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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 끓일때 간을 무엇으로 맞춰야 맛있나요?

요리어려워 조회수 : 2,076
작성일 : 2011-03-25 22:21:06
그리고 고기나 굴 대신 국물내는 재료 뭐가 있을까요?
답글 절실 ㅠ.ㅠ
IP : 211.237.xxx.23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리야~
    '11.3.25 10:22 PM (118.36.xxx.178)

    멸치랑 다시마랑 양파랑 무로 육수내기도 해요.

    그리고 미역국은 국간장으로.

  • 2. 그지패밀리
    '11.3.25 10:22 PM (58.228.xxx.175)

    저는 엄마가 만들어주신 간장넣어요. 그리고 해산물이 들어가는 미역국은 해산물 말려서 간거 천연조미료 살짝 넣어요.

  • 3.
    '11.3.25 10:25 PM (222.113.xxx.175)

    까나리액젓으로 간해도.. 맛있답니다.. 깔끔하다기보단 토속적인 맛이랄까....

  • 4. 저는
    '11.3.25 10:26 PM (115.86.xxx.17)

    간은 국간장. 친정에선 액젓넣어요.
    미역국은 미역만 넣기도 하고
    조개류(바지락, 모시조개, 개조개..관자.홍합....)
    마른 새우나 북어도 잘넣고..
    그냥 뭐든지 넣으면 되지 않을까용??

  • 5. .
    '11.3.25 10:27 PM (58.127.xxx.55)

    소금이랑 국간장으로 간하고
    새우랑 홍합, 조갯살을 넣으면 맛있어요.

  • 6. 매리야~
    '11.3.25 10:29 PM (118.36.xxx.178)

    미역국에 대한 육수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따로 육수를 내지 않고 끓여도 맛나요.
    조개나 홍합삶은 물을 끓인 다음
    그 물을 식혀서 윗물만 따라서 끓이기도 해요.

  • 7. ...
    '11.3.25 10:32 PM (183.98.xxx.10)

    저는 새우젓을 갈아서 걸쭉한 국물로 만들어뒀다가 조미료 대신 씁니다.
    워낙 짜니 갈아둬도 상하지도 않고, 다지거나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먹다가 입에 걸리거나 하는 불편도 없어서 편해요.
    북어국이나 미역국 맛 내는데 좋습니다.

  • 8. ^^
    '11.3.25 10:33 PM (180.67.xxx.99)

    쇠고기랑 미역 불린걸 국간장 넣고 달달달 볶은다음
    물 붓고 표고버섯 1개, 다시마 손바닥 정도 되게 1장 넣고
    한참 끓인다음 간은 천일염으로 하면 누구나 맛있다고 하는 미역국 되요 ^^
    핵심은 천일염입니다.

  • 9. 사유즈
    '11.3.25 11:06 PM (115.140.xxx.126)

    미역국은 쇠고기 외에도 대개의 어패류와 어울려요.
    지방에서는 흰살 생선류를 넣고도 끓이고요, 개조개 관자나 성게를 넣어도 일품입니다.
    간단하게는 북어채를 넣기도 하지요.

  • 10. &&&&
    '11.3.25 11:48 PM (116.127.xxx.208)

    전 참치액이랑 국간장 섞어 넣어요
    미역국에 고기는 일절 안넣고 참기름에 볶기만 하구요
    개운해서 좋아요

  • 11. ..
    '11.3.25 11:55 PM (175.124.xxx.211)

    국간장과 천일염이요..
    신혼초에 멋모르고 꽃소금 쓰다가 그게 조미소금인걸알고 얼마나 억울했던지..
    꽃소금 쓰면 음식이 맛이 없더라구요.. 제가 음식솜씨 없는줄 알았는데 그게 다 소금탓..ㅎㅎ
    천일염 쓰고부턴 음식맛이 살더라구요..

  • 12. ...
    '11.3.26 12:05 AM (58.121.xxx.205)

    참치액조금에 국간장 넘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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