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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회원님들 너무 많이 죄송하네요
그 자신이 한 짓의 천분의 일 만큼 돌려주고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라는 건데
별 효과가 없는 거 같아요.
한평생 거짓말과 개사기질로 일관했던 작자도
몇 달간의 턱도없는 감언이설과
옆에서 도와주는 언론 덕에
큰 지지를 받고 서울** >>> 대** 으로 당선되었죠...
그 좌절이 오버랩 되어서 더 분노했나봐요.
속는 사람들은 반드시 또 속아요.
강퇴도 없고 인격적인 교양넘치는 여러분 회원들의 사이트에서
1. 초기의 심한 쌍욕... 눈치보다 슬슬 그만두고
2. 만만한 사람들만 비열하게 뒷골목에서 숨어서 집요하게 인격모독하고
3. 당하는 사람들은 떠나거나 스스로 무존재로 전락시키죠.
4. 목격자들이 뭐라하면 댓글찾아 지우고 도망다니고
5. 불쌍한 척 연기도 잘해요.
6. 나날이 업그레이드 인기관리 틈틈이 하고
7. 철처하게 강자에 약하고 약자는 이유없이 괴롭히죠.
8. 관음증은 정신병리학적 수준이고 자뻑 무논리 찌질 이런건 애교 수준인가요?
9. 여성만의 특유한 관대함을 악용해서 또 무한반복하겠죠?
10. 간혹 지적하는 회원들 있으면 남성들은 이렇게 느껴요 " 아줌마 또 쫑알거리네 ㅋㅋㅋ"
사이코 남성들은 82쿡에서 뭘 느낄까요?
왜 세우*님, 추억**님 등 여기의 다른 남성회원들과 다른지 정말 모르시나요?
우리의 아버지가, 남편이, 남동생이...
그렇게 무식하거나, 비인간적이거나, 막되먹거나 한 사람들 아니거든요...
근데 우리 사회의 남자들이 이사람 왜 철저히 배척하고 상대를 안하는지 이유를 생각해 보셨나요?
왜 남성들 사이트에선 죽도록 욕먹고 철저히 외면당하고 패대기쳐졌는지 정말 모르세요?
여러분들은 82쿡의 특성을 모르시나요?
삶의 지혜, 교양, 상식, 정의, 균형, 사랑, 이해와 인내가 넘치다 보니
못된 짓, 몰상식, 사이코 들을 응징하는 힘은 약해요.
그나마 바른말 여성들 좀 뭐라 좀 하면
그만 넘어가자...
이지메하지마...
아직도 사회에서 가정에서 직장에서 갈등의 피해자이고 관계의 약자인 여성들이
약자로 보이는 사람을 너무 쉽게 용서하고
역사는 반복하고...
대학생이나 누구나 매일 죽어나가는데
다 큰 성인이 제풀에 죽은거 가지고 웬 호들갑이냐
학교 관두든가 돈을 벌든가
다른 선택을 하면 그만이지
못나서 죽어나간 아이들 절대 이해 안간다...
뭐든지 정치적으로 해석하고 낙인찍는거 꼴사납다.
대학생 공부시키는 게 뭔 잘못이냐
그까짓게 뭔 경쟁이라고
그 학교에서 버티고 안죽은 애들이 더 많다.
죽은 애들이 문제다.
그 부모가 문제다.
몇 시간 만에 어떻게 변했나요?
미성년자 보호하자
노약자 미성년자 여성 우선 배려하자
입다물고 무조건 자살한 학생들 애도하자
급 존칭과 인간적으로 돌변하죠.
이러니
또 속아서
이지메 하지마라...
한 사람 가지고 왜 그러냐...
이유, 과정, 결과를 막론하고 소란과 꼴사나움은 정말 죄송합니다.
1. jk
'11.4.8 11:38 AM (115.138.xxx.67)근데 왜 저랑 붙은 분들은 알아서 자폭을 하심??????
하긴 뭐 나랑 붙어서 이길 수 있을 정도의 사람들은 애초에 시작을 안하겠죠...... 쩝...2. .
'11.4.8 11:38 AM (112.169.xxx.72)광고할일은 아닌거같은데..
3. ..
'11.4.8 11:39 AM (119.192.xxx.164)지원사격 바라는것같은데 .......지원사격 아닌사항같은데요?
4. 5
'11.4.8 11:40 AM (180.66.xxx.106)이런글은 왜쓰세요??
5. ````
'11.4.8 11:40 AM (121.172.xxx.172)뭐..이런 글이..????
싸움이라니깐! 누가 이기는지는 알고 싶네요 ㅎ~6. 5
'11.4.8 11:42 AM (180.66.xxx.106)지금 내심 편들어달라고 쓰신것 같은데..
원글님 유치하네요.7. ,,
'11.4.8 11:43 AM (121.160.xxx.196)머리채 뜯고 물어뜯으면 될 걸 왜 말로 하고 그래요.
8. 베리떼
'11.4.8 11:44 AM (14.56.xxx.206)관심없으면,,,, 안가봐도 되죠? ㅎㅎㅎ
9. jk
'11.4.8 11:47 AM (115.138.xxx.67)머리채 뜯고 물어뜯으면 될 걸 왜 말로 하고 그래요.
머리채 뜯고 물어뜯으면 될 걸 왜 말로 하고 그래요.
머리채 뜯고 물어뜯으면 될 걸 왜 말로 하고 그래요.
머리채 뜯고 물어뜯으면 될 걸 왜 말로 하고 그래요.
머리채 뜯고 물어뜯으면 될 걸 왜 말로 하고 그래요.
제 머리는 소중하니까요~~~~~~~10. 답답아님..
'11.4.8 11:49 AM (114.70.xxx.56)제 갠인적인 의견을 쓰자면
오늘의 논쟁은 jk 승!11. 오타수정
'11.4.8 11:50 AM (114.70.xxx.56)갠---개
12. jk
'11.4.8 11:53 AM (115.138.xxx.67)저 역시도 누군가가 죽었는데 우선 조의를 표하는게 필요한거지
특정정책에 대해서 옳으냐 그르냐를 논하는건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그 이후에 차분히 생각해봐도 늦지 않습니다.
상황이 이정도 되었으니 백분토론이나 티비토론프로그램과 시사프로그램에서 충분히 논의가 될 것이구요.
근데 지금 당장 옳으니 그르니 하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으셔셔.......13. 애도 아니고
'11.4.8 11:55 AM (147.46.xxx.47)원글 같은자가 82회원이라는게
헐14. 쌈구경
'11.4.8 11:57 AM (121.148.xxx.208)내가 본 바로는 jk님 승!!
15. .
'11.4.8 12:01 PM (125.177.xxx.79)안가봤지만 이런글 올리는 자체가 벌써 진 싸움이네요
글고
무슨 장날 닭싸움 벌인것도 아니고 무슨 구경이랍니까
이런글 좀 내리세요.16. ..
'11.4.8 12:15 PM (183.99.xxx.254)저도 jk님 승!!!
그리구요....
나랑 생각이 다르다해도 예의는 좀 갖추시는게 보기 좋습니다.
답답아,,, 하며 반말하시는거 눈쌀 찌푸려집니다.17. ..
'11.4.8 12:16 PM (114.199.xxx.90)제가 본 바로는 jk 다시한번 편협한 논리 보여줌!
100일동안 자살한 4명의 학생들간에 카이스트라는 공통분모가 있으면 거기서 자살원인이 있다고 추정되고 그럼 카이스트의 어떤점이 학생들을 자살로 이르게 했는지 추적하는게 당연한 논리죠
자살한 학생들이 공부때문에 자살했다는 말두 없는데 왜 카이스트랑 연결짓느냐구?
힘들면 자퇴하거나 공부 그만하면되지 왜 자살을 하냐구?
참내..
넌 니맘대로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사니까 모르겠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본인이 힘든것보다 가족이나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이 실망하는게 더 아파서
그냥 삶을 그만두어버리면 다 끝나지 않을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단다..
어렵게 돈벌어서 학비대주면서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라고 기대하는 부모님께
공부못해서 벌금낸다는말..치욕일수 있단다..18. 답답아...님
'11.4.8 12:19 PM (222.235.xxx.144)보기 흉해요. 이러지 마세요.
이건은 jk님 말씀이 더 옳다고 느껴져요.19. jk
'11.4.8 12:23 PM (115.138.xxx.67)어렵게 돈벌어서 학비대주면서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라고 기대하는 부모님께
어렵게 돈벌어서 학비대주면서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라고 기대하는 부모님께
어렵게 돈벌어서 학비대주면서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라고 기대하는 부모님께
어렵게 돈벌어서 학비대주면서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라고 기대하는 부모님께
어렵게 돈벌어서 학비대주면서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라고 기대하는 부모님께
카이스트는 국가에서 학생의 등록금과 수업료를 다 내줍니다.
부모님은 전혀 학비부담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런 제도를 시행한것입니다. 참고하시길...
저 제도가 좋다는 뜻으로 하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등록금 다 내고 벌금까지 내는게 아니랍니다.20. ㅎㅎㅎㅎ
'11.4.8 12:31 PM (211.176.xxx.112)지원 사격 바라는 모양임?
아님 관심 받고 싶어서요??ㅎㅎㅎ
이글 올린걸로 원글님이 지셨소.21. ..
'11.4.8 1:06 PM (112.161.xxx.110)이런식으로 글올리시면 내용을 몰라도 jk님 승
22. 답답아
'11.4.8 1:16 PM (118.217.xxx.12)찌질함과 소란은 무척 죄송...
카이스트 로 글 검색 해보시고 대충 함 읽어라도 보세요.
그럼 많이 달라지실 거에요.23. ..
'11.4.8 1:16 PM (1.225.xxx.76)이런글 올리는 자체가 벌써 진 싸움이네요 4444444444
24. jk님
'11.4.8 1:24 PM (125.142.xxx.139)다른 사람은 다 보는 문제의 본질은 보지 않고, 간단한 논리알고리듬 속에서 히히덕거리며 자위하고 있는 꼴 보기 흉해요.
25. 풋
'11.4.8 1:30 PM (14.33.xxx.235)이런식으로 글올리시면 내용을 몰라도 jk님 승 222
26. jk님 승은
'11.4.8 1:33 PM (125.142.xxx.139)무슨 승이예요! 내용은 알지도 못하면서 무슨 아이돌 스타 팬클럽처럼 뭐하는 건지 ㅉㅉㅉ
27. 가만보면
'11.4.8 1:36 PM (125.177.xxx.83)여기 82에 jk 시녀병자들도 만만치 않게 많지요^^
28. /
'11.4.8 2:07 PM (220.84.xxx.132)진싸움 5555555
29. 흠..
'11.4.8 4:41 PM (121.135.xxx.26)댓글 첨부터 끝까지 천천히 다 봤는데요,
오늘 확실히 알았네요..
jk 찌질이....30. 펜
'11.4.8 8:40 PM (121.139.xxx.252)자고로 구경 중엔 쌈구경이 젤 재밌다죠. ㅎㅎㅎ
31. 참나.
'11.4.9 1:52 AM (116.41.xxx.182)누구 편도 아니지만,
정말 답답아님.. 답답하시네.
님이 정말로 옳은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하고 싶으면 거기에나 몰두하실 일이지, 왜 구경꾼을 끌어모으고 그러시는지...
참나.
참 구질 구질하고 역겨운 광경입니다.32. jk 변태같아요
'11.4.9 2:20 AM (211.206.xxx.53)보니 정말 상찌질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는
도데체 저 나이 남자가
맨날 허구헌날 여자들 수다떠는 게시판에 붙어서
저런 말도 안되는 헛소리나 지껄이는지...
저나 잘하고 살것이지
저하고 다니는 꼬라지 생각도 안하나?
정말 한심의 극치고만
도데체 저 나이 남자가 이럿게 여자들 게시판에 붙어서
무조건 지생각만 옳다고 저 난리임?33. 정말
'11.4.9 2:21 AM (211.206.xxx.53)jk 너무 한심해 보여요.
밥먹고 하는 일이라곤 여자들 게시판에서
맨날 자판이나 두드리고 있는거 보면....
부모님도 엄청 속 상하실듯
저나이에 저러고 있으면 참...34. ..
'11.4.9 3:14 AM (114.199.xxx.90)jk진짜 한심해요
jk글의 자극적인면에 희열을 느끼시지마시길 바래요
jk 제발 여기서 악성댓글만 달지말구 원래 너님이 놀다가 쫒겨났다던 거기가서 노세요
얼마나 인기가 없으면 맨날 온갖글에 댓글 다 달면서 여자들이 관심가져주는거에 만족하고 사는지..
현실에서 루저들이 주로 인터넷에서는 익명성 이용해서 본인이 강동원이나 원빈쯤 되는척하면서 살죠...35. -ㅅ-
'11.4.9 6:36 AM (183.96.xxx.154)왜들 JK님께 그러시는지...
모든 사람이 같은 말투와 같은 생각, 같은 화술을 구사하는게 아니잖아요.
한사람을 두고 여러 사람이 하는 공격.
이건 무슨 이지메랑 비슷하네요. ㅋㅋㅋㅋㅋ
윗 분 그럼, 익명성을 이용한 정의의 사도쯤 되시나요?
의견이 옳고 그르고는 개인적인 관점에 따른거잖아요.
특정인가지고 물고 늘어지는거 내용이야 어쨌든 추해요.36. 청산
'11.4.9 8:22 AM (123.99.xxx.182)펜님 말씀 최고네요 자고로 쌈구경이 최고라죠 ㅎㅎㅎㅎㅎ
37. ////
'11.4.9 9:16 AM (119.70.xxx.86)모든 사람이 같은 말투와 같은 생각, 같은 화술을 구사하는게 아니잖아요. 222222222
이런글을 쓰시려거든 님도 82아이디로 당당하게 쓰세요.
고정닉분이라 눈에 띄이고 글투가 님과 안맞는것 뿐이지 않나요?38. 원글님도
'11.4.9 9:16 AM (61.101.xxx.62)참 답답하십니다.
82에서 뭘 그렇게 많은걸 기대하세요?
jk 어떤 댓글 다는 인간인지 잘 알아요. 저도 초반에는 경악을 금치 못했지만.
평소에 바른사회 정의사회구현(?)을 외치는 듯한 82가 jk같은 인간한테 귀엽대나 호감이라나 하여간 이해 못할 반응을 쏟아내니 혼란스러우시죠?
근데 82 이중적인거 모르셨습니까?
원래 저런 인간들의 전형은 약한 사람한테는 강하고 강한 사람한테는 꼬리내리고 찍소리 못하는 거 아시잖아요?
그러니 또 다시 원글님 글에 jk가 깐죽거리면 더 심하게 밟으시면 됩니다.
82자게가 원하는 분위기가 jk사람들은 댓글로 깐죽거리고, 못 참고 욱한 사람이 글 올리면 또 쌈을 보면서 즐기는 싸구려 분위기도 분명 있으니까요. 멀리 찾을 것도 없이 이 글에서도 댓글로 인정하시잖아요.39. .
'11.4.9 10:20 AM (211.209.xxx.37)82쿡이 무슨 이중적입니까??
3중 4중,,,,,끝도 없지요.
회원이 18만이고, 하루에 12번씩 맘이 오락가락하는데 겨우 이중적?40. jk
'11.4.9 11:27 AM (115.138.xxx.67)뭐 어쩌겠어요?
저처럼 뛰어난 미모와 몸매 그리고 탁월한 지적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건 당연한거죠.
어쩔수없다능....41. .. 한 코뿔소
'11.4.9 11:50 AM (117.55.xxx.13)저처럼 뛰어난 미모와 몸매 그리고 탁월한 지적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건 당연한거죠.
철저한 체면 효과 ,,
자기가 자기한데 낚였군 ,,
반감은 없지만
좀 자중하삼 ,,
날도 밝은데 ,,
저 멘트 좀 지겨움 ,,42. jk
'11.4.9 11:54 AM (115.138.xxx.67)아무리 그래도 저게 사실인데 어쩔수가 없잖아효........
이런걸로 부모님을 원망할수는 없는거고... 흑흑... 그냥 받아들여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