다보니 말도 더 거칠어지는거 같고요.
님 인생 빨리 찾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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