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4학년1학년 남매입니다..
여자아이가 큰아이고요..
아들 이번에 입학해서 학교 적응이 될랑 말랑..하는 상황이니 안보내니 너무 좋아하긴 합니다만..
비가 오던 황사능이 오던 밖에서 일을 해야 하는 분들 우리 어른들 생각하니 맘이 편하지 않습니다 ㅠㅠ
우리 남편도요~`물론 차로 거의 움직이긴 합니다만;;;
택배 아저씨들도 걱정됩니다..
참 무슨 걱정을 이런 걱정도 해야 하나 하는 것이 한삼하고 개탄스럽습니다..
원전은 자체가 없어져야 합니다..
원전 없이 그냥 촛불 키고 사는것이 백만배 행복할것 같습니다..
그 촛불들고 바로 촛불 시위할수도 있고 일석이조입니다..
촛불이 아니라 지금 현재로서는 이 정부와 이 세계를 향해 불꽃 집회라도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인간들아..
건강한 지구를 돌려줴웨에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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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입니다..그냥 아이들 집에 잇게 하니 웬떡이냐는 표정입니다만;;;
학교 둘다 안보냇습니 조회수 : 927
작성일 : 2011-04-07 08:56:12
IP : 180.68.xxx.1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자연도나도불쌍하다
'11.4.7 9:19 AM (125.128.xxx.121)제 말이요 ㅠㅠ 인간의 탐욕이 결국 부메랑이 되서 돌아오는 거죠.ㅠㅠ 뻔뻔한 토쿄전력,, 무능한 정부..
2. ^^
'11.4.7 9:23 AM (175.123.xxx.6)그러게요 오늘 저희애 학교현관까지 데려다 주고 왔는데도 어찌나 찜찜하던지 그나마 비가 아주 조금씩와서 다행이긴 하지만 불안해서 죽겠네요 이렇게 무서운것이라면 우리도 독일처럼 현명한 선택을해줬으면 좋겠습니다
3. 저희애두
'11.4.7 9:31 AM (175.213.xxx.203)저희애도 안보냈어요..경기북부..
4. &&
'11.4.7 10:39 AM (125.187.xxx.194)오늘 안보내려고 늦잠자버렸는데..창밖을보니..비가안오더라구요.
그래서..부랴부랴 챙겨서 차로 학교까지 데려다 줬는데..
큰애한테 연락왔네요..지각해서..복도에서 교실로(벌) 못들어가고 있다고ㅠㅠ
차라리 보내지 말것을....아이한테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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