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봐요.
밤비노에서 캉캉프릴 바바리를 봐두었는데 예쁘다 생각하고 사두질 못했네요.
왜 지나면 옷이 다 팔려 버린다는 생각을 못했을 까요...
이제사 철지나 그 옷이 뇌리를 스치면서 아~~왜 안샀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 찾아봐도 이젠 품절 상품이라고 뜨고 누가 후기를 남겼는데 얼마나 부러운지...
오늘 밤비노 가서 바바리 하나 사오긴 했지만 스타일이 너무 맘에 안들고 다른곳 찾아봐도
잘 없네요.
엄마가 넘 게을러 우리딸 예쁜옷 못입게 되었어요.
다른때에는 없으면 아쉽지만 뭐~~ 이렇게 넘어가는데 오늘은 너무 속상하기까지 합니다.
그냥 어느 아줌마의 넋두리라고 생각하시고 읽어주세요.
제딴엔 속상해서요...왜 그랬을까요....왜 안샀지...
여러분은 이런일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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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나간 버스네요.
아이옷 조회수 : 663
작성일 : 2011-04-07 01:35:28
IP : 211.187.xxx.1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휴휴
'11.4.7 1:36 AM (121.130.xxx.228)지금 옷걱정하실때가 아닌데..이런 걱정말고 앞으로 생존을 걱정해보세요
2. ..
'11.4.7 1:38 AM (58.76.xxx.69)지금 애 옷 걱정할때가 아닌데요.......
상황이 심각하게 돌아가는것같은데..애 옷땜에 속상하다니...3. 옷이라니
'11.4.7 1:45 AM (112.155.xxx.13)글 제목이 의미심장해서 들어와봤더니...
4. .
'11.4.7 2:32 AM (61.102.xxx.73)예쁜옷 널렸어요.
잘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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