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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저 옷에다 쉬했어요ㅠ.ㅠ

** 조회수 : 2,748
작성일 : 2011-04-03 19:30:05
IP : 114.206.xxx.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3 7:45 PM (211.44.xxx.91)

    일단 패드라도 하세요. 그리고 급한 일끝나면 병원가세요

  • 2. ..
    '11.4.3 7:56 PM (221.139.xxx.162)

    애인이 사랑을 나눌때 손가락을 많이 사용하남요?
    쉬하고 닦을때랑 응가 하고 휴지로 닦을때 앞에서 뒤로 닦는게 좋답니다

  • 3. ****
    '11.4.3 8:49 PM (116.127.xxx.208)

    요실금은 갑자기 오는 증상이 아니에요
    어릴때부터 뛰거나 줄넘기하면 소변이 새는 증상이 없었나요?
    그런 증상도 없었다면 출산 이후에 생긴 증상도 아닌데 이상하네요
    산부인과에서 검사한번 해보세요

  • 4. 방광염
    '11.4.3 9:07 PM (180.182.xxx.165)

    방광염 같은데....일단 병원 함 가 보셔요.

  • 5. 원글
    '11.4.3 9:10 PM (114.206.xxx.5)

    ㅠ.ㅠ패드라도 잔뜩 하고 가야겠어요
    애인은 없습니다;;;;
    헬스장은 끊어만 놨지 스트레스 심하고 요즘 좀 힘들긴 하네요 에효...
    살이 빠진건 아니고 갑자기 스트레스로 몸에 안좋은 과자 초콜릿을 입에 달고 있어서 그런건지...
    요실금 어려서는 그랬던 것 같아요..초딩때 늦게까지 밤에 이불에 쉬하고 잘 못참아서 집에 뛰어가고 옷에다 실레하고 그랬었던...
    그때 병원 갔었는데 성격이 완벽주의인 아이들이 화장실을 안가고 참으려 한다 뭐 그랬던 듯..
    이렇게 못참고 주루룩은 없었는데 갑자기 이러네요 ㅠㅠ

  • 6. 답이 글중에..
    '11.4.3 9:13 PM (116.121.xxx.47)

    오늘 님의 안좋은 상황이 글속에 다있네요.. (적어도 저 같은 체질이시라면- 하루에 화장실 3번 가량 가는데요.)
    살이 좀 찐편인데 예전에 검사하니 체수분이 많아 잘붓고 몸이 차다고 하더군요.
    이런 사람의 특징-- 추우면 화장실 자주가고/ 커피마시면 이뇨작용에 잘 반응하고/ 배에 지방이 좀 많이 있으면 방광을 눌러서 요의를 참지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걱정 마시고 운동 열심히, 몸 따뜻하게 관리하세요..

  • 7. 원글
    '11.4.3 9:38 PM (114.206.xxx.5)

    앗..윗님 감사합니다
    저는 체지방도 표준 체수분도 보통이예요. 근골격이 많은 편이라고 하구요..타고났다는..
    대신 복부지방이ㅠ.ㅠ
    요즘 살찌는 핑거푸드만 막 먹어서 배의 지방이 방광을 눌러주고 커피 잔뜩 마셔서 그런가봐요
    흑흑...감사합니다.
    그래도 뭔가 막 시원하고 큰 병은 아닌가부다 싶어 다행이네요ㅠ.ㅠ

  • 8. 루나팬티
    '11.4.3 9:44 PM (182.209.xxx.72)

    라고 있어요. 100%면인데요.
    닿는부분이 면패드 붙여 논 것 같이 두툼해서 운동이나 등산 할 때 요실금이 있으면 좋아요.
    일회용 라이너 오래하고 있으면 냄새나고 트러블 있는데
    이 팬티는 면100% 라서 좋은것 같아요.
    저도 예민하기 때문에 조로 이 팬티를 많이 써요.

  • 9. 급성방광염
    '11.4.3 10:14 PM (124.178.xxx.194)

    저두 방광근육이 약해서 .. 일단 물도 적게 드시구요. 커피나 차는 피하시고..

    조금씩 자주 가야 하는 상황이라면 급성방광염 같은 데 크렌베리 쥬스 파는 곳 있으면 사다가 계속 드시면 균도 죽고 배출되서 나을 거예여. 병원에서도 권하는 민간요법이거든요. 크랜베리 정제도 있구요.

  • 10. 시골아짐
    '11.4.3 10:53 PM (211.49.xxx.229)

    남일 같지 않네요.얼마전에 제 딸도 길에서 자기도 모르게 줄줄 흘러서 많이 놀랜적이 있는데요,비뇨기과 가서 소변 검사 했더니 염증이 엄청 심하다고 하더라구요(방광염)재발도 잘 한데요.주사 맞고 약5일분 먹고,다시 소변검사 하고 약3일 먹고 ...병원 꼭 가세요.

  • 11. ^^
    '11.4.4 12:19 AM (175.123.xxx.6)

    전에 티비에서 본적있는데요 병이라고했어요 일본에 어떤여자분이 강연중에 아주많은사람들 앞에서 실수를 했다는 병명이 정확히 생각안나는데요 점점 주기가 짧아지고 화장실에 자꾸 가게되고 시원하지않고... 긴장하거나 몸에 꼭 붙는옷 입으면 더 심해진다고해요 빨리 치료받아야한다고 했었습니다 얼른 병원에 가보세요

  • 12. 절박성
    '11.4.4 7:11 AM (211.236.xxx.248)

    절박성 요실금
    약물치료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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