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늘(8일)도 웬만하면 외출 안하는게 나을까요?
오늘도 조회수 : 1,081
작성일 : 2011-04-08 10:24:12
며칠동안 밖을 안나갔더니 너무 답답한데 오늘도 웬만하면 나가지 말아야 할까요?
집 앞이라도 나가서 2,30분 산책이라도 하고싶은 마음이 굴뚝인데..
비 안오면 마스크 쓰고 나가도 괜찮을까요?
참으로 답답한 요즘입니다;;;
IP : 211.117.xxx.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서울
'11.4.8 10:25 AM (58.145.xxx.249)전 오전중에 장보러 나갔다오려구요.
방사능먹던가말던가 좀 걷구요 ㅠㅠ2. ...
'11.4.8 10:26 AM (123.111.xxx.69)그러게요 안에서보는 밖같세상은 좋아보이는데 나가야할까말까 고민하는 한사람입니다
3. 4월을 돌려다요
'11.4.8 10:26 AM (125.142.xxx.172)잠깐 나갔다 오세요..
저도 운동 가려구요..
방사능은 하루 이틀도 아닐거구 ㅠㅠㅠ 황사는 지금 남부쪽인가봐요....
지못미 ㅠㅠㅠㅠㅠ 내가 제일 사랑하는달,4월ㅠㅠㅠㅠ4. anonymous
'11.4.8 10:32 AM (221.151.xxx.168)오후부터 황사 불어 닥친다는데 이 황사가 방사능과 뒤섞여 어쩌구 저쩌구 하네요.
어제 비만큼 안 좋은가봐요. 내일까지 가능하면 외출은 안하는게 좋다네요.
저는 한국 와서 그 좋다는 피부가 완전히 우툴두툴해졋어요.
이 며칠사이에 가렵고 따갑고 말라붙고..
그리 돌아다니지도 않는데도 말이죠. 이땜에 나가기가 무섭네요.5. /
'11.4.8 10:32 AM (125.129.xxx.31)그냥 평생 집에 계세요.
6. 4월을 돌려다요
'11.4.8 10:36 AM (125.142.xxx.172)으이구~~ 125.129.47 말뽄새하구는......
그냥 평생 조용히 계세요.7. 오늘도
'11.4.8 10:38 AM (211.117.xxx.84)125.129.47.*** 윗분, 그런 댓글 쓰면 재밌나요?
참 할 일 없는 분 같네요. 아침부터 악플로 시간낭비하는거 보니.8. 오늘도
'11.4.8 10:42 AM (211.117.xxx.84)4월을 돌려다오님, 대신 한 마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빵 터졌어요^^
다들 걱정이 많으시네요. 말씀들 해주신대로 잠깐만 나갔다오든가
내일까지도 나가지 말든가 해야겠네요.
답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평생 집에 있으라고 한 125.129 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