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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방사능비를 맞았어요..

방사능비 조회수 : 1,278
작성일 : 2011-04-09 01:14:00
그리고.. 나무잎에 묻어있는 빗물도.. 만졌어요.. 손으로..  
그런데. 아무것도.. 못했어요,,,
바로 씻기지도....  우산을.. 씻는것도....  
다 하루 넘겨서야 했어요...
그리고.. 애 아빠가  첨 내리는 방사능 비 맞고 왔는데...
그대로.. 아이 옆에  잠들었어요...  자기 몸도 못가는 상태라..

하루종일 걱정이에요...
아이데리고.. 병원 이라도 가보고 싶은데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할까요..
IP : 1.177.xxx.1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11.4.9 1:15 AM (121.174.xxx.97)

    아무런 이상 없습니다.. 불필요한 걱정 하지 마세요.. 이정도 비는 받아마셔도 평생 이상없습니다.

  • 2. ..
    '11.4.9 1:16 AM (59.9.xxx.111)

    괜찮아요. 걱정하시면 그게 더 몸에 해롭습니다.
    저도 어제 비 맞았고 샤워 안 했습니다. 좀 찜찜하긴 했지만요.
    받아마신 것도 아니고 손으로 만진 것이라면 더요.
    받아마셨어도 소량이면 병원에 데려갈 정도까지는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

  • 3. 평생이
    '11.4.9 1:16 AM (124.53.xxx.62)

    아니라 그정도 맞은 걸로는 아무런 이상 없어요.
    다만 문제는 우리가 먹는 물과 토양에 스며드는 부분이 문제죠.
    넘 걱정마세요.

  • 4. 아직은
    '11.4.9 1:25 AM (115.41.xxx.10)

    깨끗이 씻기면 되는 수준 아닌가요? 병원 가면 이상한 엄마 될 듯.

  • 5. 에휴.
    '11.4.9 6:44 AM (116.40.xxx.118)

    안 맞히려고 우비에 우산에 장화에 요란을 떨었는데 집에 와서 우산 접는 순간 얼굴에 다 끼얹었어요.
    그러고 나니 맘이 편해지던데요.저는.
    옷을 한번만 입고 폐기할수도 없는거구 우산 신발 모든걸 완벽하게 어차피 할수 없는거란걸 깨달았다고 할까요...
    어차피 이 상황은 누군가 피해갈수도 없는 거구 그냥 담담해질 필요는 있어보여요...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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