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려고 해도 집으로 들어오는 공기가 매캐~하고
코가 따갑고 목이 껄끄러운데.. 저만 그런가요.
여긴 분당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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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기 매캐~하지 않나요?
? 조회수 : 1,330
작성일 : 2011-04-06 02:02:46
IP : 125.252.xxx.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4.6 2:19 AM (183.99.xxx.129)지금은 모르겠고 (집안으로 들어오는 창문 다 닫았어요)
낮에 애기 햇볕 좀 쪼인다고 나갔더니 매캐하고 목 따갑더라구요
뭐랄까.
황사느낌도 아니고 어디 불난것도 아니고...
애데리고 나간것이 너무 미안해서 가슴을 치고 있어요2. 원래대로
'11.4.6 2:24 AM (58.145.xxx.249)생활은하고있는데
코가 매워요...맑은콧물나오면서 코도 좀 허는거같고요.3. ?
'11.4.6 2:26 AM (125.252.xxx.23)이 시간은 한참 숙면중인시간인데..
코따갑고 목에 뭐가 자꾸 걸린든 탁해서 못자고 있어요.
아고 답답해.. ㅠㅠ4. ?
'11.4.6 2:27 AM (125.252.xxx.23)오늘 낮에 외출하면서 창문 한쪽 열고 나갔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낼모레 방사능비온다고 해서 미리 환기 좀 시켰는데..
에공.. 청소기로 밀었는데 창문틈으로 뭔가가 많이 들어오네용 ㅠㅠ5. ...
'11.4.6 7:05 AM (122.43.xxx.64)코와 목 사이가 싸~ 한게 영~판 안좋으네요.
6. 저도
'11.4.6 8:19 AM (125.176.xxx.188)매워요 계속 이 느낌이 뭔지 첨느껴보는 매케함이라해야하는지 그런느낌이예요
황사때랑 다른 조금만 환기시켜도
바로 목이 칼칼한 ㅠㅠ 저만그런데 아니군요7. 몽이사랑
'11.4.6 9:59 AM (180.71.xxx.65)목이 칼칼한데 며칠전부터 그러네요 ㅠ.ㅠ
매일2시간이상씩 탄천에 나갔다오거든요 일주일전부터 그러네요 저도 분당이여요..8. 별스럽다
'11.4.6 1:13 PM (218.232.xxx.156)그럴까봐, 혼자 목부분 문지르고 있었는데요
창문 죄다 닫고 있는데도, 콕콕 찌르는것처럼 목이 따끔거리네요
기분탓인지, 공기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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