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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예측 맞습니다

ㄱㄴ 조회수 : 11,055
작성일 : 2011-04-05 09:49:36
정부에서는 체르노빌을 기준으로 예측해서 믿을 수 없다느니 그랬지만

일본정부에서 보낸 자료 보고 예측한 거랍니다.

방사능이 100배 1000배 이상으로 몰려온다는 예측이 맞는 말이고요....

제거 어제 엠비엔 뉴스 보면서 이상하게 생각한 부분이었거든요

IAEA에서 각국 기상청에 자료를 매번 보내준답니다....

시뮬레이션 해서 예측해 주라고....

이 내용이 어제 뉴스에서 나왔습니다.

노르웨이에서 쥐약 먹었나요....

체르노빌을 기준으로 예측하게요....

결론적으로 우리나라도 이 자료를 받았으며....결국 은폐하고 있네요....

그런데 입에 침도 바르지 않고 저렇게 거짓말만 늘어놓습니다.

원자력연구원인가 하는 데서 무슨 말을 하든 믿을 수가 없겠군요

거짓말은 지들이 했으면서 지들 말 믿어야 한다는 건 무슨 논리?

그나저나 삶이 참 허무하네요....

일본원전 사태 체르노빌 수준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그래서 그 일본새뀌들 은폐하는 거지요

이젠 정부 거짓말도 하루를 못넘기고 있다는 우스운 코미디가 ㅋㅋㅋㅋㅋㅋ
IP : 59.4.xxx.12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5 9:50 AM (119.192.xxx.164)

    예측은 예측일뿐...
    틀리길 기원해봅니다..

  • 2. ..
    '11.4.5 9:51 AM (121.172.xxx.108)

    ㅠㅠㅠ

  • 3. 오죽하면
    '11.4.5 9:53 AM (58.142.xxx.118)

    일본 때문에 레벨8을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까지 나오네요. 이전에는 없던 최악의 원전사고라고요.
    그런데도 정부는 인체에 무해하다, 엑스 레이 찍는 것의 몇 만분의 일밖에 안 된다, 라는 얘기만 앵무새처럼 하고 있구요, 미량축적시 발생하는 몸의 이상현상이나 적신호에 대해서는 전혀 입도 뻥끗하지 않고 있어요.

  • 4. .
    '11.4.5 9:59 AM (14.32.xxx.164)

    모두가 정상인인가요? 면역력 약한 사람들은 적은 방사능이라도 치명적이죠.
    정부가 공식적으로 나설입장이 아닌건지도 모르죠.
    국민들 자체적으로 강력한 반대입장 표명해 주어야 되지 않을까요?

  • 5. 뉴스는
    '11.4.5 10:00 AM (114.202.xxx.55)

    뉴스 보면서,,,코메디 쇼를 하는 구나, 하는 심정이 된지, 몇년 된거 같아요.

    요새는 완전 웃겨요.
    NEVER-->미량-->극미량-->1년을 먹어도 상관 없는 양......

    뉴스에 학자들이 나와서, 설명하는 거 보면,,,
    아이고,,,이제 눈가림용. 혹은 진정용 주사제구나, 생각하고 말아요.

    내가 돈이 많아서, 방사능 피해 없는 지역을 찾아, 이민 갈수도 없는거고,
    딱히 해볼 수 있는게 없으니까.....그냥 모르고 즐겁게 사는 것이 약이다 싶어요.
    방사능 많이 온다고 하면, 그냥 집에서 있는거 밖에요

  • 6. .
    '11.4.5 10:29 AM (115.143.xxx.63)

    원자력학자들이 아닌 의사들이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생각해요.
    소량이라고해도 외부피폭과 내부피폭이 다를건데 원자력학자들이 어떻게 인체에 무해하다고 단정짓는지 알 수 없군요.

  • 7. 더가관인건
    '11.4.5 10:44 AM (119.200.xxx.98)

    지금도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란 거. 또 언제 수습될지 일본 꼴을 보니 희망도 안 보이고요.
    우리가 이러고 있는 와중에도 일본 또라이들이 저질러 놓은 인재인 방사능은
    원자로에서 뿜어져 나오고 동시에 바다로 흘러들어가고 있다는 거잖아요.
    뭐 이래도 호들갑 떤다고 비웃는 글도 보이던데 그런 사람들은
    태평해서 목구멍에 밥은 잘 넘어가긴 하겠네요.

  • 8. 이 상황에
    '11.4.5 10:47 AM (121.147.xxx.151)

    원전 시설 확충한다는 뉴스는 뭔 개소린지
    모르겠네요...

  • 9. ㅉㅉ
    '11.4.5 10:57 AM (122.153.xxx.50)

    노르웨이 시뮬레이션에소 한반도를 뒤덮는 바로 그 직전 장면까지만 티비에서 보여주더만요. 내원참...

  • 10. 일본정부가
    '11.4.5 11:10 AM (58.224.xxx.3)

    정확한 정보를 그 어느나라에도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자국 기상청에만 알려서 매일 시물레이션 해보고 있다네요.
    그것때문에 IAEA와 세계 각국이 불만이 많은 상태구요.

    그래서 노르웨이 기상청에서는 체르노빌 사고때의 방사선 방출량을 가지고 시물레이션 한 거랍니다.
    독일 기상청도 정확한 수치는 알 수 없고 농도가 이 정도일 것이다 라고 얘기하구요.

    원글님, 저도 우리나라 정부와 기상청을 조금도 믿지 않지만
    설마 기준치 100배 천배 되는 양이 들어오는 걸 알고서도
    안전하다 미량이다라고는 하지 않겠죠.
    그리고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도 일본에서처럼 지금 모두 탈출하고 있을 테구요.

    일단 이번주 지나고 봐야 정확한 것을 알 수 있겠죠.
    미리 걱정하고 대비하는 건 나쁘지 않지만
    이런 식의 글은 좀 곤란하다고 봐요.

  • 11. ..
    '11.4.5 11:22 AM (110.9.xxx.112)

    정부나 언론이나 과학자라는 양반들 편서풍 드립해 될 때 진짜 웃기지도 않았어요.
    그래 저 말이 믿기를 바라자. 그게 한반도에는 정말 좋은거니까요.
    근데 그런 말 나온지 얼마나 되었나요? 아직 한 달도 안됐는데 다 오잖아요.
    편서풍으로도 오고, 극동지방으로 갔다가 내려도 오고, 이젠 남부지방으로 해서도 오고,
    뭐가 안온단 말이예요.?
    게다가 바닷물 오염된 거는 태평양 거쳐서 대서양 거쳐서 인도양 거쳐서 오니 3-5년 걸린다고요?
    태평양 참치와 러시아산 명태는 안먹나보죠? 랍스타도 안먹고. 수입수산물 안전을 뭘로 확보한단 말입니까?

    세슘 방사능요오드 은.. 매번 극미량으로 기준치보다 훨씬 낮아 인체에 무해하다면서 기사 내보내는데, 근데 그것 축적된다면서요, 어디 소변으로 그냥 빠지는 것도 아니고 쌓인다면서요.
    근데 왜 무해한가요?
    오염된 강이나 바다에 사는 물고기가 중금속 오염되면 그런 물고기 먹은 우리도
    그대로 체내 축적되잖아요. 그런데도 괜찮다고 계속 언플할 건지.
    일본돕기 성금으로 (제주 삼다수 보내고, 마스크도 보내고) 이럴 게 아니라
    그 돈으로 전국민에게 나눠 줄 방독마스크라도 사서 동사무소에서 배포해야죠.

    지진나고 쓰나미오고 이것 까지야 자연재해니까 도울 수 있다치지만
    원전은 인재라고요.
    왜 일본 회사와 정부가 잘못한 일에 우리까지 피해를 보게 생겼는데
    일본을 돕냐고요.
    자국민 죽어나가면 그 땐 누가 책임질 건지?

    제발 이 모든게 하루빨리 종결되길 누구보다 간절히 바랍니다.
    그러나 대책을 세워야지요.
    원전수익때문에 돈 때문에 불안전을 안전으로 둔갑시키면 안되는거잖아요.

  • 12. 솔직히
    '11.4.5 12:59 PM (58.145.xxx.249)

    일본성금모으고 난리났을때... 전 속으로 우리가 남도와줄때가 아닌데했어요...
    우리보다 일본이 잘살아서가 아니라, 하루이틀에 끝날리없는 원전 방사능때문에요.

    고작 1000km 떨어져있고, 바다는 다 이어져있는데
    남걱정하는게 너무 웃겨보였거든요....
    그리고 왜 아무 대책없이 편서풍때문에 100%안전을 장담. 이러는건지

    저처럼 아무 지식없는사람도 원전 터지자마자 수산물, 수입식품 등등 다 걱정되고
    바로 수입금지나 입국검역강화등 시작할거같은데
    왜 매번 모든일이 터지고, 커지고나서야 시작을 할까말까 이러는지.
    그거 하루이틀 먼저 꼼꼼히 하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뭐는 늑장부리고.. 괜찮다고...그러는게 더 더 불신되고요.
    인터넷의 시대고, 외국어 한두개쯤 다하고, 정보라는게 전세계가 공유되는 시대인데
    무조건 믿으라는게 말이 되나요. 대책마련도 안해놓고요.
    일본에 생수 마스크 보내고...
    진짜 아니라고 봐요.

  • 13. DDS
    '11.4.5 7:24 PM (175.117.xxx.156)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방사선 축적에 따른 증상 정도는 개인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에 가서 플루토늄이나 시버트 등의 검색어로 검색하시면 어느정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그 정보를 기초로 했을때 정부의 발표에 수긍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무작정 불안해하기 보다는 직접 알아보는것이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14. 이뿌이
    '11.4.5 8:26 PM (175.113.xxx.187)

    이 정부에서는 숨소리조차도 의심해봐야 하나 봅니다 믿을수 없는것들

  • 15. ..
    '11.4.5 8:35 PM (123.184.xxx.210)

    단지 그럴 수도 있다는 시뮬레이션에 불과하고요..
    맞추면 좋고 틀리면 말고.. 그런 여러 예측에 불과하고요.

    그게 맞는다고해도 인체에 전혀 무해한 극미량이랍니다.
    극미량은 청산가리를 매끼마다 먹어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솔직히 방사능으로 인해 몸 망가지는 것보다,
    과장해서 걱정하다가 스트레스로 몸 상하는 것이 100배는 넘을 것 같군요..

    tv에서 속보로 방사능때문에 당장 집안으로 피해야 한다는 뉴스 뜨기전까지는 잊고 사세요.

  • 16. 일본은
    '11.4.5 9:55 PM (122.37.xxx.2)

    진심으로 반성하고 미안함을 자손대대 느끼고 갚아야 합니다.

    손해배상 청구하고 싶어요.

    지금 당장 영향이 미미하더라도.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고...

    내 자식에게 내 손자에게 어떻게 영향을 끼칠지..

    이런 걱정하는 것도 너무 스트레스고..

    요즘 들어 일본의 일 자만 들어도 정말 짜증납니다.

  • 17. 진홍주
    '11.4.5 10:11 PM (59.17.xxx.64)

    일본정부에서 정보주기만 기다리던 우리정부도 문제라고
    하데요...슬슬 앵무새 언론도....한마디씩 하는데

    우리정부는 아직도 방사능 폐수 몰래 버리고 있는 일본의
    처분만 기다리고 있는것 같아요

  • 18. 수십년뒤에
    '11.4.5 11:54 PM (175.112.xxx.188)

    가족이나 주변분들중에 갑상선암류의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지금보다 몇배나 많아질 때에서야 비로소 그 영향력을 논할 수 있지 않을까요?

  • 19. 그럼
    '11.4.6 8:00 AM (218.145.xxx.241)

    아직 정확히 알수도 없고 우리가 어떤 영향을 받는지도 알수 없는 이 상태에서
    저렇게 뉴스가 나오는거지 그럼 어떻게 뉴스가 나와야 정확한건가요?
    그래 우린 이제 다 죽었다
    극소량만 흡입해도 다 암걸려죽는다
    그러니 방문 꼭꼭 쳐닫고 집에 들어앉아서 아무데도 나가지도 말고 학교도 가지마라
    이래야하나요?
    어마어마한 재앙이 닥칠거다
    우린 이제 다 큰일났다 이래야하나요?
    정말 엄청난 진실이 있다한들 그 진실을 말했을때 그 뒤는 불보듯 뻔한거 아닌가요?
    그래서 지레 대혼란이 오는게 좋은가요?
    특히나 우리나라사람들
    아마 바로 마트라도 털던지
    사재기 시작될거구요

    어차피 누군가 은폐히고 거짓말한다해도
    그들도 같은 하늘아래 있고 같은 공기로 숨쉬고
    같은거 먹고있습니다

  • 20.
    '11.4.6 10:40 AM (123.99.xxx.182)

    저 위 님 댓글중에 공감가는게 있네요^^ 숨소리조차 어쩌면.. 참..믿지 못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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