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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우비 다 사놓으셨나요>?
ㅇㅇㅇㅇ 조회수 : 1,929
작성일 : 2011-04-06 01:34:02
마스크 10개랑 우비 8개 정도 사놨는데;;
하.. 참 깝깝합니다...
경기도 북부라 낼은 잠깐 나갔다와도 된다고들 하시길래
나가서 멸치며 소금이며 좀 많이 사가지구 들어올까해요 ㅜ
앞으로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닐듯 한데
마스크 며 우비며 이러다 장화까지 사야하는거 아닌가싶네요 ㅜㅜㅜ
요새 예민해져서 괜히 몸이 이곳저곳 아픈거같은 느낌도들고 ㅜㅜ 막 이게 방사능때문인겐가 싶고 ..ㅜㅜㅋㅋ
5월달엔 이사도 가는데 정말 큰일 ㅜㅜ 가는날 바람의 방향이 쭈욱 서풍이길 간절히 바라네요정말 ㅜ
IP : 222.101.xxx.5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참맛
'11.4.6 1:36 AM (121.151.xxx.92)우의도 장만 해 놓았네요 ㅋ
방사능 측정기는 구경만 했고요.2. 그런데
'11.4.6 1:46 AM (125.177.xxx.149)우비는 한 번 쓰고 버리라던데 1회용으로 사야 할까요?
3. 참맛님
'11.4.6 1:47 AM (218.50.xxx.3)우비 어디서 사셨어요? 1회용사신거죠? 낼 당장 사려구요
4. ..
'11.4.6 2:11 AM (59.9.xxx.179)우의 씻어서 쓰셔도 됩니다...;
5. 전
'11.4.6 2:27 AM (121.174.xxx.45)1회용 우비 살려고용
6. ..
'11.4.6 3:11 AM (118.220.xxx.76)마트에 일회용 우비팔더라구요..
이게 무슨 난리인지 모르겠어요 ㅠ.ㅠ
안들어가도 될 돈이나 들어가고..7. 요즘
'11.4.6 3:30 AM (112.150.xxx.10)지하철에서 우비 파시는분을 종종 봤어요. 5천원이였는데 살생각없어서 안샀는데 하나 사둘걸 후회되네요. 막상 사려니 안보이시네요.
8. 큰 문방구
'11.4.6 7:38 AM (180.66.xxx.55)동네 큰 문방구에서 샀어요. 우산도 팔길래 혹시나 해서 물어보니 있더라고요... 몇년전엔 마트에서 샀고요. (옷 파는 코너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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