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직장생활하는등 나서면 안좋은데 참 세상 이상하게 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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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처럼 딸들은 그냥 부엌일이나 시켜야지
처럼 조회수 : 1,873
작성일 : 2011-04-08 17:41:31
IP : 210.95.xxx.12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4.8 5:43 PM (61.102.xxx.73)남은 인생 편하게 사시려거든 여자들한테 잘 보이세요.
찌찔이 남자분들....ㅎ~2. ..
'11.4.8 5:44 PM (210.121.xxx.149)에이그.. 지롤에 쌈을 싸먹어라..
3. ..
'11.4.8 5:44 PM (118.220.xxx.76)능력도 없는 놈들이 꼭 저런말하더라 ㅋㅋㅋ
저네는 능력없이 놀고있는데 여자들이 능력빵빵하게 직장생활하니
저러는거죠..
에고~불쌍해서 어쩌나??4. ㅋㅋ
'11.4.8 5:44 PM (180.230.xxx.76)윗님 ..농삿일 ㅋㅋㅋ
5. ..
'11.4.8 5:45 PM (121.148.xxx.208)아들은 소나 키워,그 소리 듣기 싫음 글 내려요.
6. ???
'11.4.8 5:45 PM (121.162.xxx.134)옛날에도 양반집 딸들은 부엌일 안했는데...
7. ^^
'11.4.8 5:45 PM (125.130.xxx.156)여자들을 부엌일만 시키면 원글님같은 자식을 키워요. 깝깝하죠?
8. 처럼
'11.4.8 5:46 PM (210.95.xxx.129)옛날 우리나라 전통처럼 여자는 학교도 안보내고 다시 그래야 하죠~옛것이 좋은것이여ㅋㅋ
9. 옛다
'11.4.8 5:47 PM (220.70.xxx.199)옛다 관심!
10. 옛날이좋지요
'11.4.8 5:48 PM (121.135.xxx.123)평균수명38세..맛난 거 드시고 편하게 해드리고 싶네요.
11. ...
'11.4.8 5:55 PM (119.196.xxx.251)님 어머님 불쌍하네요. 여성관은 엄마와의 만남에서 결정된다던데
12. 하시면 되지
'11.4.8 6:00 PM (124.195.xxx.67)사모님 댁에 계시게 하고
딸들도 그러라고 하시면 되지
왜 남의 집 딸들까지 신경 쓰실까13. zz
'11.4.8 6:11 PM (203.130.xxx.160)ㅋㅋㅋ 오랫만에 웃었네요. ㅋㅋㅋㅋ 욕먹을려고 쓴것 같은데
14. ??
'11.4.8 6:27 PM (203.234.xxx.3)이거.. 빗대는 것임, 아님 진심임?
전 일관성만 유지한다면 찬성이에요.
그러다가 "남의 집 와이프들은 돈도 잘번다"면서
타박하는 찌질이들이 있더라구요.
어느 한쪽만 일관성있게 고집한다면 전 찬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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