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탈출한 햄스터 어떻게 잡으려면 어떻게해야 해요?

햄스터 조회수 : 699
작성일 : 2011-04-06 14:48:38
어제밤 사육통에서 사라졌어요.

어떻게 잡을가요?

어딘가 죽어있다면 생각만해도 징그러워요

방법 공유해요
IP : 116.39.xxx.21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6 2:49 PM (119.69.xxx.22)

    죽지는 않을꺼예요.
    어두운 곳에 숨어 있을 듯 하니. 집 치우시고 모이로 유인해서 잡아보세요^^

  • 2. ㅎㅎㅎ
    '11.4.6 2:54 PM (211.187.xxx.104)

    배 고프고, 목 마르면, 지가 알아서 기어나옵니다. 하루 지나서도 안나오면,
    사육통 근처에 먹이를 놔두면, 먹이 먹으러 나와요..
    하루나 이틀 정도 기다려보세요...

  • 3. 참맛
    '11.4.6 2:56 PM (121.151.xxx.92)

    그러니 평소에 집 구석구석 햄스터가 들어갈 구멍이나 빈틈은 신문지등으로 메워 놓으셔야지요.

  • 4. ...
    '11.4.6 2:57 PM (114.203.xxx.93)

    우리에서 탈출후 4일만에 싱크대 밑에서(보통 싱크대 바닥판이 들리잖아요)
    찾았습니다. 종이쪼가리, 먼지쪼가리 모아다가 지 잠자리를 만들어 놓았더군요

  • 5. 아마
    '11.4.6 3:00 PM (220.84.xxx.132)

    잡기 힘드실거에요 먹이로유인해도 쪼르르 도망가서요
    저도 1주일만에 한밤에 갑자기 불키고 방으로 몰아서 겨우 잡았어요
    나중이사갈때보니 집안 여기저기해바라기씨가 구석구석 있어서 맘이 좀 짠했어요

  • 6.
    '11.4.6 3:00 PM (121.151.xxx.155)

    햄스터가 잇던 방에 잇는 가구들 틈이나 뒤를 살펴보세요
    가구가 그리 많지않고 크지않다면 들어보는것도 방법이죠
    어느구석에 분명 지가 살궁리하고잇을겁니다
    미리 포기하지마시고 살펴보시고
    없으면 햄스터집을 닫아놓지마시고 열어놓고는
    그녀석이 제일 좋아하던 먹이를 넣어둬보세요
    어느순간에 나와있을겁니다

  • 7.
    '11.4.6 3:05 PM (180.71.xxx.223)

    장농 밑에 들어간걸 꺼낸적 있어요.
    손전등 비췄더니 잔뜩 웅크리고 있대요.
    긴 막대 넣어 살살 밀어냈지요.

  • 8. 경험
    '11.4.6 3:21 PM (112.104.xxx.2)

    베게 밑에서 자고 있는거 발견한 적 있고요.
    냉장고 옆 틈새에서 발견한 적 있고요.
    일단 사육통 안에 먹이를 넣어 두고 기다리세요.
    배고프면 나옵니다.

  • 9. 저도 경험
    '11.4.6 3:47 PM (115.136.xxx.29)

    햄스터가 다닐만한 길목에 검은비닐봉지위에 먹이를 놓고 기다립니다.
    햄스터가 먹으러 오는 순간 부시럭 거리면서 소리가 나잖아요. 그때를 잘 포착해서
    놀라지 않게 후다닥 잡습니다 .
    먹이를 소리나는 비닐봉지 위에 두는게 팁이에요 ㅎㅎ

  • 10. 원글
    '11.4.6 7:39 PM (116.39.xxx.218)

    댓글 감사드려요^^

  • 11. 윤수리
    '11.4.6 7:45 PM (180.69.xxx.231)

    저도 씽크대 밑에 숨어 있는것 먹이로 유인해서 찾았어요. 잘때 멸치를 놓고 수건을 길게 놓았어요. 수건이 움직여 있어서 씽크대 밑에 있는 줄 알았어요. 햄스터가 있던 방 피아노 밑에서도 한번 찾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7073 갑상선암~~~ 4 가을 2010/12/28 775
607072 파마 머리는 어떻게 빗질하나요? 6 빗질 2010/12/28 4,693
607071 임신해서 자리 양보받고 싶으시면 먼저 자기가 그런 상황이 아닐때 양보 좀 해보세요 14 오늘 자리 2010/12/28 1,334
607070 욕심일까요 1 가치관 2010/12/28 233
607069 서울대투어 어찌 해야 할까요? 18 서울대 2010/12/28 1,343
607068 피자헛에서 피자 시킬려고 하는데 추천 좀 해주세요~ ^^ 4 피자 2010/12/28 681
607067 40남편 코트 하나 사주려는데 요즘 남자들은 어떤거 입나요? 4 남자코트 2010/12/28 1,116
607066 중딩딸이 인내심 테스트 하네요 13 힘든엄마 2010/12/28 2,148
607065 물이 졸은 후 냄비 바닥에 붙은 찌꺼기가 무언지요?(수질) 1 불안 2010/12/28 260
607064 침대 버리고 바닥에 요깔고 생활하시는분? 혹은 그 반대의 경우 7 384096.. 2010/12/28 2,227
607063 엠씨엠 vs 코치 , 굳이 둘중의 하나를 고르라면요 17 가방 2010/12/28 1,983
607062 조중동 보다 더한 KBS 좋은방송만들.. 2010/12/28 158
607061 MB독재심판 국민대회 생중계 하고 있네요 3 커널티비 2010/12/28 369
607060 난방계량기? 1단위?에 얼마예요? 3 새댁 2010/12/28 477
607059 맘스** 코코아맛 오프라인에서 구입하려면 에고 2010/12/28 149
607058 가산점은 싫으면서 여자들 군대가는거 반대하시는분들... 15 여자군대 2010/12/28 751
607057 아기들 기저귀 싸게 살수 있는곳 혹시 아시나요 1 진맘 2010/12/28 178
607056 종합병원에서 수술시기를 연기해야할때..어떻게?? 2 이런경우.... 2010/12/28 278
607055 확실히 여성들이 안보개념이 없긴 없군요.. 8 .. 2010/12/28 462
607054 이 남자 진심이 뭘까요 ? 5 고민 2010/12/28 935
607053 아시아나 보너스 마일리지로 5월 유럽 항공권 좌석 예매하려고 하는데.... 5 어쩜이래.... 2010/12/28 1,027
607052 외국요리에는 튀김 2 서양요래 2010/12/28 591
607051 이불 속에 알갱이가 있어요. 이게 뭘까요? 이불 2010/12/28 901
607050 은행에서 핸드폰을 판매하는 이유 1 .. 2010/12/28 368
607049 국어 공부 모든게 힘들.. 2010/12/28 236
607048 꼬막이 안열려요 .. 11 꼬막 2010/12/28 2,061
607047 둘째 낳은 친구와 인공수정 시도 중인 친구.. 7 친구 2010/12/28 1,029
607046 모병제 하면 병사에게 최소 월 250은 줘야 합니다.. 24 .. 2010/12/28 985
607045 맞벌이 부부 보육료지원 2010/12/28 267
607044 암환자 식단중 질문합니다 11 ... 2010/12/28 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