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탤런트 A씨 남편, 필로폰 투약 혐의 누군지 알았어요

진땀 조회수 : 21,161
작성일 : 2011-03-30 11:44:49
정말 불쌍해요...
어쩌다 이런 남자를 만나서 고생을 하는지..

http://micon.miclub.com/board/viewArticle.do?artiNo=84777856
IP : 121.162.xxx.4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3.30 11:45 AM (211.253.xxx.18)

    http://micon.miclub.com/board/viewArticle.do?artiNo=84777856

  • 2. 달달
    '11.3.30 11:50 AM (122.32.xxx.30)

    이아현이 전에 어디 나와서
    자기가 어릴때 너무 엄마 속 많이 썩였다고 죄송하다고
    자기 딸들은 정말 사랑 많이 주고 잘 키우고 싶다고 했는데
    사람이 시련을 겪으면서 느낀 것도 많고 아이들 참 사랑하는 거 같다 느꼈는데 안타깝네요

  • 3. 저도
    '11.3.30 1:49 PM (14.52.xxx.162)

    이분 너무 예쁘고 시원시원하고 관상도 좋고 연기도 잘하는것 같은데,,
    남자복이 덜한지,,,
    안타깝네요,,,

  • 4. ..
    '11.3.30 2:14 PM (112.152.xxx.122)

    결혼했나요? 그전 무슨 개그맨이랑 사귀다 엄청 얻어맞아서 전치몇주상해입고 서로 법정공방했던것같은데 그사람이랑 헤어지고 결혼했구뇽

  • 5. 엥?
    '11.3.30 2:51 PM (211.253.xxx.253)

    어떤개그맨이요?...
    점점 갈수록 궁금해 지는데요..

  • 6. 개그맨
    '11.3.30 3:03 PM (118.223.xxx.120)

    홍기@. 이요

  • 7. 이 분
    '11.3.30 5:20 PM (121.147.xxx.151)

    남편이 장동건 소속사 사장 아니었나요?

  • 8. 이 분도
    '11.3.30 8:16 PM (61.106.xxx.27)

    남자보는 눈 정말 없어요.
    .........
    지난 이야기이지만
    처음 결혼 할 때 남자분 보니까
    참 비굴해보이는 인상이더군요.
    사람을 많이 만나는 직업이다 보니까 관상을 좀 볼 줄 알거든요.
    왜 그렇게 서두르는 느낌이드는지...,
    후회 할 듯 싶더니 결국 헤어지더라구요.
    ...
    아뭏든, 잘 됐으면 좋겠어요.

  • 9. ..
    '11.3.30 9:47 PM (24.167.xxx.59)

    자기야에 나왔을때 남편이 비정상적으로 마른몸에 언젠가 밥통을 끌어안고
    밥을 퍼먹다 잠이 들었다고 하더니
    그게 이유가 있었군요.

  • 10. 정안나
    '11.3.30 10:09 PM (122.36.xxx.158)

    언제가 아침방송에서 나오던데 육아를 거의 혼자서만 아둥바둥 하면서 열심히 아이 잘 키워보려고 애쓰는 모습으로 비춰졌는데. 역시... 이번기회로 남편이 반성을 했음 좋겠네요.

  • 11. 그 개그맨
    '11.3.31 9:25 AM (115.69.xxx.189)

    이랑 사귄 여자는 다른 여자 아닌가요?
    ^^ 기억은 안나지만 이분은 아닌듯한데..

  • 12. 쯧쯧
    '11.3.31 11:41 AM (61.82.xxx.44)

    홍xx랑 사귈 때 폭행당한 거 맞아요. 그 때 뉴스에도 나왔음.
    그나저나 만나는 남자마다 왜 이 모양인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114 정치인·지식인들 훈련 강행 맹 성토… 반대 리트윗 ‘봇물’ 12 연평도 2010/12/20 495
603113 이명박 첫째형 이상은은 가정폭파범이래요. 헐 53 비열한쥐새끼.. 2010/12/20 7,042
603112 동물이 싫어요 어떡하죠.. 9 .. 2010/12/20 658
603111 휴대용 청소기 추천 1 ... 2010/12/20 282
603110 친정아버지가 서울병원에 가시고 싶어하시는데.. 6 딸래미 2010/12/20 636
603109 지금 마음 편하신 분들은 남쪽지방에 사시는 분들이죠? 16 . 2010/12/20 1,408
603108 패밀리 레스토랑스타일 손님초대- 뭐가 좋을까요? 2 손님초대 2010/12/20 360
603107 캐나다 고교 졸업 프로빈셜 시험 준비용 수학교재 ... 2010/12/20 163
603106 미미스케치북 샀어요..그리고 머릿니 없애는 방법 좀..ㅠ.ㅠ 9 ㅠ.ㅠ 2010/12/20 2,147
603105 서른 한살 먹은 처자의 고민.... 2 ... 2010/12/20 801
603104 jyj의 재중이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요. 14 $ 2010/12/20 1,287
603103 방독면 집에 구비하신 분 있으세요? 4 전쟁때문이 .. 2010/12/20 528
603102 불친절한 의사에게 반격^^* 23 반격 2010/12/20 7,425
603101 (죄송)양재 코스트코에 빨간 닌텐도 wii 있나요? 궁금 2010/12/20 345
603100 30대 후반에도 희망이 있었군요.. 7 ... 2010/12/20 2,006
603099 靑 "연평도 사격훈련 軍이 결정할 사항 2 코메디 2010/12/20 404
603098 가정어린이집 양육지원료? 이런걸로 운영되는건가요? 1 sd 2010/12/20 249
603097 목동&강남 2 아들맘 2010/12/20 718
603096 정시원서접수... 그리고기숙사 2 ... 2010/12/20 651
603095 여자에게 결혼이란 제도... 10 결혼 2010/12/20 1,157
603094 감정조절을 잘 하고 싶은데.. 2 인생의참맛 2010/12/20 422
603093 한국, FTA 미의회 비준 전에 쇠고기 양보할것...(미통상전문지) 9 전쟁 도발의.. 2010/12/20 498
603092 아이들은 엄마에게 남편은 부인에게 허락은 받고 친구를 집에 데려와야 하는 것 아닌가요? 10 음.. 2010/12/20 1,166
603091 삼성, 유류사고 내놓고 태안서 ‘수천억’ 챙긴다 5 세우실 2010/12/20 565
603090 롱펠로우시,화살과노래 아시는 분! 1 헨리워즈워드.. 2010/12/20 209
603089 시누이 언제쯤 철이 들까요? 8 올케 2010/12/20 1,375
603088 가스보일러 어느화사 제품으로 선택해야 할까요? 6 가스보일러 2010/12/20 625
603087 핸드폰 추천 부탁합니다~~ 1 초2 아들 2010/12/20 184
603086 전쟁 날 확률이 낮은 이유. 5 노트닷컴 2010/12/20 1,460
603085 815를 위시한 물흐리기전문 아이피들에 유의하세요 4 ... 2010/12/20 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