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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남편 회사 보내지 말까여? ㅡㅡ;

조회수 : 1,676
작성일 : 2011-04-06 12:26:40
함께 둘이서 얼굴이나 마주보며 죙일 라면이나 끓여먹자고 해볼가요?
내일 하루만 피하면 그 다음엔 괜찮나요?
IP : 175.117.xxx.7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1.4.6 12:28 PM (118.131.xxx.195)

    이건 뭔가요? 농담인가요?? ㅡㅡ;;

  • 2.
    '11.4.6 12:30 PM (175.117.xxx.80)

    네이버에 치면 나온다는 남편과 그 어부인 ?

  • 3. 반대
    '11.4.6 12:30 PM (147.43.xxx.85)

    보내지 마세요....

  • 4. 전 원글님이해함
    '11.4.6 12:33 PM (125.142.xxx.172)

    당연히 피할수있으면 피해야죠...

    나중에 무지한 자들이 가슴치고,오버(?)했던 분들이 현명했음을

    알게 될지도 모르죠..........

  • 5. 솔직히
    '11.4.6 12:35 PM (58.145.xxx.249)

    저도 안보내고싶음...ㅋㅋㅋ
    그러나 현실은 방사능비가 쏟아져도 출근... 흑

  • 6. 원글
    '11.4.6 12:36 PM (175.117.xxx.75)

    저는 아이가 없거든요. 그래서 남들 아이 걱정할때 남편걱정하는거에요.
    가지 말라고 하면 아마 안가긴할텐데

  • 7. ..
    '11.4.6 12:36 PM (119.69.xxx.22)

    님.. 방사능 때문에 어제 악플 많이 달리고 다시는 방사능 글에 리플 안달려고 했는데요...
    그걸로 님의 마음이 편하시다면, 그리고 영향이 있는 건 맞으니 그렇게 하세요.
    단! 남편이 지금 상황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평소 님 얘기를 진지하게 들어주면 그렇게 하세요.
    직장인들.. 아파도 회사 못쉬는 사람들이 많고.. 일단 눈에 안보이는 방사능으로 그러면 회사에서도 나쁘게 생각하고 가깝게는 남편이 님을 답답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일단 남편이 평소에 방사능에 대해서 걱정을 하고 있고 님 말 진지하게 들으면 권유는 해보세요.

  • 8. ..
    '11.4.6 12:36 PM (59.9.xxx.111)

    무슨;
    체르노빌에서 인공강우해 방사능 농도 30배 농축된 인공강우가 내일 내리는 것도 아니고
    아이들이나 유아들처럼 방사능에 취약한 아이들 조심하라는 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시는지 모르겠으나 회사 갔다 오는 것만으로 그러시는 거라면
    피곤하시겠네요.

  • 9. ...
    '11.4.6 12:45 PM (58.143.xxx.252)

    자유롭게 휴가 낼 상황이면 뭐 휴가내고 두분이 오붓하게 노셔도...
    전 아이 걱정하느라 남편은 안중에도 없다는...불쌍한 남편--;;

  • 10. ㅎㅎㅎ
    '11.4.6 1:28 PM (112.216.xxx.98)

    윗님 말마따나 몸이 아파도 밥벌이하느라 꾹참고 다니는 직장인도 많을텐데 ..
    그런 걱정 하는 원글님이 부럽습니다...

  • 11. ..
    '11.4.6 2:29 PM (125.241.xxx.106)

    그러니 속이 없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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