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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세척기 쓰면 전 항상 이게 헷갈려요..
제가 설거지그릇 나오면 그때그때 헹궈서 모아서 한번에 돌리거든요.
그래서 점심때쯤 돌릴때도 있고...저녁때 돌릴때도 있고...암튼 세척기가 꽉차야 돌리는데...
어느시점엔 돌려놓고 까먹고 있다가 그게 씻겨진건지 모르고 다시 세제넣고 돌리기도하고..
어떨땐 모아만놓고 안 돌린걸...다 세척된건줄알고...꺼내서 쓰기도 하고(윽..) 그러네요.
애벌로 헹굴때 너무 깨끗이 헹구나봐요. 표시나게 고춧가루라도 좀 남기고 넣어놓을까봐요.ㅠㅠㅠ
1. 그니깐
'11.3.31 12:24 PM (59.12.xxx.177)저는 씽크대에 쌓아놔요
저도 그런경험있는지라...2. ㅎㅎ
'11.3.31 12:24 PM (210.121.xxx.149)애벌로 너무 깨끗히 헹구시나봐요 정말..
3. 존박흥해라
'11.3.31 12:27 PM (116.33.xxx.143)저는 그래서 실제 돌리기 전에는 문은 반쯤 열어놓구요....
세척후에는 바로 그릇을 꺼내놓아요...
그래서 그릇을 꺼내려다가 문이 열려있으면 이건 안돌린거구나...하고 알수 있게요4. ..
'11.3.31 12:27 PM (222.237.xxx.246)전 저녁에 그릇이 얼마 없길래 아침에 같이 돌릴려고 넣어두고
다음날 아침에 그대로 꺼내서 밥먹은 적도 있다는... 윽 찝찝 ㅠ5. ..
'11.3.31 12:33 PM (14.50.xxx.75)씽크대에 쌓아뒀다가 세척기 돌릴 때 애벌하면 되는데, 문제는 세척기 용량이 커서 씽크대가 가득찬다는 거죠....
용량이 작아서 한끼먹고 돌릴 수 있는 크기의 세척기가 제일 무난한 것 같아요.6. 원글이
'11.3.31 12:36 PM (118.91.xxx.104)그러게요..차라리 싱크대위에 얹어놓고쓰는 6인용이 나아보여요. 그릇들 모아놓는것도 찜찜하고...전 어짜피 냄비같은건 넣지 않거든요.
아기때문에 문을 항상 닫아놓아서 더 헷갈리나봐요. 세척끝나면 바로 그릇 꺼내면되는데...역시 개구쟁이 아들녀석이 손을자꾸 집어넣으려해서 좀 식으면 꺼낸다는게 또까먹고....7. 세제통
'11.3.31 12:42 PM (110.14.xxx.79)애벌 세척을 하시고 세제통에 세제를 넣고 세제통 뚜껑을 닫아놓으세요.
그리고 세척이 완료되면 세제통 뚜껑이 열려있을 것이고 아직 세척전이면 항상 세제통이 닫혀있는 상태가 되게.8. 빙고!
'11.3.31 12:56 PM (121.139.xxx.121)윗님 말씀 빙고!!!!
9. 팁~~
'11.3.31 2:05 PM (58.231.xxx.142)저도 항상 헷갈려서 고민했는데.. 남편이 알려줬어요.
컵 윗부분을 만져서 물이 고여있으면 돌린거라고요. (컵을 엎어서 놓은 상태에서)
그런데.. 정말 세척기 돌려있을때만 물이 고여 있어서 전 넘 신기했어요..@.@
모든 컵이 다 그런건 아니구요.. 오목한 부분이 있는 컵 대부분은 고여있어요~~^^10. ..
'11.3.31 3:17 PM (119.64.xxx.20)전 그냥 아랫쪽에 포개서 대충 쌓아놓고 돌릴때가 되면 싹 자리배치 시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