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과대표는 따로 돈을 걷나요?

대학 조회수 : 723
작성일 : 2011-03-23 12:37:16
과대표들끼리 모임비등등 그럴때 쓴다고
이십만원이나 따로 걷는다고 돈달라네요
대학가더니 왜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간대요?
IP : 121.125.xxx.19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3.23 12:39 PM (1.225.xxx.123)

    아닌데요, 우리집 애들 둘 다 과대표, 학생회인데 그런거 없어요.

  • 2. .
    '11.3.23 12:40 PM (125.139.xxx.209)

    과대표비는 없구요. 과비를 20만원쯤 냈어요

  • 3. 과마다
    '11.3.23 12:41 PM (116.32.xxx.133)

    과회비라는게 있긴해요.
    과 행사를 할때 필요한 돈을 미리 걷어서 쓰는건데..
    대부분 술값으로 나가죠
    과엠티나 체전때...등등... 과활동하면 대부분 내고
    과 행사를 참여하지 않으면 대부분 안내더라구요

  • 4. .
    '11.3.23 12:53 PM (116.37.xxx.204)

    자제분이 과대표이고 과대표라서 돈 낼게 있다는 거네요.
    잘은 모르지만 용돈이 부족하단 말 아닌가요?
    밥 살일이 많아서요.

  • 5. 대학
    '11.3.23 12:57 PM (121.125.xxx.198)

    기숙사생활하고 점심만 따로 사먹어야하고 휴대폰비 저희가 내고 각종 물품도
    제가 택배로 보내고 순수 용돈만 30만원이 적은가요?
    저희 형편에 과하게 주는거에요 ㅠ,ㅠ
    부끄러운 얘기지만 애가 돈에 대해선 좀 맑지 않다보니 자꾸 의심하게되고..
    알바를 하게하고싶지만 혹여 딴데로 눈돌릴까봐 (전적이 있어서)그것도 못하게 하고있고
    학교도 대도시에 있는게 아니거든요

  • 6. 엥?
    '11.3.23 1:04 PM (183.98.xxx.190)

    과대표라고 학생과에서 돈 받아 본 적은 있지만...

  • 7. 과대표
    '11.3.23 1:05 PM (121.129.xxx.27)

    한다고 돈이 왜 들어가요.
    자제분이 용돈이 부족한거죠.
    30만원 주시는데, 그걸로 술 사먹으면 당연히 부족하죠. 연애해도 그렇고, 사람들하고 어울리면 부족한 돈이에요.
    그런데, 분명하게 선을 그어줄 필요가 있어요.
    성인이니까, 부모가 힘들게 공부시켜주는거니까.... 를 제대로 인지시켜 주세요.
    달라는거 다 주지마시고, 알아서 벌든 아끼든 방법을 찾게 하셔야죠.
    혹시... 카드 사용하는건 아닌지?
    이거 조심하셔야 합니다. 등록금으로 카드빚갚고, 본인은 휴학했지만 집에는 학교다니는척..
    그러는 친구들 몇몇을 봤거든요.

  • 8. ..
    '11.3.23 1:06 PM (175.194.xxx.145)

    우리 아이도 학생회고 과대표 해봤는데 그렇게 목돈을 내지는 않았어요.
    밥 살일은 많은 듯 했어요..
    그리고 용돈도 형편에 따라 주지만
    우리 아이들은 지금도 일주일에 2~3만원으로 해결 하는데 정말 미안할 때가 많아요.
    있으면 있는대로 쓰게 되는게 돈인것 같아요~

  • 9. .
    '11.3.23 1:07 PM (119.203.xxx.246)

    자기들끼리 쓰는 사비인가보네요.
    우리 고딩 말대로 놀고 먹는 대학생이죠.
    한쪽으로는 생활고에 학비 버느라 공부할
    겨를이 없는 대학생이 있는가 하면
    이렇게 세월좇게 부모 등골 빼먹는 대학생도 많아요.
    우리집에도 그런 대학생이 하나 있거든요.^^;;
    공부하느라 한시가 아까운거 아님
    짬짬이 벌어서 쓰게 해야 하는게 맞다 싶어요.
    우리 애도 30만원 보내는데 아껴 쓸줄을 모르는것 같아요.

  • 10. .
    '11.3.23 1:08 PM (119.203.xxx.246)

    좋게---좋게 오타입니다.

  • 11.
    '11.3.23 1:29 PM (121.151.xxx.155)

    딴데로가 어디딴데인지 모르겠지만
    30만원이상은 줄수없다고 알아서 벌어서 쓰라고하세요
    공부하느라 바빠서 스펙준비하느라 바빠서가 아니라면
    그냥 알아서 쓰라고 하는것이 제일 좋을거라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9332 컴퓨터..배우는 싸이트.. 4 궁금합니다 2010/11/29 402
599331 한나라당 안상수 "전쟁나면 지금이라도 입대" 21 ㅋㅋㅋㅋㅋㅋ.. 2010/11/29 1,118
599330 한국 여성이 가장 닮고 싶은 아름다운 스타 1위? 9 고현정 2010/11/29 1,228
599329 솔직히 말하는게 난건지.. 15 .. 2010/11/29 2,016
599328 친구 남편을 뭐라고 부르나요? 10 궁금이 2010/11/29 1,968
599327 맞선후기 8 이런상황.... 2010/11/29 2,882
599326 혹시 서미경이란 시에프모델 기억하시나요? 22 .... 2010/11/29 3,896
599325 마틸다 Hakan Molander 마틸다 2010/11/29 181
599324 어린이집 두곳 중 한 곳 선택!! 어디가 제 딸에게 맞을까요? 7 어려운 결정.. 2010/11/29 325
599323 저효부맞죠 10 자화자찬 2010/11/29 800
599322 프로이트 전집 사고 싶어요 3 ..... 2010/11/29 300
599321 제이슨 ester-c 어떤가요? 화장품 2010/11/29 173
599320 집구매후, 물이 조금씩 세고 있어요. 2 조언 2010/11/29 530
599319 요즘에도 이런 집안 이런 남자가 있나요? 8 지금이 조선.. 2010/11/29 1,443
599318 코다리 조림이요~ 7 항상초보 2010/11/29 761
599317 공부하기 싫어하는 중2아들..요리에 취미가 있는데요... 9 지혜 2010/11/29 840
599316 후라밍고라는 브랜드는 어때요? 1 나도 40 2010/11/29 672
599315 인구조사원분들.. 1 .. 2010/11/29 418
599314 위기의 주부들(7-9) 언제 볼 수 있나요? 5 미드 2010/11/29 645
599313 맞춤법 지적 적당히 하면 안될까요? 14 2010/11/29 1,078
599312 처음산 김발을 어떻게 해서 쓰시나요? 4 김밥 2010/11/29 541
599311 크리스마스 이브때 이시간에도 막힐까요? 4 24 2010/11/29 389
599310 임산부인데 책 추천 부탁드려요~^^* 2 행복한하루 2010/11/29 478
599309 씽크대 연결호스 갈아보신분 5 씽크대 2010/11/29 522
599308 집에서 대가족모임을 해요.. 8 이런경우 2010/11/29 936
599307 일주일된 생막걸리 2 /// 2010/11/29 317
599306 절임배추 어디에도 없는거겠죠? 12 어떡해야되노.. 2010/11/29 1,167
599305 김장에 풀을 넣을때 뜨거울때? 차가울때? 4 어쩌다보니 2010/11/29 628
599304 마트 직원분 혹시 명절때 시댁에 않가시나요 7 맏며느리 2010/11/29 819
599303 피부가 악건성인데 필라소피 괜찮을까요? 조언좀... 1 악건성 2010/11/29 242