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카드사에서 전화가 왔어요. 만기가 됬다고.. 카드 다시 만들라고.
하면서 연회비 얘길 해서..
그 카드가 원래 전혀 사용을 안하는 카드라서..
그냥 해지하겠다고 했지요.
했더니.. 카드녀왈..
자기는 해지부서가 아니라.. 재발급부서라서.. 안된다고.
카드 도착하거든 받고나서 해지하라고..
저 순순히 그냥 끊었는데..
문득 지금 다시 생각하니 억울한거에요.
난 왜이렇게 협상을 못하나.. 말을 못하나.
카드 해지 부서로 전화돌려달라. 한마디만 하면 되는걸..
그녀가 카드 해지 안해줄려는걸... 그냥 그대로 믿고..
내돈 들여 전화해서 카드 끊어야 한다니.
아흐..
정말 바보같네요.
요즘 컨디션이 안좋아.. 아까도 상태가 안좋은 상황이긴 했지만..
정말 빠릿빠릿하고 머리 확확돌아가는 사람들이 무척 부럽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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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나..
.. 조회수 : 306
작성일 : 2011-03-25 21:01:43
IP : 114.206.xxx.14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3.25 9:12 PM (125.180.xxx.16)카드회사 카드 끊는다고해도 절대 안 끊어줘요
재발급카드 오면 해지한다고 받지마세요
그럼 가끔 전화와서 카드받으라고할겁니다
계속 끊겠다고 뭐라 싫은소리하다보면 조용해지더라구요2. ^^
'11.3.25 10:31 PM (119.207.xxx.252)만기연장 안하심,,해지되는데요...이미 지나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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