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사온지 한달..집꾸미느라 카드값 엄청 나오겠어요.ㅠㅠ

지름신아 물러가~ 조회수 : 1,552
작성일 : 2011-04-01 19:23:20
전보다 더 넓은 집으로 리모델링해서 왔어요.
하루하루 집에만 있어도 행복하네요.
이사오면서 인테리어비랑 이것저것 정말 지출도 많았는데..
이젠..이것저것 이쁜것들 질러대느라
카드값 엄청 나오게생겼어요.
하루에도 택배아저씨들 넘 자주 만나궁~
저번달 카드값이 두배더니..
이번달도 두배네요.
4월까지만 질러야겠죠????
IP : 183.103.xxx.10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1 7:29 PM (210.121.xxx.149)

    이제 그만 지르세요..
    지를거면 한 달 쉬었다가 5~6월에 지르세요..
    지금은 봄 느낌으로 하고 싶으시지만 또 여름되면 맘이 바뀌실거예요..
    근데 카드값 두 배 되어도 행복하시면 계속하세요^^

  • 2.
    '11.4.1 7:34 PM (203.218.xxx.144)

    솔직히 예쁘다고 계속 들이는 것들...그게 집안에 들어와 더 집을 아름답게 하느냐...하면 그것도 아니에요.
    꼭 필요한 것만 지르시고 두고 두고 심사숙고하시면서 고르세요.
    이사했다고 이것저것 지르는 거 나중에 괜한 짐되기 쉬워요.
    깔끔한 게 최고의 인테리어지요. ^^

  • 3. 가구만..
    '11.4.1 7:42 PM (125.178.xxx.198)

    좀 신경써서 좋은 걸로 장만해 놓으면 나머지 잡다한 물건들은 큰 역할 을 못하는 거 같야요
    그냥 계절마다 화분이나 꽃병 정도 신경 쓰시면 분위기 바꾸는데 무리 없을 듯...

  • 4. ㅎㅎ
    '11.4.1 8:16 PM (49.61.xxx.235)

    저도 작년에 같은 이유로 지출대박...꼭 필요한거만 사세요 나중엔 짐되요

  • 5. 저도
    '11.4.2 12:44 AM (122.40.xxx.51)

    작년엔 그랬는데... 딱 일년 되었는데.. 암 생각 없어요..
    원래 집꾸미기 별로고....
    요즘 주방용품들 다시 사들이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4613 집중도 못하고 무능해졌네요... 11 *** 2010/12/23 1,584
604612 EBS에 나온 외국인 남자 지휘자를 알고싶습니다 2 찾습니다 2010/12/23 454
604611 네이버 콩 기부 부탁드려요(노인센터-설날 어르신 떡국대접한대요) 5 라네쥬 2010/12/23 161
604610 통밍크도 기운 자욱이 보이나요? 1 궁금해요 2010/12/23 415
604609 그냥 허탈해. 2 노트닷컴 2010/12/23 461
604608 (스포일러있음) 영화 '황해" 2 황해 2010/12/23 1,112
604607 연예인 마약수사 확대, 여자 2명 남자 1명 포함돼 3 참맛 2010/12/23 2,119
604606 친구와 겨울 여행 가고 싶어요.(애 하나 동행일지도...) 2 떠나자 2010/12/23 366
604605 동방신기의 개별활동을 보면서 든 짧은 생각 5 ... 2010/12/23 927
604604 부자유님 감사합니다 1 부자유님 2010/12/23 642
604603 어른신들 마음.. 3 막내 며느리.. 2010/12/23 411
604602 아이를 키워보니 소심해지는것 같아요. 쏘~쿨했던 .. 2010/12/23 397
604601 분당,수지 지역 산후도우미 업체 추천 좀 부탁드려요.. 출산맘 2010/12/23 262
604600 영어회화 정말 잘하시는 분들(토종 한국에서만 학습한) 어떻게 해야? 8 토익600 2010/12/23 1,535
604599 즐거운 나의 집 성은필 죽인 범인은... 제가 보기에...?? 31 gg 2010/12/23 9,404
604598 삼일회계법인 이사연봉 아시는분 3 .. 2010/12/23 4,074
604597 싱가폴에서 몇년 사실분에게 필요한 것은? 3 주부 2010/12/23 467
604596 한명숙 재판 미스테리의 제보자 1 개밥바라기 2010/12/23 679
604595 집안일이 너무...하기 싫어요... 2 죄책감 2010/12/23 1,398
604594 2박3일 정도 국내 가족여행 다녀올 만한 곳 어디가 5 좋을까요 2010/12/23 1,096
604593 영화를 잘만든다는것? 8 잔인,폭력... 2010/12/23 683
604592 왜 그랬을까... 1 그때는..... 2010/12/23 258
604591 풍차돌리기 다시 질문 2 진정궁금 2010/12/23 890
604590 외꺼풀의 남자연예인은 한국에서만 인기있다?(+jyj 재중) 31 ... 2010/12/23 3,907
604589 '무상급식반대 광고' 어린이 누드사진, '합성'이었다 - 오마이뉴스 4 참맛 2010/12/23 686
604588 저 지금 군고구마 만들고있어요 9 홍시 2010/12/23 676
604587 스키장 관련 질문올려요..... 3 딸기맘 2010/12/23 259
604586 44세 애없는 이혼남의 재혼은?? 33 재혼조건 2010/12/23 12,439
604585 부페 아침 10시에 가보신적 있으신가요? 6 부페 2010/12/23 1,321
604584 무릎 팍 이장희 보신분요 18 멋진인생이네.. 2010/12/23 10,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