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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명의 카이스트 학생이 목숨을 끊었습니다.
벌써 네번째입니다.
그냥 이대로 있으면 또 몇명의 꽃다운 미래 과학자가 생을 끝낼지 가슴이 떨리고 아파
견딜수가 없습니다.
한사람의 잘못된 아집과 정책때문에 얼마나 더 많은 젊음이 희생되어야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저는 서남 카이스트 학생의 어머니입니다.
과학고를 졸업하고
부푼 가슴을 안고 카이스트에 입학한 아이는 입학 설명회에서는 듣지못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07학번부터 전과목 영어 수업 , 그리고 지금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징벌적 등록금제를 실시한다는 무조건적인 통보 였습니다.
처음부터 이런 제도를 실시할 예정이었다면
입학 설명회부터 학생과 학부모에게 말해주어야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느꼈지만
절이 싫으면 중이 절을 떠나면 된다는 교수님 말에
이모두가 우리 아이들을 잘키우기위한 학교와 총장님의
고육지책으로 믿고 따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 것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전면적 영어수업으로 수업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어려워졌습니다.
과학고 출신 아이들보다 조기유학으로 영어가 모국어 처럼된 아이,
이미 영어 수업 경험이 있는 민사고 출신 아이들이 학점을 딸 수밖에 없는 기형적 수업.
모국어로 창의적이며 창조적인 생각이 나오는 수업은 이제 꿈도 꿀수 없고
한국어로 설명하라면 날고 기는 수업이 가능한 교수님의 콩글리시 영어로 진행되는
피상적 수업과 그수업의 결과 시작된 징벌적 등록금.
2.0인 학생은 최대 750만원이나 내야하는 이제도는 이제 많은 학생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지 않습니까?
처음 학부모들이 모여 회의 할때 교수님들은
상대평가가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모두 열심히 하면 다 A학점을 받을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교수님들께 내려온 지침은 평균 점수를 B 마이너스 맞추라는 것이었고 이말씀은 절반이 등록금을 내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서울대와 카이스트 동시에 붙은 학생의 아버지가 일어나
카이스트를 선택한 이유는
등록금 부담없이 공부 할수 있는 것이 가장 컸는데 이런 제도를
미리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느냐고 항의할때
교수님은 15명의 교수가 테뉴어를 못받고 카이스트를 나가도
한마디도 할수 없는 것이 지금 카이스트의 현실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말을 듣고 저는 학교에 어떤 항의, 건의를 해도 소용이 없음을 느꼈습니다.
벽에 다 대고 말하는 답답함...
그속에서 우리의 아이들은 힘들어 했고
친구가 적이 되는 현실 속에서 경쟁만을 강요 당하는 지옥 같은 캠퍼스 생활을 했습니다.
그와중에 학교는 펀드를 하다 수백억의 기금 손실을 가져왔고
그손해를 아이들 등록금으로 메우려는 듯 징벌적 등록금 적용은 더 가열차게 진행되었습니다.
교수님도 부담스러워한 전면적 영어수업과 상대평가속에서
서로가 적이 되어버린 캠퍼스에서 어느 누구와 마음을 열고 소통을 할수 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이제 더이상 학교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며
내아이들의 목숨을 당신들께 맡겨둘수 없습니다.
하루 하루가 더 가면 갈수록
이런 지옥을 견딜수 없는 여린 아이들이 생을 마감 할것만 같아
글을 씁니다.
마지막으로 인도 공과대학 총장님의 말씀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경쟁은 자기자신과 하는 것이고
동료와는 서로 협조하는 것이 진정한 학문의 길이다. 라는 말을 서남표 총장님께 들려드립니다.
벌써 4명의 아이들이 아까운 목숨을 끊었습니다.
자리에 연연 하지 마시고
결단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학생들의 창의력과 소통의 능력을 황폐화 시키는 징벌적 등록금 제도는 연차초과자 징벌적 등록금 제도와 함께
즉시 폐지 할것을 건의합니다.
카이스트 학부모 올림
1. ,,
'11.4.7 9:03 PM (211.33.xxx.196)그래서 그렇게 돈에 열을냈던거군요..
참 구석구석 안 썩은데가 없네요..
더 크게 이슈화 시키고
여론을 만들어야 할거 같습니다 ..2. *
'11.4.7 9:04 PM (203.234.xxx.117)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징벌적 수업료 대폭 조정한다고 하네요.
꽃다운 아이들이 네 명이나 죽은 다음에야...ㅠㅠ
자기가 공부 안 해서 부모가 그 많은 돈을 내야 한다는 생각이 아이들 가슴을 짓눌렀겠지요.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cluster_list.html?clusterid=317964&clusternewsi...3. 질문
'11.4.7 9:05 PM (59.27.xxx.100)징벌적등록금이라면 원래는 등록금이 무료인가요?
혹시 무료등록금이면 카이스트 졸업하면 나라를 위해 특별히 기여해야 한다는 부문이 있나요?
자살로 현실을 알려주는거라면
참 헛똑똑이들인것 같네요4. 휴
'11.4.7 9:05 PM (121.151.xxx.155)네명의 아이들의 목숨값으로 된 것이군요
정말 답답하네요
먼저간 아이들의 명복을 빕니다5. ..
'11.4.7 9:05 PM (119.192.xxx.164)공부만한는 기계들...
정의가 먼지도모르는 로봇들..
몇년만 흘러가면 지들이 주인이될텐데......
아닌것을 아니다라고 왜 젊은혈기로 말을 못하는가.............질문하노라.6. ...
'11.4.7 9:08 PM (218.145.xxx.144)야....문제군요...
우리나라 최고의 과학도를 양성해야할곳에 저런 기형적 사고를 가진분이 총장이라니...
거기서 살아남아도 공부잘하는 기계일지언정 사람 만드는곳은 아니겠네요...
몰랐네요...
윗 댓글처럼 이슈화 시켜야겠네요..이런 썩을....x들7. gma
'11.4.7 9:16 PM (59.7.xxx.246)근데... 학부모님 아니신거 같네요...
8. 이런
'11.4.7 9:19 PM (211.223.xxx.97)분위기가 다 누가 등장하고나서부터 더 심해졌을까요.
이등은 기억해주지 않는다는 광고카피가 세상을 시끄럽게 했을 때도
아까운 젊은이들이 사라졌지요.
멋 모르고 경쟁을 칭송하던 순진한 이웃들이 생각납니다.
명복을 빕니다.9. ..........
'11.4.7 9:23 PM (116.33.xxx.9)헛똑똑이, 공부기계, 로봇이라뇨.
20대 초반, 젊은 혈기 있을 때이기도 하지만, 아직 뇌가 완성되지도 않은 시기죠.
공부 잘하는 것과 성격은 별개의 문제고요.
학문을 위한 곳에 적합하지 않은 시스템의 문제인데...
그 부모님들...10. 딜레마
'11.4.7 9:24 PM (118.42.xxx.123)사실 세계적인 과학자로 성장을 하려면, 영어를 하긴 해야 하는데,
외국 학회에 가서 발표도 하고, 질문도 받아서 답변도 제대로 하는 ...
그러기 위해선 영어로 수업받고 논문쓰고 트레이닝이 되긴 해야 하는데,
영어가 세컨 랭귀지도 아닌 나라에서 다들 너무 힘들게 되어있는 구조 같아요.
사실 외국에서 몇년씩 박사하고, 포닥하고 하긴 분들도 영어가 내 맘처럼 그리
자유자재로 되는건 아니더라구요.
카이스트 다니는 애들한테 교수님 수업 영어로 잘 진행되냐고 물어보니,
다들 영어로 하시긴 하는데 설명하시는데 한계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교수님도 충분히 설명을 못해서 답답, 학생들도 쉽게 이해가 안되서 답답..휴~11. !!!
'11.4.7 9:26 PM (112.170.xxx.131)서남표 물럿가라!!!!
12. ..
'11.4.7 9:32 PM (119.192.xxx.164)그럼 적합하지 않은 시스템을 타파해야될 주역들이 누군가여?
학생들 자신들 아닌가여?
지난 80학번들 (386)들은 그당시 20대 뇌가 완성안되서 거리 나섰을까요?13. ...
'11.4.7 9:32 PM (180.231.xxx.8)정말 썩어빠지고 미친 구석이 왜 이렇게 많은 건가요.
사이코패스, 라고 하면 다 해결될까요.
개인 구석 구석, 사회 구석 구석이 다 썩어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받는 건 부패를 용인한 우리들 의식 총체의 결과물인 것 같아요.14. 정말
'11.4.7 9:35 PM (59.9.xxx.173)썩은 머리 가진 놈이 총장이니 이제 학교가 썩는 일은 시간 문제일 듯하네요.
저 유럽에서 12년 살다 왔고 남편은 본인 분야 박사입니다.
전 불어 통역사로 거기서 여기서(한국) 일하고 있어요.
제 자랑질 하는게 아니라 저는 언어를 공부한 사람으로서 남편은 다른 나라 언어로 공부를 한 사람으로서 연구와 언어는 별개라는 것을 알기에 영어에만 목매는 현실이 안타까워요.
언어는 그야말로 수단일 뿐이예요.
남보다 영어 원서를 좀 더 쉽게 읽을 수 있다는 장점. 그게 거의 다입니다.
영어로 수업을 한다면 교수 임용자체도 영어 강의를 할 수 있는 자에 한할텐데
원글님 말씀처럼 한국말로 강의하면 날고 기는 선생들이 영어로 하게되면 강의 준비를 하는게 아니라 영어 준비를 하게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진다는거죠.15. ..........
'11.4.7 9:43 PM (116.33.xxx.9)현재 시스템을 타파하기 위해 지금 노력하는 학생들 분명히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설 수 있는 학생도 있지만, 나서기 싫은 학생, 관심 없는 학생도 있을 것이고, 가버릴 수 밖에 없었던 심약한 학생들도 있었던 것이겠죠.
수십년동안 대학내 등록금 투쟁은 계속되지만, 등록금은 계속 올라가는데, 그럼 그 이유를 우선 학생들에게 돌려야할까요?
지금 카이스트의 제도도 네 명의 학생이 아니었다면, 투쟁이 있어도 쉽게 멈추기 힘들었으리란 생각이 드네요.16. 음
'11.4.7 9:44 PM (220.78.xxx.106)카이스트 근처 살던 분이 그러는데
원래 카이스트가 자살률이 높았데요 요즘 드러난 4명은 그냥 빙산의 일각?정도라고 그러시더라고요 공부가 어려워서 그런가 자살하는 학생들 꽤 됬는데 요즘 들어서 드러났을 뿐이라고..17. 음..
'11.4.7 9:53 PM (118.42.xxx.123)원래 카이스트 학생들 매년 한두명 씩은 자살하는 학생들이 있었지요.
근데 올해처럼 연달아 있는건 좀 특이한 거 같아요.
사회성 떨어지고 지기 싫어하는 우등생들이 패배감을 맛보았을때 견디지 못하고,
우울증에 빠져서 자살에 까지 이른다고, 개인적인 문제로만 치부하긴에 올해는 너무 많네요.
뭔가 학교 시스템을 한 번은 정비할 때가 된거 아닐까요..
공부를 너무 강압적으로 몰아서 시키면 아무리 우등생이래도 부작용이 있는듯...
미국에선 코넬대가 공부를 살인적으로 시켜서 그리 자살 많이 하기로 유명하던데요18. 카이스트 학부모
'11.4.7 9:54 PM (222.234.xxx.252)올해 들어 4명입니다. 운명을 달리한 그학생들과 부모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옵니다.
다시 되돌릴수 있다면 되돌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제도의 개선 뿐만 아니라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19. ?
'11.4.7 10:00 PM (112.151.xxx.114)정말 카이스트 학부모가 맞으신지
혹 기우이기를 바라지만 아이들의 죽음을 이용해 편가르기를 하시는 분은 아닌지 모르겠어요...
대안없이 너무나 선동적인 글 보기 좀 그렇네요.20. 카이스트 학부모
'11.4.7 10:05 PM (222.234.xxx.252)카이스트 학부모 맞습니다. 아이들 죽음앞에 이런 글을 거짓으로 올릴 사람 아닙니다.
21. ...
'11.4.7 10:07 PM (211.44.xxx.91)?님 아이들의 죽음을 이용해 편가르기..로 보이지는 않는데요.
어디가 선동적인지..???22. ..
'11.4.7 10:09 PM (119.192.xxx.164)원글님에게 물을게요....
다분 원글님 세대면 386세대일것같은데
님 대학때 님 부모님게서도 이렇게 나서서 자식일에 나섰을까 생각됩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요점은 학생스스로 해결해야될 문제아닌가 생각듭니다.
저위에 말했지만 386이 뇌가 없어서 피흘리며 싸웠을까요? 저는 그것을 묻고싶네요23. 카이스트학부모
'11.4.7 10:14 PM (222.234.xxx.252)며칠전 82쿡에서 세번째 자살뒤에 어느분이 올리신 글이 제가슴을 쳤습니다.
아이들이 이지경이 되도록 그학교 학부모는 무얼 하고 있었느냐고...
그래서 학부모의 입장을 이곳에다 밝힌것입니다.24. 왜
'11.4.7 10:17 PM (59.187.xxx.64)사람들은 원전에는 대형사고가 날 때까지, 아까운 아이들은 자살로 호소할 때까지 모른 척 하는 걸까요. 생각있는 사람들은 진작부터 원전에 대해 목이 쉬도록 폐해를 외쳐왔고, 서남표의 독선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꽤 높았는데...안타깝습니다. 이제라도 목소리를 모아 봤으면 합니다.
25. ..
'11.4.7 10:23 PM (119.192.xxx.164)원글님...다른글링크시킬에요
요즘 대학생들에 대한 82님들의 글이 있거든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123&sn=on&...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123&sn=on&...26. ..
'11.4.7 10:29 PM (211.44.xxx.91)윗님..이런 글 까지 링크 꼭 하셔야하나요..저는 초등 학부형이지만 학부형 심정만 이해해주면 안되나요? 제 3자가 봐도 아니 원글을 읽지않았어도 이미 총장이 어떻다더라 하는 이야기가 돌았는데 궂이 죽은 아이들 앞에서 요즘 아이들이 나약하다 어떻다 이런 의견을 꼭 올리셔야겠어요?
링크된 글이 82회원 모두의 뜻인양 생각하시나요? 이건 아니죠..어떤 목숨이든 아까운 겁니다
그게 부모의 눈으로 보았을땐 더더욱 안타까운겁니다. 지금 총장이 잘못된 것인데 죽은 아이들 나약함? 탓하는 소리로 들려서 참 기분이 안좋습니다...아직 아이들이예요.27. 그러게요
'11.4.7 10:32 PM (121.167.xxx.68)격세지감을 느낍니다.
우리 땐 조금만 문제있어도 수업거부, 시험거부..총장실 점거. 어떻게든 집단의 힘을 보여 어필했는데. 요즘 세대는 그냥 혼자 죽고 마는군요.
고인의 목숨도 아깝고 한 명, 두 명 죽었을 때 왜 힘을 모으지 않고 각자 제 할 일만 했는지 궁금하네요.28. 제도는
'11.4.7 10:32 PM (182.209.xxx.134)어른이 만들고
학생들이 스스로 그걸 못 고친다고 힐책하는 댓글이 정말 무섭네요
어른도 사회구조를 못버텨서 자살자가 수백명씩 늘어나는 이 세상에서
어쩌면 그리도 무책임한 말들을 하는지..29. 지금의 잘못된
'11.4.7 10:35 PM (182.209.xxx.134)세상은 다 우리 어른들이 만든겁니다.
대통령도 우리가 뽑았고,
불의가 판치는 이 사회구조도 우리가 만들었어요 일말의 책임감도 없으신가요
원상태로 돌려놓고
정의로운 세상을 우리 자식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생각들은 없나요
386세대도 그때는
어른들한테 "우리때는 안그랬다" 소리 듣고 살았었죠30. ...
'11.4.7 11:24 PM (59.7.xxx.246)카이스트 학부모 아니라고 생각해요.
31. ㅇ
'11.4.7 11:25 PM (125.177.xxx.83)아니 근데 징벌적 등록금은 그렇다고 치고
그렇게 애들 쥐어짜서 걷은 등록금을 왜 학내 시설투자 등 학교에 쓰지 않고
바깥에서 펀드 투자, 즉 돈놀이를 하는 겁니까
그것부터 서남표 총장은 해명해야할듯....32. gmdma
'11.4.8 12:22 AM (121.167.xxx.68)386세대가 민주화를 이뤘다는게 아니라요.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데 4명이 죽어나갈만큼 살인적인 학제에 대해 왜 아무소리도 못해서 저같은 일반인들은 속사정을 전혀 모르고 있냐는 거죠.
유신반대니 군부독재니 학생이 만들어서 학생들이 싸웠답니까? 부조리에 대해 보수화되지 않은 학생들이 들고 일어난거죠.
너~무들 대학생을 애기 취급하시네요. 전교생 절반 이상이 수업거부하고 다 집에 돌아가보세요. 뉴스에 보도되고 총장 당황하고 벌써 이슈화되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았을까요?
누가 누구를 힐난하려는게 아니라 기만하는 정부에 순응하는 일본인과 다르지 않아보여서 한마디 보탭니다.33. 서남표 총장
'11.4.8 12:47 AM (211.206.xxx.53)문제 있다는건
그 사람이 학교기금을 펀드에 투자해서
600억인가 손실을 봤다고..
그런 실책을 저지르고도 학교에 남아서
곳곳에 자기 사람 심어놓고
문제삼는 학생들 다 짤라버리고 한다는 말 들었어요
학생들힘만으로 안되면 학부모들도 나서야 되겠죠.
학생들 힘만으로 저 서남표 물러나게 하기 힘들어요.
부총장도 명박이 측근으로 데려다 놓고 완전히 자기 체제로 굳혀 놓았는데34. 600억
'11.4.8 1:04 AM (175.214.xxx.149)펀드로 날렸대요. 교수연구기금을요. 이런 미친 새퀴 서남표가....이거 구속감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