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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횡단보도앞 정차한 차 안에서 한 그녀의 요상한 행동....고발조치합니다.

변태여자 조회수 : 13,210
작성일 : 2011-03-23 20:46:02
오늘일어난 일...남편이 퇴근하면서 이런경우도 있냐고 하면서 이야기하는데
오후에 신길 고가도로앞 2차선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1차선 자가용 안의 여성 운전자가 윗옷을 가슴밑으로 내리고 허옇고 큰 가슴을 운전대에 올려놓고 두 손으로 젖꼭지를 돌리면서 가슴을 만지고 있더래요..훤한 대 낮에 횡단보도에 사람들 지나가고 있는데 그러더랍니다.
정신병자인지 변태인지....출발하면서도 한 손으로 운전대 잡고 다른 손은 가슴 만지면서 가더랍니다 ㅎㅎㅎ
남편한테 당신 호강한네...하면서 놀렸지만
너무 한 것 아닌가요...밖에서 안 보일거라고 생각하고 그럴까요???
정상이 아닌 거 맞죠....아님...무슨 이유라도.....
IP : 180.230.xxx.9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3.23 8:47 PM (121.164.xxx.83)

    일반적이진 않죠 ㅎㅎㅎ;;

  • 2. 매리야~
    '11.3.23 8:48 PM (118.36.xxx.178)

    헉!

  • 3. 흠..
    '11.3.23 8:49 PM (125.146.xxx.182)

    세상은 넓고 인간들은 많군요..
    전 살인 약탈 방화 아니면 다~ 괜찮아요..

  • 4. ㅋㅋ
    '11.3.23 8:56 PM (222.111.xxx.241)

    역시 82님들이네요.
    하도 어이없이 큰 일들이 팡팡 터지니
    왠만한 일엔 놀라지도 않아요,ㅋㅋ

    내일 비가 오려나봐요.

  • 5. 돌은거죠머
    '11.3.23 9:33 PM (121.130.xxx.228)

    돌은 여자들이 거리에 막 돌아다니는거 모르십니까?
    운전이나 제대로 하면서 젓통내놓고 다녀라 이 여자야~

  • 6. ..
    '11.3.23 10:13 PM (124.111.xxx.131)

    (null)

  • 7. 별헤는밤
    '11.3.23 11:39 PM (49.25.xxx.11)

    그런 남자도 있어요
    외제차 타고 멀쩡하게 생긴 남자가
    버스에서 내려다보이는 각도에서 삘간신호등에 멈췄을때
    맘껏 노출하며 별짓다하고 파란신호 들어오면 도망가고...
    일종의 정신병이죠 뭐...

  • 8. 변태여자
    '11.3.24 1:10 AM (180.230.xxx.93)

    가 맞는게
    젖몸살이래도 옷밖으로 만지지 내어놓고 만지지는 않겠죠.
    그 여자는 목부분을 가슴밑으로 내려서 그러고 있더래요.
    그런거보니 정신병 맞는 거 같아요.

  • 9. 몰카?
    '11.3.24 11:12 AM (125.135.xxx.39)

    아닐까요?

  • 10. ..
    '11.3.24 11:43 AM (122.34.xxx.74)

    변태거나 신종매춘수법?변태라면 정신이상쪽일거고..매춘녀라면 그런 모습 보고
    차로 따라올 넋 나간 남자 꼬이려고 그러는 듯.근데 따라갈 남자 있을것도 같네요;;

  • 11. 음....
    '11.3.24 12:06 PM (112.187.xxx.114)

    자세히 보셨네요...ㅋㅋㅋㅋㅋ

  • 12. ㅋㅋ
    '11.3.24 12:53 PM (121.176.xxx.216)

    윗님 댓글에 빵 터졌어요 ㅋㅋ

  • 13.
    '11.3.24 1:47 PM (125.176.xxx.14)

    헤는 밤님처럼 그런 남자 저도 봤네요...
    한동안 충격에 헤롱헤롱
    어찌 환한 대낮에 버스에서 보면 다보이는데,
    자기 물건(?)이라고 내 놓고 살피고 있는지...
    지금 생각해도 깜놀..ㅋㅋ

  • 14. ...
    '11.3.24 2:24 PM (119.71.xxx.4)

    저는 예전에 산책겸 지나가는데 도로가에 세워진 차에서 갑자기 창문이 열리길래
    무심히 쳐다봤어요
    억!! 변태...내가 지나가는거 알고 보라고 창문열었던것 같아요...
    헉헉 거리며 거시기를 열심히 zzz
    퉤퉤퉤...
    그날 넘 놀래서 담부턴 한적한곳에 세워져있는 차옆은 절대 돌아보지도 않고 가까이 가지도 않는답니다.
    근데 그길은 학생들이 학교마치면 많이 지나가는 자린데..여학생들 은 괜찮은가 모르겠어요...
    그냥 무서워서 막 도망쳤네요!!!

  • 15. 티라미수
    '11.3.24 2:36 PM (119.70.xxx.228)

    저는 짱돌 던지고 도망갔어요 ㅋㅋ

  • 16. 절대
    '11.3.24 2:58 PM (49.23.xxx.241)

    변태 만났을때 도망가거나 놀라면 안됩ㄴ다

    거기에서 그놈들이 희열을 느끼거든요

    과거에 벌건 대낮에 전봇대 뒤에서 저를 보며 변태짓을 하는 그놈을 보고는
    위험하고 구석진 곳이 아니었기에
    큰소리로 "아따~ 그놈거시기 얼마나 큰지 자세히좀 보자" 면서 휴대폰을 들고
    사진을 찍으며 다가가니 화들짝 놀래며 도망갓다는 일화,,,

  • 17. 이해가안감
    '11.3.24 3:08 PM (115.178.xxx.61)

    윗옷을 가슴밑으로 내린다는것이 이해가 안가네요

    블라우스를 입었나.. 아직은 날씨가 추운데..

    그리고 그렇게 큰가슴은 뽕뽕비디오에서나 봤지 실제로도 존재하는 가슴인가요?

  • 18. 저도..
    '11.3.24 3:15 PM (180.224.xxx.42)

    한 15년전쯤 신호등에서 버스에서 내려다 보니
    까만 중대형차안에서 50정도되는 남자가 아래내놓고
    만지고 있더라구요.
    멀청하고 중후하게 생긴사람인데....
    깜짝놀래서 당황한적이..
    신호등바뀌는데 바로 출발하더라구요.

  • 19. ...
    '11.3.24 3:41 PM (61.74.xxx.243)

    궁금한게, 여자도 변태가 있나요..?

  • 20. ㅎㅎ
    '11.3.24 3:49 PM (114.206.xxx.244)

    다양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여자 변태도 있겠죠..

  • 21.
    '11.3.24 4:10 PM (180.66.xxx.22)

    저도 버스에서 내려다봤다가
    그런경우 있었어요
    남자가 아랫도리 내리고 쪼물닥...
    저 완전 놀래서 패닉상태...남편 말고는 첨 보는거라
    진짜 그런놈들은 개망신을 한번 당해야하는데...

  • 22. ^^
    '11.3.24 4:16 PM (175.116.xxx.135)

    자세히 보셨네요...ㅋㅋㅋㅋㅋ
    ...........................................................내말이요~^^

  • 23. ,,,
    '11.3.24 7:34 PM (112.146.xxx.119)

    안믿겨요

  • 24. ,
    '11.3.24 8:05 PM (110.14.xxx.164)

    잘못 본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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