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들 데리고 운동 나가도 될까요?

불안 조회수 : 830
작성일 : 2011-04-05 13:55:20
몸이 삐그덕거려서 매일 운동을 1시간씩 합니다.
걷기 운동.

애들 데리고 운동 나가도 될까요?
애들은 취학전이라 안 데리고 나갈 수 없는 상황이거든요.

7-8일 방사능 비가 온다하니 마음이 불안해지네요.
일주일 동안 왠만하면 실내에 있어야 할까요?
IP : 221.151.xxx.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4.5 1:57 PM (110.15.xxx.198)

    나갑니다. 학원 다니며 운동 하는거 싫어하는 아들땜에 매일 나갑니다.
    아이는 자전거 타고 친구들과 뛰어 놀구요. 낼까진 부지런히 밖에서 놀리려구요.

  • 2. ..
    '11.4.5 1:58 PM (119.69.xxx.22)

    사실 집으로 숨고 피한다고 해서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닌 거 같지만..
    뉴스에서 예보한 날 외에는 활동하셔요..
    언제까지 피할 수 없으니까요....

  • 3. 수치는정상이라는데
    '11.4.5 2:02 PM (58.145.xxx.249)

    에효... 저도 모르겠어요.
    그냥 에라모르겠다 환기하고있어요. 이따가 나가보려구요

  • 4. ^^
    '11.4.5 2:06 PM (218.55.xxx.198)

    어쩌겠어요
    지구를 떠날 수 도 없고...
    다음주가 좀 고비인것 같더군요.

  • 5. ㅡㅡ
    '11.4.5 2:20 PM (175.207.xxx.104)

    http://transport.nilu.no/products/browser/fpv_fuku?fpp=conccol_I-131_;region=...
    내일도 위험합니다.
    -----
    황사때도 기상청에선 노약자들 외출하지 말라고 합니다
    방사능은 훨씬 더 위험한 것입니다.방사능물질에 방사선까지 있으니까요
    황사 심하다고 보도할 때 운동하시나요?밖에서?
    그 기준으로 삼으세요..외국에선 100배-1000배라고 했습니다.평소방사능치..
    그걸 한시간 맞는다면?? 또한 몸에서 나가지도 않습니다

  • 6. ㅡㅡ
    '11.4.5 2:22 PM (175.207.xxx.104)

    전. 6,7,8일 약속도 다 취소하고..
    좀 있다..6,7,8일 장 볼려고요..
    저희 지역은 6일부터 오고...8일날 방사능 없어지던데..
    7,8일 양일간 비 내리거든요.
    8일 비도 방사능 비일지도 모르니까...안 맞으려면...오늘 장 다 보려고요.

  • 7. -_-;;
    '11.4.5 2:35 PM (115.93.xxx.203)

    저희 8일에 잠실야구장에 야구보러 가는데..
    어쩔~ ㅠ.ㅠ

  • 8. 이쑤시개
    '11.4.5 2:41 PM (180.70.xxx.192)

    지금 어떤 방법으로든 해결할수도 없으니
    멀건히 당할수밖에 없다는게 황망하고 기가막힙니다.
    다른사람들도 이 사태를 어찌 할수 없어 그런건지
    사람들(우리식구들까지도)은 웃고 떠들고 그저 평온하네요
    겉으로만 저러는걸까요?
    제가 작은 가게를 하고 있는데 손님들 마다
    요즘 공기가 너무 좋고 날씨도 좋고~ 살꺼 같다고..ㅠ ㅠ

  • 9. 저도
    '11.4.5 8:20 PM (182.209.xxx.77)

    원글님처럼 애기랑 밖에서 운동하는데 당분간은 쉬어야 하나봐요..ㅜ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362 EBS 라디오 어학 프로그램에 대해 여쭤봅니다 2 EBS 2010/12/27 292
606361 시크릿 가든의 조연중에 좋아하는 캐릭터 28 이태원장인이.. 2010/12/27 2,505
606360 시댁이랑 연 끊고 싶은데...현명한 방법 조언요... 24 어쩔까.. 2010/12/27 3,111
606359 2억정도 집에 대출5천있는데 전세 세입자 구하기 어려울까요? 7 .. 2010/12/27 965
606358 부모님환갑때 뭐하셨어요? 11 음.. 2010/12/27 824
606357 진짜 힘든 비싼가방선택 고민 2 루루비비통통.. 2010/12/27 660
606356 (무플절망)밤에 소변이 자주 마려워요....자다가 3번정도 일어남 3 궁금이 2010/12/27 1,092
606355 수도가 터지면 누구 책임일까요? 5 질문 2010/12/27 810
606354 판사글 읽다가 생각난 드라마 남자 주인공의 직업 2 ... 2010/12/27 391
606353 판사에게 명예란? 2 노트닷컴 2010/12/27 422
606352 커텐있는방에 하나더 겹쳐 달면 훨 따뜻할까요? 2 비슷한 질문.. 2010/12/27 779
606351 쉬운 논술 교재 추천해주세요 1 예비고1맘 2010/12/27 242
606350 공부 잘했던 서른하나 기혼녀, 수능 다시 봐서 한의대 가는거 어떨까요? 14 갑자기 2010/12/27 3,515
606349 오남용이 없는 의약품 수퍼판매 어떠세요?? 5 2010/12/27 272
606348 넘추워요 날씨땜에 2010/12/27 203
606347 TV 인터넷으로 사도 괜찮겠지요? 4 .. 2010/12/27 348
606346 가방 선택, 도움 좀 주세요, please~~ 10 첫 명품 2010/12/27 1,269
606345 갑자기 내자신이 찌질하다고 생각될 때.. 2 현빈미워 2010/12/27 568
606344 심리학부 공부해보려고 하는데요~ 8 늦은공부 2010/12/27 794
606343 맘이 울적합니다...재미난 책 좀 추천 해 주세요 13 ??? 2010/12/27 930
606342 이명박 "4대강, 안창호 선생의 꿈 이루는 것" 13 세우실 2010/12/27 659
606341 해운대여행 3 ??? 2010/12/27 349
606340 외국계회사 면접을 위한 영어회화준비..어떻게 해야 할까요? 4 이직준비중 2010/12/27 504
606339 백화점 영수증에 사은품증정이라 써있을 때는 7 에휴 2010/12/27 870
606338 판사와 의사는 격이 다르죠;의사는 변호사정도하고나 비슷하고 22 2010/12/27 3,720
606337 돈벼락 맞기를 기대하며 1 쌍현 2010/12/27 359
606336 급)엑셀 입력줄에서요.. 2 엑셀 2010/12/27 214
606335 커튼업체좀 추천해주세요~^^ 4 호호 2010/12/27 365
606334 lg전자 다니시는분 12월급여 왜 많죠? 9 미리감사요 2010/12/27 2,532
606333 시어머니가 시누네 아들이 방학이라 데리고 오신다는데. 5 며느리 2010/12/27 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