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해장하기 좋은 음식 머가 있을까요??

. 조회수 : 543
작성일 : 2011-04-06 11:53:36
부끄럽지만.. 어제 쏟아낼 정도로 과음을 했어요 ;;
전 얼큰한 짬뽕 국물이 생각나는데 이 와중에 밀가루 음식 먹어도 될까요?
지금도 속이 메스껍긴 해요.
해장하기 좋은 음식 추천해 주세요!!
IP : 122.34.xxx.5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룽지
    '11.4.6 11:59 AM (183.102.xxx.63)

    누룽지 끓여먹으면
    속이 뜨끈해지면서 풀려요.

    아니면 우거지 된장국에 밥을 말아 먹는 것도 좋은데
    얼큰한 게 생각하면
    거기에 진한 다대기를 넣고, 알타리 김치와 함께 먹어요.

  • 2. 무장한예언자
    '11.4.6 11:59 AM (147.43.xxx.85)

    자극이 적은
    콩나물국, 재첩국, 등등?

  • 3. 속이
    '11.4.6 12:01 PM (110.69.xxx.89)

    텅 비었을텐데 자극 적은걸로 드세요. 오차즈케나 쌀국수(소스 넣지 말고요)

  • 4. 해장..
    '11.4.6 12:06 PM (122.128.xxx.131)

    지금 아무것도 못드실지도 몰라요...
    미지근한물 드시고..
    푹 주무세요..

  • 5.
    '11.4.6 12:10 PM (175.213.xxx.203)

    다 쏟아내셨다면 위가 비어서..식사를 하셔야하지않을까요
    얼큰한게 땡기시면 콩나물국밥 같은거 드셔보세요

  • 6. 오뎅
    '11.4.6 12:27 PM (210.101.xxx.100)

    맑은 국물이 해장하기에 좋더라구요
    콩나물국밥이나.. 아니면 황태국 ^^

  • 7. 존심
    '11.4.6 12:38 PM (211.236.xxx.248)

    굶는다가 최고의 해장입니다...

  • 8. 존심
    '11.4.6 12:39 PM (211.236.xxx.248)

    아님 해장술 한잔 하심이...
    정말 해장됩니다.
    어질어질하고 매스껍고 할때 그라스로 소주 한컵 마시면 30분후부터 편안해 집니다...

  • 9. ,,,
    '11.4.6 1:03 PM (118.220.xxx.186)

    윗님 해장술은 몸에는 절대 해롭습니다
    잠시 위를 마비시키는 절대 마시면안돼요
    우리집에도 그런사람있는데

  • 10. 해장
    '11.4.6 4:02 PM (122.153.xxx.67)

    저런 상태일때. 동치미 국물 한사발로 들이키면 좀 괜찮던데요..

  • 11. 취향따라
    '11.4.6 4:36 PM (175.116.xxx.120)

    보통은 따뜻한 국물-오뎅탕, 계란국, 콩나물국 으로 해장을 하지만,
    몇몇 사람은 냉면을 해장할 때 최고라고 치더라구요..
    숙주 넣은 쌀국수가 좋다는 사람도 있네요~~

    회사 직원중 한 명은 20대때는 피자, 햄버거로 해장했었대요..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992 향수이름을...... 6 향수 2010/12/28 656
606991 아이폰에 네비게이션 어플이 있나요? 6 ... 2010/12/28 705
606990 아... 그 분이 오시는데...어쩜 좋아요 50 ㅠ ㅠ 2010/12/28 11,515
606989 오리털 파카 수선 1 ㅠㅠ 2010/12/28 484
606988 프뢰벨 신청시 할인이 없나요? 3 문의 2010/12/28 234
606987 옥션 현대카드 20%할인쿠폰 써보신 분~ 4 베이 2010/12/28 425
606986 노스페이스 말고 오리솜털 적정량 지킨 회사 기억나세요? 13 뉴스에 2010/12/28 2,542
606985 신한카드 쓰시는분 어떤거 쓰세요 뭐가 괜찮나요 6 신한카드 2010/12/28 1,269
606984 역전의여왕에서 퀸즈 1 황당해 2010/12/28 638
606983 신림역이나 서울대역근처, 교대역 근처 치과 추천 좀 해주세요 2 부러진 이 2010/12/28 432
606982 맥도날드 할머니 10만원으로... 3 할머니 2010/12/28 1,934
606981 급질문) 일본에 연하장 보내는 봉투에요. 2 ㄱㄷ 2010/12/28 164
606980 장농지키고있는 원앙금침 10 고민중 2010/12/28 1,190
606979 코스트코 시식 시간 2 시간 2010/12/28 1,383
606978 4살 5살 아이 방학중 어디로 데려가서.. 방학 2010/12/28 122
606977 둘째 임신하면, 첫째의 투정과 땡깡이 심해지나요? 12 으헝헝 2010/12/28 1,283
606976 남편 프라다천(?) 코트가 세탁소에서 울어서 왔어요 6 속상해 2010/12/28 904
606975 준준님~~~ 3 자~ 2010/12/28 255
606974 그냥 이러면 안될까요? 부모덕 못보는 사람들은 그냥 당대로 끝내는것. 7 해보는 생각.. 2010/12/28 1,379
606973 어디서 사야할까요? 사각 오븐팬.. 2010/12/28 141
606972 분당 정자동 토다이 vs 오리역 드마리스 중 5 뷔페 2010/12/28 1,779
606971 가스보일러 어떤거 사용하세요^^ 17 보일러 교체.. 2010/12/28 1,198
606970 34살 노처녀의 신세한탄 43 곰곰곰 2010/12/28 12,865
606969 코코아에 포근포근 우유거품 어떻게 살리나요??? 5 코코아 2010/12/28 1,035
606968 주차할때 한쪽공간이 넓거나 좁을때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3 초보운전 2010/12/28 583
606967 쇠고기불고기성공하신분들 레시피좀 공유할수없나요? 4 ... 2010/12/28 797
606966 남편분들 오리털잠바 어디서 사셨나요? 6 .. 2010/12/28 1,144
606965 오늘 차량운행해보신 분 2 대구 2010/12/28 634
606964 아파트 전세살면 2년이상 한집에계속못사는건가요? 9 전세.. 2010/12/28 1,468
606963 나사 돌려박는것도 못치는날(손없는날) 맞춰서 해야하나요? 1 못치는날 2010/12/28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