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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물 팔때 남편에게 말해야 하나요?

.. 조회수 : 1,694
작성일 : 2011-04-03 12:54:01
예물을 좀 올드한 디자인으로 해서, 팔찌나 귀걸이는 해도 목걸이는 한번도 안했어요
금값이 많이 올라서 목걸이는 팔까 싶은데 예물 팔때 신랑에게 얘기해야하나요?
결혼 4년이 지나는동안 예물은 한번 관심도 안 주던데...
IP : 115.137.xxx.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3 1:11 PM (211.176.xxx.147)

    당연히 남편과 상의하셔야죠. 아주 당연한 사실 이외에도 그 예물 시댁에서 해주신 거잖아요. 남편이 기분나빠 할 수 있으니 잘 말씀하셔야 집안 분란 안생길 듯 합니다.

  • 2. ㅇㅇㅇ
    '11.4.3 1:14 PM (123.254.xxx.33)

    네.. 말씀하셔야죠. 남자쪽에서 해준 건뎅...

  • 3. 다라이
    '11.4.3 1:15 PM (116.46.xxx.54)

    남편이..결혼반지(혹은 본인 패물) 말없이 팔았다 생각해보세요...
    제 남편이 그랬다면 저게 바람이 났나~ 부터 별생각 다 들것 같습니다. 무조건 말하고 파세요

  • 4. 팔면
    '11.4.3 1:47 PM (180.230.xxx.93)

    서운하지 않을까요???
    새로운 디자인으로 리모델링하심....한 번 사기도 힘든데..
    돈 때문에 파시는 거라면 ....?????
    나중에 후회됩니다.

  • 5. ...
    '11.4.3 2:03 PM (112.159.xxx.137)

    금이라면 가지고 계세요.
    앞으로 쭉쭉 오를텐데 그걸 왜 파세요
    나중에 유용해 지실듯요

  • 6. 역지사지
    '11.4.3 2:20 PM (121.132.xxx.179)

    해보세요.
    남편분이 원글님 몰래 결혼반지 팔면 어떨지

    제생각에도 집안에 분란이 생길 듯 합니다 (모르게 처분하시면)

  • 7.
    '11.4.3 3:54 PM (61.100.xxx.208)

    당연히 상의해야지요. 남편이 결혼할때 울엄마가 해준 목걸이를 돈이 급해서 팔았는데....3년정도 지난 지금도 상처로 남아 있어요. 지금은 시간이 지나....담담하지만, 아직도 제겐 상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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