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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유기견 Before/After 사진

유기견 조회수 : 1,830
작성일 : 2011-03-30 20:25:07
오늘 단기 임보처에 보냈어요.
배변훈련이 되지 않아 큰일이네요 ㅠ.ㅠ...흑.
고민해봐야죠...

오늘 병원에 찾으러 갔는데 완전 변신해서 깜짝 놀랬어요.
잭 러셀 테리어 닮았어요~

여기에 사진이 안 올라와서 블로그에 올렸어요.
임보처에서 너무 순하고 착하다고 하네요.^^

http://blog.naver.com/jshn613
IP : 124.53.xxx.13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기견
    '11.3.30 8:25 PM (124.53.xxx.139)

    http://blog.naver.com/jshn613

  • 2. ~
    '11.3.30 8:28 PM (125.187.xxx.175)

    오~~인물(?)이 훤하네요.
    그리고 정말 순하고 착하게 생겼어요.
    원글님 정말 좋은일 하셨어요.

  • 3. ..
    '11.3.30 8:29 PM (119.69.xxx.22)

    아 ㅠㅠ 원래 예쁘네요. 귀도 쫑!하고 서서^^ 깜찍해요... 좋은 주인 만났으면 좋겠는데...

  • 4. 유기견
    '11.3.30 8:32 PM (124.53.xxx.139)

    좀 더 예쁘게 해서 본격적으로 입양프로필좀 찍어보려구요~~^^

  • 5. ..
    '11.3.30 8:33 PM (119.69.xxx.22)

    정말 잘됐으면 좋겠어요. 정말 예쁘고 귀엽고 크기도 생각보다 크지 않은 것 같네요?? 그런데 눈빛이 조금 기죽어보여요.
    에구... 신경이 쓰여서 계속 들어오게 되네요.

  • 6. 오오
    '11.3.30 8:35 PM (223.134.xxx.16)

    멋있어요! 아이고 저 콧잔등 한번만 만져봤으면! 배변훈련은 시간을 갖고 하시면 될거에요.
    원글님도 멍뭉이도 사랑스러워요.

  • 7. 급히 로긴했어요
    '11.3.30 8:36 PM (122.34.xxx.188)

    http://cafe.daum.net/gardenmakimg?t__nil_cafemy=item
    여기 들어가면 전원동물농장이잇어요

    유기견 분양받아 키우시는 농장주님들 많으시니 사연 한번 올려보실래요?
    절대 개장수들 아닙니다
    농장들하셔서 강아지들 여러마리 키우시는분들 많으셔서
    혹시 이 아가의 평생아빠가 되어주실분이 계실까해서 알려드려요

  • 8. 눈이 정말
    '11.3.30 8:40 PM (125.182.xxx.42)

    착하게...이쁜 견 이에욤. 보통 늙은 아줌니들 많이 기르던데.... 아예 아줌마 아기들처럼 품안에 살던데요.
    이정도 작은 개라면,,,할머니손에 길러도 될거 같아욤. 노인정에 쫘라락 돌려도 될거 같음.

  • 9. ...
    '11.3.30 8:43 PM (118.220.xxx.241)

    수고하셨습니다.^^
    언제나 사진 올라오나 기다렸어요. ㅎ
    왠지 그동안 고생 많이 했을것 같아서 마음이 짠하네요. 그래도 복이 있어서 원글님 같은 천사님을 만나서 고생 끝 앞으로 사랑 받을일만 남았네요. 원글님~ 꼭 주인 만나게 해주세요. 마음 같아서는 제가 데려다 키우고 싶은데 지금 키우고 있는 녀석들이 여러마리라 엄두가 안나네요.^^

  • 10. ..
    '11.3.30 8:50 PM (118.33.xxx.59)

    사진 기다렸어요. 울집 아이랑 비슷하네요^^
    울 아이두 스트리트 출신ㅋㅋ
    눈빛이 너무 너무 선해요.
    좋은 주인 만나길 빕니다. 하도 나쁜 사람들이 많아서... 좋은 주인 찾아주실거라고 믿어요.
    님.. 복받으실거에요. 강아지도 이젠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어요.

  • 11. ㅁㅁㅁㅁ
    '11.3.30 8:51 PM (175.117.xxx.99)

    늙은 아줌니...... 하이고 좋은 의미에서 쓰셨지만 늙은 아줌니..
    담에는 연세드신 이라고 써 주시와요~~~.

  • 12. ...
    '11.3.30 8:53 PM (124.111.xxx.45)

    님~~정말 마음이 이뻐용~~아가도 좋은 가족 빨리 만났음좋겠네요~~

  • 13. 눈이 호강
    '11.3.30 9:07 PM (114.206.xxx.65)

    하네요 너무 예쁜 아이입니다 ^^ 하시는일 모두 잘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14. 다행
    '11.3.31 12:00 AM (110.11.xxx.121)

    눈이 엄청 순하니 이쁘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제가 다 감사해요

  • 15. 낭만고양이
    '11.3.31 12:34 PM (58.225.xxx.9)

    너무 이쁘게 생겼어요. 착하게 생긴 눈이 슬퍼보여서 마음이 짠하네요...
    좋은 엄마, 아빠 얼른 만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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