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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중,,,결혼식복장,,,어떡해요?

애기엄마 조회수 : 929
작성일 : 2011-04-08 19:10:56
참 난감하네요...
몸도 아직 덜 돌아왔는데 옷입기가 애매해요...
때때로 모유도 먹여야 되고, 또 칭얼대면 아기띠로 업어야 되니,,,,
편하면서도 격식에 맞는 옷 찾으려니 없어오ㅛ.없어..
힙도 커져서 바지가 꽉 끼고, 아기 안아야 되니 면티로 입어야 될거고,,,아기띠 때문에 재킷은 입을수도 없고,,,
엉엉~~
다들 어떻게 하셨어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IP : 115.137.xxx.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8 7:18 PM (180.224.xxx.200)

    그런거 안따지고...있는 옷 제대로 입고가서,
    젖 먹일때...수유실 대용으로 쓸 수 있는 공간이나..주차장의 차 안으로 가서
    풀어헤치고 먹였어요. 그리고 다시 정돈하고.
    번거로워도 할 수 없죠. ^^

  • 2.
    '11.4.8 7:24 PM (121.129.xxx.101)

    윗분 공감
    어차피 예식후다닥 보고 밥 얼른 먹으면 짧으면 30분에서 1시간정도 걸리니
    그정도는 아이도 참아줄수 있어요
    대신 예식장 올라가기 전 차안에서 충분한 수유를 하시면 되죠

  • 3. ㅇㅇ
    '11.4.8 7:52 PM (58.145.xxx.249)

    갖춰입고가시고, 아기는 남편이 안고하면 됩니다.
    면티는 절대 아니되어요...
    날이 낮에는 따뜻하니까 블라우스같은거 입으세요. 수유하기도 좋고요

  • 4. 수유복없으세요?
    '11.4.8 8:09 PM (121.127.xxx.164)

    가슴쪽에 지퍼달린 수유복들 예쁜거 많은데 아직 모르시나봐요.
    인터넷 쇼핑몰 검색하시면 많아요.
    예쁜 정장에 레이스까지 달린 수유복까지 있어요.
    전 모유수유를 길게 하진 못했지만 한참 몸 안예쁠 때 서너벌 사서 경조사때마다 잘 썼어요.
    그렇다고 재질이 일반 정장처럼 꽉끼는 것들도 아니고 적당한 혼방이어서 세탁도 쉽고요.
    그런 수유복들은 지퍼부분이 이중천으로 감춰져있어서 잘 보이지도 않지만
    혹시라도 신경쓰이시면 짙은 색으로 사시면 더 안보여요.
    그리고 아이가 몇개월인지는 모르겠지만 9개월 넘으셨으면 잠깐잠깐은 힙시트쓰시면 돼요.
    힙시트가 돌이 넘은 아기들 전용이긴 하지만 몇시간동안 쓰실 것도 아니고
    아빠가 아기 안고 있다가 엄마에게 간다고 칭얼거릴 때만 잠깐 쓰시면 곧 안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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