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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은 공기청정기 2대가 돌아갑니다..

공기 조회수 : 1,170
작성일 : 2011-04-08 21:48:35
2007년 여름에 새집 이사갔다가 둘째가 온몸에 발진이 돋고
새집증후군 증세가 나타나서
그때마침 남편 지인이 청정기 관련일 시작해서 한대 사고,

그해 가을에 셋째가 태어나기전에
남편한테 지나가는 소리로 아기방에 청정기가 한대 더 있으면 어떨까 하고
한마디 해봤는데.
와우~ 며칠뒤 어느 퇴근길에 똑같은 청정기 한대 들고 남편이 왔더군요.
그래서.. 청정기가 2대.

그때는 40평, 지금은 확장된 47평인데
거실에 한대두고
아이들 잠자는 방에 한대 돌아가네요.

청정기가 왜 필요한지를 잘 몰랐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청정기가 있어.. 안심이 되네요.
IP : 119.64.xxx.1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기
    '11.4.8 9:52 PM (119.64.xxx.152)

    방사능 물리치는 건 바라지도 않아요.
    그저
    매캐한 황사 만이라도..

    지금 이사온집도 새집이라서 이사올때 신경이 쓰였는데
    애들이 별탈이 없어서..
    공기청정기가 도움이 된듯 싶어서.. 적어보았어요.

  • 2. 1년뒤 도착예정
    '11.4.8 9:57 PM (125.182.xxx.42)

    황사때문에 목이 칼칼하고 기침나오고 아이 코피 펑펑 터지는거 보면서 오늘 저도 하나 주문했어요. 가격이...ㅠㅠ. 살인적 입니다.

  • 3. 참고
    '11.4.8 9:58 PM (68.36.xxx.211)

    황사에는 청정기 필요하지요.많이 도움될거에요.
    참고로;;; 방사능 물질에서 나오는 위험한 것은 빛(방사선)입니다.;;

  • 4. 벤타
    '11.4.8 10:01 PM (119.69.xxx.78)

    켜고 있는데요 신기한 것은 벤타가 돌아가면 집안공기가 청량해지는 느낌이 확실히 있어요.. 저는 거실에 한대 돌아가는데 하나더 사고 싶어요.

  • 5. 황사가
    '11.4.8 10:08 PM (14.52.xxx.162)

    장기적으로 문제가 되는건 중금속인데,,,공기청정기의 필터가 중금속을 얼마나 걸러줄지가 의문입니다,
    먼지제거 정도로 생각하시는게 맞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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