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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반짝 반짝 빛나는 에서.. 정원이요..

ㅇㅇ 조회수 : 2,524
작성일 : 2011-04-04 17:53:59
원래 친엄마 집으로 들어가긴 하나요?
현재 설정이... 친엄마.. 친가족 너무 모르는 척 하잖아요.
IP : 14.35.xxx.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4 5:54 PM (58.237.xxx.25)

    제가 알기론 들어간다고하던데요..
    모르는척이라기보다 믿기어렵고 받아들이기가 쉬운일은 아니죠..

  • 2. 내가
    '11.4.4 5:57 PM (115.41.xxx.10)

    정원이라면 지금껏 누린 호사도 미안할거 같고,
    금란이에게 내 집이라 말 하기도 미안할거 같은데요.

    전혀 나랑 상관 없는 분들이잖아요.
    정원이 자체는 느무 이쁘지만, 얼른 나오는게 맞는거 아닌지.

  • 3. 저같음
    '11.4.4 5:59 PM (112.151.xxx.99)

    평창동 부모님 도움이라도 받아서 독립하겠어요.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정말 현실성 없는..ㅎㅎ
    하긴 온실속 화초처럼 자라면 28살에도 독립심이라고는 없을수도 있겠지만요.

  • 4. ..
    '11.4.4 6:00 PM (211.207.xxx.192)

    금란이를 데려왔으면 정원이도 보내주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금란이랑 서로 부딪치다가 집에서 나오지 않을까요?

  • 5. 불편한드라마
    '11.4.4 6:06 PM (59.25.xxx.40)

    저도 정원이가 웃기다고 느낀게요,금란이 평창동집 들어간 첫날 2층에서 싸우면서 하는 말이,
    평생 키워준 우리엄마 두고 나왔다고 소름끼친다고 말하던데,,,어이없음.....
    그러면 자기도 가야하는거 아닌가요. 두손에 떡쥐려구,,,,얄미운 캐릭터인데 금란이를 악역으로 만들려고 하는 드라마같아서 별로 보기 싫으네요.그냥 패쓰하려구요..재방송이나 가끔 볼까...

  • 6. ..
    '11.4.4 6:06 PM (119.201.xxx.192)

    얼른 나오라는 말은 좀 그런것 같아요..입양해서 키워도 내자식으로 키우는데 아무리 바뀌었어도 30년가까이 가족으로 알고 살았는데 얼른 나와질까요? 줏어다 키운 강아지도 정들면 가족이 된다는데..
    그리고 금란이도 정원이도 끼고 살겠다는 이유가 고두심네가 빚쟁이들 독촉에 딸이 맞는것도 봤고 그런 환경이라 서두른다는거였고 다큰 자식이 물건도 아니고 보낸다는건 말도 안되고 자기 발로 간다면 몰라도.

  • 7. 휴..
    '11.4.4 6:08 PM (125.141.xxx.167)

    입양한 아이가 친부모가 찾으면 하루 아침에 친부모를 찾아 나가야하나요?
    30년동안 얼굴 한번 보지 못한 낳아주기만 한 사람을 보자마자 가족처럼 느껴지는게 더 이상할것 같은데...
    이래서 한국에선 입양이 그리 힘든가 봅니다.

  • 8. 정원나뻐
    '11.4.4 6:10 PM (125.176.xxx.37)

    정말 한정원이라는 역 양심도 없고 ..너무 뻔뻔한거 같아요..
    자기한텐 친부모가 재앙이라면서..
    이유리가 양부모 버리고 나와서..
    자기 인생 뺏을려고 하니 소름끼친다고 매도하고.
    정말 얄미워요

  • 9.
    '11.4.4 6:18 PM (183.98.xxx.190)

    부모님 친딸도 친딸 나름...
    첫 만남부터 안 좋게 악감정으로 꼬인 인연이니 뭐 어쩔 수 없죠.

    그나저나 금란이는 82 매뉴얼의 종결자 같아요.ㅎ
    등골만 빼먹는 가족은 단호히 잘라내세요.
    잘 보여야 할 어른 앞에서는 여우같이 호호호~ 내 편 만들어야 할 사람 앞에서는 약하고 불쌍한 척
    남자는 인물보다 스펙
    귀티란 좋은 것~

  • 10. 정원 좋아요
    '11.4.4 6:32 PM (175.199.xxx.14)

    30년동안 엄마 아빠로 알고, 사랑하고 살았는데 어떻게 금방 친부모를 찾아갑니까? 친부모 집이 하도 기가 막혀서 재앙처럼 느껴지긴했겠지만, 단지 가난하기 때문에 안찾아가는 건 아니예요. 30년을 함께 한 부모가 하루아침에 남이 되는게 두려운 겁니다.
    낳은 부모, 30년키운 부모 생각해 보세요. 댁들같으면 누구를 택합니까? 키워준 부모가 막장도 아니고 너무나 인격적인 분들이었다면 말이예요.
    82에 정원이 이상하다고 뭐라 하는 분들 보면, 진짜 이상해요.
    개인 감정이 너무 많이 개입되는 것 같아요. 고생을 너무 많이 하고 자란... 가족들 질려하는 듯한...
    작가가 의도한 것도 바로 돈이나 환경이 다가 아니다. 삶은 스스로 일구는 거다 뭐 이런걸 전달하고 싶어하는 것 같구만, 너무 다른데다 초점을 맞추시네요 들...

  • 11. ...
    '11.4.4 6:41 PM (121.169.xxx.129)

    82는 금란이 팬이 많은것 같아요. 전 정원이가 안스럽고 금란이가 얄미워요.
    금란이는 그 집이 잘살지 못했으면 절대 안왔겠죠.
    반면 정원이가 금란이 입장이었으면 그렇게 홀랑 집에서 나오지는 않았을꺼예요...
    키워준 정이 있지...

  • 12. !!
    '11.4.4 6:47 PM (112.118.xxx.231)

    위 정원 좋아요 님 말씀에 동감. 30년을 엄마 아빠와 같이 살았는데 내 부모따로있다고 냉큼 가질까요?

  • 13. 나쁜 정원
    '11.4.4 7:00 PM (58.230.xxx.215)

    82에서 정원이만 예쁘다고들 많이하시죠.
    귀여운 짓, 쾌활하다.
    잘난 여자의 도도함으로 볼 수도 있었읍니다만,
    30년 같이 산 정 때문에 그 가족을 쉽게 떠날 수 없는 건 이해 백만번 되지요.
    하지만 자기 엄마의 커피컵이 소중한 것처럼,
    금란이 집안 때문에 결혼 앞두고 자기때문에 차인 걸 눈앞에서 보고,
    고생했다는 걸 듣고도 금란이 그 집에 같이 있기 싫다고 말 할 입장은 아니지요.
    금란에게 조금이나마 미안함을 갖는게 전~~혀 안 보이는
    허무맹랑 안하무인으로만 보여요.

    정원이 키워준 아버지도 이해 안되는 게
    키운 정원이 애처롭죠.
    키운 딸때문에 파혼 당하는 딸을 눈 앞에서 보고,
    사채업자에게 당하는 딸을 보고도,
    키운 딸 입장만 생각될까요.
    둘 다 감싸 앉고 있으면 이해되는 데,
    너무 정원이만 예쁘게 표현되는 데
    몰염치 정원이예요.

  • 14. !!
    '11.4.4 7:01 PM (112.118.xxx.231)

    그런데 어제 쇼핑만해도 몇천쓰고왔을 것같던데. 박정수의 과소비가 집안 망하게 하는거 아닐까요? 드라마초반부에 재산 100 억대라던데, 100 억대 부자라고 그리 소비하시면 금방 바닥날듯.

  • 15. 그건
    '11.4.4 8:14 PM (118.220.xxx.202)

    지금까지 못해준 거 친딸에게 해주고 싶어서가 아닐까요.

  • 16. 둘다악역
    '11.4.4 10:28 PM (218.153.xxx.230)

    요즘 같아서는 둘다 악역이던데요 정원이도 솔직하게 막 쏟아내잖아요
    그래서 더 현실적인거 같아요 정원이를 그저 착하고 이유리한테 묵묵히 당하는
    캐릭터로 그려냈다면 이거야말로 콩쥐팥쥐 신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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