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부추에서 왜 흙 냄새가 나는 걸까요?

이유 조회수 : 2,397
작성일 : 2011-04-04 09:30:44
식구들이 부추김치를 좋아해요

부추한단을 사면 일부는 부침개 만들고 나머지는 김치를 만들어 먹는데요

가끔 냉장고에 며칠 부추를 방치하면 흙 냄새 같은 것이 나서 음식을 버리곤 했는데

이번엔 곧바로 김치를 만들었거던요

그런데 흙 냄새가 나네요.

이유가 뭘까요?
IP : 202.30.xxx.6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유
    '11.4.4 9:39 AM (202.30.xxx.60)

    농담 하자는게 아닌데....

  • 2. 글쎄요..
    '11.4.4 9:47 AM (116.45.xxx.56)

    부추는 씻을때 살살 애기 만지듯 씻어야지
    일반 야채 씻듯하면 풋내 비슷한 흙내가 나요
    그래서 저는..아예 밑단을 1센티정도 잘라내고 살살 씻습니다

  • 3. !
    '11.4.4 9:51 AM (180.224.xxx.82)

    물에 좀 담가놓고 흐르는물에 씻어보시면...
    밑둥이 제일 영양가 많은거라 잘라내면 아까운데요...

  • 4. ..
    '11.4.4 9:52 AM (118.222.xxx.231)

    제가 알기로는요..

    흙에 따라 조금 그렇기도 하고..
    농사 지을때 실하게 잘 커라고 흙을 좀 덮기도 하는데 그런 과정에서 비가 부족하거나
    물이 무족하면 그렇기도 하다고 들었어요.
    (특히 요즘은 전부 비닐하우스거니까 키우는 환경에 따라 조금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이 시기에 나오는 부추가 좀 그런 경우가 있으니까 처음 부추 사오면
    왠만하면 소량으로 먹어보고 냄새나면 조금 울궈둬야 한다고 알고 있어요..

  • 5. 이유
    '11.4.4 10:10 AM (202.30.xxx.60)

    답변 감사합니다.^^

  • 6. 비닐하우스
    '11.4.4 10:45 AM (112.164.xxx.11)

    노지에서 자란 부추는 그런 냄새가 안 납니다.
    저희가 농사를 짓는데 저희 집에서 키운 부추는 향기가 나는데
    시장에서 사온 부추에서는 그런 냄새가 납니다.
    그래서 상품으로 키워진 부추는 저희 가족 모두 안먹게 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5470 오늘 저녁때 외식하시거나 나가실 계획있으신가요 6 클스마스이브.. 2010/12/24 1,376
605469 요즘은 여자도 의사,변호사등 고소득 전문직 엄청 많죠 10 어이 2010/12/24 2,421
605468 떡국에 넣어서 먹을건데 만두좀 추천해주세요~~ 4 만두 2010/12/24 1,059
605467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닌텐도.. 3 .. 2010/12/24 938
605466 깐 마늘 색이 붉게 변했는데 먹을 수 있는 건가요? 2 아까워 2010/12/24 713
605465 곽노현서울시교육감께서 학부모님들께 편지를 쓰셨네요. ^^ 21 학부모 2010/12/24 1,736
605464 여성월간지 추천좀 해주세요~ 2 정기구독 2010/12/24 432
605463 이 추운 날에 짧은 미니스커트 22 .. 2010/12/24 3,051
605462 친구 아들 1 11 2010/12/24 582
605461 사주 좀 부탁드려요~ 사업실패..... 2 두번망한이 2010/12/24 996
605460 장터에서 귤을 3군데 정도 시켜봤는데요... 12 2010/12/24 1,651
605459 전업주부명의의 아파트? 10 리플기달려요.. 2010/12/24 1,619
605458 폭스 베스트 어떄요? 이것 좀 봐주세요. ^^ 2 폭스 사고파.. 2010/12/24 447
605457 산딸기 술, 앵두 술을 걸르고 나서 어떻게 하나요? 2 과일주 2010/12/24 161
605456 초등2학년 겨울방학 수학문제집 추천 부탁드려요 2 초등2학년 2010/12/24 1,001
605455 목이 부은것도 아니고 코와 목 사이가 부어서 너무 힘들어요 3 ........ 2010/12/24 855
605454 아파트 관리비요~ 2 주부 2010/12/24 512
605453 쌍꺼풀선이 연해서 수술하신분 계시나요? 5 이쁜이맘 2010/12/24 795
605452 사주 보아 주세요~ 1 저도사주 2010/12/24 417
605451 홍합 삶았는데 너무 지독한 냄새가 나는데...상한홍합일까요? 8 원래 이런가.. 2010/12/24 5,559
605450 나를 원망해야겠지요...이혼하려구요.. 13 괴로움.. 2010/12/24 4,262
605449 밑에 김지훈글은 세줄아저씨예요 2 . 2010/12/24 371
605448 김지훈을 통해 본 연예인들에게 신내림굿이나 접신현상이 잦은 이유? 6 신내림 알고.. 2010/12/24 2,368
605447 메리 크리스마스~ ^0^ 1 뿌니뿌니 2010/12/24 129
605446 밤잠재우는게 무서워요~ 5 17개월 2010/12/24 432
605445 경기도 모 아파트 꼭대기층에 도둑이 들었는데... 8 문단속? 2010/12/24 3,435
605444 남편의 강박증-저 좀 도와주세요 6 제발 2010/12/24 2,092
605443 원래 보일러 외출로 눌러놓으면 온수 안나오나요? 3 새집 2010/12/24 1,181
605442 **바게트 식빵 글올린 사람 인터뷰했네요 57 헐.. 2010/12/24 9,297
605441 저에게 돌을 던지실분은 던지세요. 16 엄마자격없는.. 2010/12/24 2,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