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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에서 왜 흙 냄새가 나는 걸까요?

이유 조회수 : 2,506
작성일 : 2011-04-04 09:30:44
식구들이 부추김치를 좋아해요

부추한단을 사면 일부는 부침개 만들고 나머지는 김치를 만들어 먹는데요

가끔 냉장고에 며칠 부추를 방치하면 흙 냄새 같은 것이 나서 음식을 버리곤 했는데

이번엔 곧바로 김치를 만들었거던요

그런데 흙 냄새가 나네요.

이유가 뭘까요?
IP : 202.30.xxx.6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유
    '11.4.4 9:39 AM (202.30.xxx.60)

    농담 하자는게 아닌데....

  • 2. 글쎄요..
    '11.4.4 9:47 AM (116.45.xxx.56)

    부추는 씻을때 살살 애기 만지듯 씻어야지
    일반 야채 씻듯하면 풋내 비슷한 흙내가 나요
    그래서 저는..아예 밑단을 1센티정도 잘라내고 살살 씻습니다

  • 3. !
    '11.4.4 9:51 AM (180.224.xxx.82)

    물에 좀 담가놓고 흐르는물에 씻어보시면...
    밑둥이 제일 영양가 많은거라 잘라내면 아까운데요...

  • 4. ..
    '11.4.4 9:52 AM (118.222.xxx.231)

    제가 알기로는요..

    흙에 따라 조금 그렇기도 하고..
    농사 지을때 실하게 잘 커라고 흙을 좀 덮기도 하는데 그런 과정에서 비가 부족하거나
    물이 무족하면 그렇기도 하다고 들었어요.
    (특히 요즘은 전부 비닐하우스거니까 키우는 환경에 따라 조금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이 시기에 나오는 부추가 좀 그런 경우가 있으니까 처음 부추 사오면
    왠만하면 소량으로 먹어보고 냄새나면 조금 울궈둬야 한다고 알고 있어요..

  • 5. 이유
    '11.4.4 10:10 AM (202.30.xxx.60)

    답변 감사합니다.^^

  • 6. 비닐하우스
    '11.4.4 10:45 AM (112.164.xxx.11)

    노지에서 자란 부추는 그런 냄새가 안 납니다.
    저희가 농사를 짓는데 저희 집에서 키운 부추는 향기가 나는데
    시장에서 사온 부추에서는 그런 냄새가 납니다.
    그래서 상품으로 키워진 부추는 저희 가족 모두 안먹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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