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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강아지옷 사지 않고 간단히 만드는 방법~

^^ 조회수 : 718
작성일 : 2011-04-08 21:15:05

저희강아지가 미용하고 좀 추워해서 만들어서 입혔어요
물론 사는 것보다 폼은 안나는데 10초면 만들수 있어서 알려드리려고(?) 해요^^
늘어나서 버리는 옷이 있으면
강아지 몸통에 맞게 팔 부분을 잘라요.
팔목 부분에 머리를 넣는 거예요, 거기에 맞춰서 강아지 다리넣는 구명을 두개 가위로 잘라요.
입혀요. 끝~
IP : 115.136.xxx.2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8 9:17 PM (211.187.xxx.86)

    ㅋㅋㅋ 왠지 넘 귀여울듯 싶어요

  • 2. ^^
    '11.4.8 9:18 PM (115.136.xxx.29)

    진짜 귀여워요 파는 옷도 만원 넘거든요~ 근데 강아지에 맞춰서 목도 쪼이지 않게 해줄수 있어요 우리 강아지는 남편 헌 내복으로;; 만들어서 내복쟁이가 됐어요 그래도 좋다고 뛰어다니고 보면 웬지 웃음이 나게 웃겨요~

  • 3. .
    '11.4.8 9:18 PM (61.102.xxx.73)

    쫄티가 될 것 같아요.ㅎㅎ

  • 4.
    '11.4.8 9:23 PM (183.102.xxx.63)

    갑자기 해보고싶네요.
    쫄티 입은 강아지.
    지난 겨울 입고 버리려던 아이 내복으로 한 번 시도해볼까요^^

  • 5. d
    '11.4.8 9:24 PM (125.128.xxx.26)

    와...좋은 방법이에요. ^^

  • 6. 양말
    '11.4.8 9:24 PM (116.37.xxx.10)

    줄줄이 양말로 하면 더 예뻐요
    칼라도 다양하고 목폴라 니트가 된답니다

  • 7. ^^
    '11.4.8 9:25 PM (115.136.xxx.29)

    네번째 댓글님~ 아이 내복은 좀 작아서 안되고요 아주 미니강아지 아닌이상^^ 어른 내복 아빠 내복이면 좋아요~

  • 8. 알뜰한엄니때문에
    '11.4.8 9:25 PM (122.34.xxx.197)

    고생한다 아가야

  • 9. 근데
    '11.4.8 9:57 PM (180.71.xxx.223)

    우리 강아지는 슬림해서 옷 잘못 입으면
    너무 초라해 보여서리...;;;;;;;
    화사한걸 입혀야 그나마 봐줄만 하더라구요.^^

  • 10. 우와!!
    '11.4.8 10:08 PM (220.79.xxx.115)

    제가 만드는 방법입니다 ㅋㅋㅋ
    세탁 잘못해서 왕창 줄어든 스웨터 같은 것도
    쓱쓱 잘라 대강 감칠질 해서 입히면 이뻐요 ^^
    재봉선 따라 잘 뜯어내면 오버로크처리된 거 살릴 수 있어용~

  • 11. 우와!!
    '11.4.8 10:08 PM (220.79.xxx.115)

    감칠질 -> 감침질 ㅋ

  • 12. ...
    '11.4.8 10:40 PM (221.157.xxx.24)

    첨엔 내복 생각해서 넘 웃겼는데..
    색깔있는 티셔츠 같은걸로 하면 예쁠거 같네요..
    자고 있는 우리 개 보면서 하나 만들어 줄까 생각중입니다..ㅋㅋ

  • 13. ㅋㅋ
    '11.4.8 11:03 PM (118.38.xxx.81)

    내복은 조금 웃길 것 같아요. 색깔도 그렇고... 내복입은 강아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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