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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지웠습니다 ㅠ.ㅠ

넋두리 조회수 : 1,134
작성일 : 2011-04-05 13:37:09
답글주셔서 감사드려요
아는 사람이 읽고 사단나는 일이 발생할까봐 죄송하게도
내용을 삭제합니다
읽어주신 많은 분들 위로해주신 분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IP : 118.217.xxx.4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넋두리
    '11.4.5 1:41 PM (118.217.xxx.41)

    정말~~~미스테리 하긴 한데 아마도 지적하는 재미로 오시는 것도 있고 내 아들집은 내맘대로 개념도 좀 있으 신것 같고 제 추측이 그러네요

  • 2. 사이코 시댁
    '11.4.5 1:43 PM (211.57.xxx.106)

    밖에서 사드세요. 짜장면 이런거로.

  • 3. ..
    '11.4.5 1:44 PM (118.219.xxx.103)

    외식하면 안되나요? 잘해줘도 모르는 그런 분들한테는 너무 잘 하려하지 마세요.
    아니 얼굴들 보려고 오는거지 무슨 맛집에 온거래요?
    제가 감정이입되어서 무지 짜증나네요.
    그런 말 하는 시누는 한대 때려주고 싶어요.

  • 4.
    '11.4.5 1:46 PM (222.117.xxx.34)

    한번을 사단을 겪으셔야할것 같네요..
    원글님 정신건강에 너무 안 좋겠어요..ㅠ.ㅠ

  • 5. 솜씨 없으니
    '11.4.5 1:52 PM (124.61.xxx.40)

    외식 하라고 하세요.

  • 6. 흠...
    '11.4.5 1:52 PM (124.5.xxx.226)

    손주도 안 이뻐하시면서 지적할 음식만 하는 아들 며느리 집에 왔다 가시는 그 분들도 참 고역일 것 같으네요.
    차라리 그냥 중국음식이나 뭐 그런 거 배달 한 번 시켜 보세요.
    몸이 아파서 도저히 준비를 못 했다거나 아이들 일로 좀 바쁜 일이 있어서 짬이 안 났다거나 핑계를 대시고.
    시누이한텐 맨날 어머니 입맛에 맞는 것도 못 해 드렸는데 이번에 어머니 드시고 싶은 걸로 배달시켜 먹자고 콕 집어 말해 주시구요.

  • 7. 원글이
    '11.4.5 2:01 PM (118.217.xxx.41)

    결혼하고 2-3년정도 되었을때 갑자기 점심시간에 연락도 없이 오셔서 중식 한번 시켰다가 집안이 발칵 뒤집어진 과거가 있지요
    시부모님 오셨는데 외식했다가 사단이 난 과거도 5년전에 있지요
    그냥 이렇게 한번씩하셔야 마음이 편하신 것 같아요
    남편도 제가 아무리 얘기해도 그냥 못 들은척해요
    하소연 할 곳은 82밖에 없네요 그냥 있으면 정신세계에 문제가 생길거에요 ㅠ.ㅠ

  • 8. 그냥
    '11.4.5 2:11 PM (116.40.xxx.4)

    미친척 뒤집어야 님이 살아나실듯...

  • 9. 한귀로
    '11.4.5 2:11 PM (119.196.xxx.27)

    듣고 흘러 보내세요.
    그리고 담날 보석상에 가서 반지 하나 사서 끼며 스트레스 해소하세요.

  • 10. 원글이
    '11.4.5 2:15 PM (118.217.xxx.41)

    내용은 좀 있다 지울께요
    남편이랑 시누도 여기 종종 들어오는지라...ㅠ.ㅠ

  • 11. 반지 공감..
    '11.4.5 2:17 PM (58.122.xxx.167)

    이젠 뭐..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이신듯..
    어디 구덩이 파고 소리지르는것도 괜찮고요..
    여기에 하소연하는것도 괜찮지만..

    반지 등등 물질적인 보상에 한표 올립니다..

  • 12. ....
    '11.4.5 2:18 PM (58.122.xxx.247)

    남편이랑 시누이 이글보는게 오히려 도움아닐까요 ?
    그남편이 무진장 님을 호강시킵니까 ?
    한번 엎어버릴일이지 결혼 15년차에 그 스트레스라니 안타까우십니다

  • 13. 위에님
    '11.4.5 2:19 PM (118.217.xxx.41)

    애들이 말썽부리고 말 안듣고 난리를 쳐도 평소에도 화를 안 내지만
    화를 냈다는게 아니고 화가 나는데 꾹 참는다고 했는대요

  • 14. 에고
    '11.4.5 2:20 PM (118.217.xxx.41)

    그새 지우셔서 글이 이상해졌네요
    58.님께 한 말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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